성경에 첫째 부활자에 대해서는 아주 자세하게 기록되었습니다. 하지만 둘째 부활자에 대해서는 별로 많은 증거가 없지만, 첫째 부활이 주는 의미 자체에서 둘째 부활이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지요~~!!
둘째 사망이라는 단어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계2:11 / 계20:14) 첫째 사망이 호흡이 끊기는 육체의 죽음을 전제 하기에 둘째 사망은 둘째 부활이란 단어가 없어도 첫째 부활 다음에 일어나는 부활임을 알수 있지요
성경이 첫째 부활자에 대해서 명확하게 기록한 말씀을 기준으로 증거해 드리겠습니다.
(계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계시록의 특징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말세의 예언들을 아주 자세하고 딕테일하게 재설명합니다. 우선 첫번째 명제는 첫째 부활자만 왕노릇한다 입니다.
그 나머지는요?? 둘째 부활에 부활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첫째 부활자에 들어가는 자격기준을 아주 세밀하고 자세하게 살펴보면,
A. 보좌에 앉은 자 B. 순교한 영혼(전 인류역사속에서) C. 대환난에 짐승의 표, 시험에서 승리한 성도
이 외의 성도들은 모두 둘째부활에 부활합니다. 내 말이 아니고, 성경의 기록입니다.
보좌에 앉은 자와 순교한 영혼은 어떻게 다를까요?? 보좌에 앉아 있는 자는 이미 부활체로 하늘에 오른 자들이라고 기록한 성경입니다.(계14:4) 이미 상급을 받은 자로 그 상급은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자라고 기록합니다.
순교한 영혼들과는 다르지요? 그러면 순교한 영혼은 왜 보좌에 앉아 있지 않았을까요??
순교한 영혼은 보좌에 앉아 있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의 제단 아래에 거합니다.(계6:9)
A와 B는 다른 지체입니다. 반면에 C는 또 다른 분류로 마지막시대에만 발현하는 "짐승의 표"가 등장하는 시대의 사람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대환난시대의 성도들은 복받은 자입니다. 순교하거나, 순교하지 않아도 첫째 부활자도 들어갈 수 있는 아주 큰 특혜를 입은 자들이지요~~!!
------------
고전15장 부활장에서 마지막나팔에 우리가 부활한다는 바울의 고백은 모든 인류의 부활을 말씀하면서 그 당시 고린도 교인들 앞에서 모두 부활할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당시 고린도교인중에 순교할 영혼도 있었을 것이고, 대충 살면서 그럭저럭 구원을 잃지않을 정도로 수명을 다해 살다 죽을 성도도 있을 것이고, 배교해서 성도를 고발한 악인들도 있을 것입니다.
악인과 선인의 모든 부활을 말씀하시는 부활장입니다.
(요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첫댓글 우리가 대환난시대에 들어가지 못하고 순교없이 평탄한 죽음을 맞이한다면
첫째 부활자가 아니고 둘째 부활인 천년왕국이후에 부활됩니다~!!
계20:4에 제외된 모든 성도는 둘째 부활인 마지막 나팔에 부활되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른 이해로 해석하고 계십니다.ㅎㅎㅎ
전에 질문이 무엇이었지요~??
둘째 부활때 뭐가 있었던데......ㅎㅎ
@resident alien
(요한복음 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이보다 더 확실한 성경말씀이 있을까요~??
<동시부활입니다>
의인과 악인의 천년기간의 갭이 전혀 나타나 있지 않는 말씀이지요~!!
심판은 악인이 받는 것이고, 선인은 부활체로 변화되어 바로 새예루살렘성에 들어간다고 봅니다.
@resident alien 제가 이해하기로는.....
고린도 교인 전부가 순교한 것이 아니기에 많은 사람, 고린도 교인들도
둘째 부활인 마지막 나팔에 변화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라고 표현한 말씀은 합당한 표현이라고 보는 것이지요.
@resident alien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말씀은 산 자의 휴거를 말씀하시는 성경으로 보입니다,
당시 바울이 지칭한 고린도 교인중에 산 자의 휴거를 맛보는 사람을 한 사람도 없었지요~!!
이 말씀에서 <우리는> 천년왕국끝에 살아 남아있는 성도들이라고 보는 것이 옳은 해석 같습니다.
@resident alien 고전 15장52절의 <우리>를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1번, 고린도 교인
2번, 마지막 나팔때 살아있는 성도.
@resident alien 아....그러니....그렇죠~^^
저는 <우리>를 부활체로 부활하는 성도가 아니고 마지막나팔때 숨쉬고 있는 살아있는 성도라고 보는데요~??
우리는 산 자의 휴거인데요~??
부활체가 아니고, 변화체.....< and we shall be changed.>
@resident alien
민병석목사님의 해석은 죽은 자가 모두 마지막 나팔때 부활체로 나오고,
대환난기의 살아있는 성도들이 도피처로 휴거되어 살아있는 육체 그대로 천년왕국의 백성이 된다는 해석 아닌가요~??
유대인의 천년왕국이 아니고,
대환난기의 성도가 육체로 들어가 천년왕국 백성들이 되고,
왕노릇하는 부활체가 첫째 부활자....
그냥 나사로의 부활(육체의 부활)로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못본것 같은데요~??
제가 민목사님의 해석에 반대하는 부분이 바로 유대인의 천년왕국백성이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저는 천년왕국백성이 유대인의 회복으로 보고 있거든요~~^^
@resident alien 더 연구하면서 하나 하나 찿아갑시다~^^
님과 이런 토론 정말 유익합니다.
맨날 쌈박질에 쌍욕에......에고.....
이런 토론이 진짜 토론인데.....
ㅎㅎㅎㅎ
@resident alien 님과 토론하면 기쁩니다~^^
저도 한번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ㅎ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8.05 23:51
이 해석은 기존의 역사적 전천년의 모든 성도의 부활과는 대치되는 해석입니다.
어떤 해석이 진리가 되는지 반론하면서 토론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