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학교에서 시비거는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루나해골90 추천 0 조회 688 04.10.05 19:38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4.10.05 19:41

    첫댓글 그녀석이 아주 아주 방심 할때 턱을 정조준해서 한방 먹이세요~

  • 04.10.05 19:47

    같이 농구한게임 뛰어보시는건....그런후에 우연, 실수를 가장한 초 어퍼컷...음 농담이구요, 계속 그친구가 그런대도 그냥 썡까시는게 가장 좋을것 같은데요, 어차피 수능도 얼마안남았고 무시하면 괜찮아질것 같은데..희한하군요 -_-; 수능앞에두고 괜히 시비거는 고 3이라니..

  • 04.10.05 19:49

    그냥 생까십시요. 쓰레기는 피하는게 상책이죠. 그런 새끼들 상대할 가치도 없습니다. 거기다가 고3이신데.. 상대하실 필요 없죠.

  • 04.10.05 19:50

    쩝...고 3 씩이나 되서... 하긴...그런 넘들 많죠~ㅋ 더 멍청한건...싸우기 싫어서 피해도...지들이 무서워서 피하는줄 알고...더 시비를 건다는거죠...ㅡㅡ;; 뭐...친한 친구가 아니거나...문제가 있는 놈이라면...때리는게 상책!! 간혹 분위기만 잡아도 겁먹고 넘어가는 놈들도 있구요... 여튼 좋게 넘어가긴 힘듬...

  • 04.10.05 19:51

    딱 한번만 눈감고 싸우세요 -0- 비록 제가 고3의 압박을 모르지만,,,

  • 04.10.05 19:52

    굴다리로 불러서 전내 패버리세요...단 생각이 있고 애정이 있어서 팬다는걸 알려줘야 합니다...@.@;;

  • 04.10.05 19:55

    이길 수 있으면 패버리세요 그래야 조용하고 신경도 안쓰이죠

  • 04.10.05 19:56

    헐 고3에 지금 시간에 그런 놈들도 나오네요. 싸운후에 뒷수습을 할 자신만 없으면 패주는 것도 방법이 될 듯 합니다. 근데 고딩때부터는 워낙 파워들이 좋아서 뒷수습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리...

  • 그냥 싸그리 무시를 추천.. 뭘해도 무시하십시오 그럼 한동안은 발악을 하겠지만 알아서 포기할겁니다 만약 그래도 안된다면 그땐 별수없죠 선생님한테 가는수밖에.. 비겁해보이더라도 수능이 얼마 안남았는데 방해를 하는데 그걸 가만 둘수는 없는거죠

  • 04.10.05 20:13

    사실 고3이란것도 나름대로 벼슬이라 싸워도 선생님 선에서는 별 혼 안날겁니다 이길 자신이 있으시다면 그냥 한번 싸움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단 뒤에 더 열을 안받는다는 가정하이지만..

  • 04.10.05 20:15

    선빵을 날리는 건 위험하죠 -_-; 저렇게 유치하게 하지말고 한번씩 지나가면서 씨익 입꼬리 올려주면서 비웃어 주세요 -_-; 그러다가 먼저 선빵날리면 그담부턴 뭐..^^;

  • 참아도 신경쓰이긴 마찬가지니 일단 확실하게 말로 해보구효~~ 안되면 살짝만 혼내주세효~~

  • 04.10.05 20:29

    이길자신있으면 진작에 뭉개버리셨어야죠..계속봐주니까 기어오르는겁니다..

  • 04.10.05 20:32

    저런색히 무시 하면 계속 건뎌요. 한판 하셔야 할듯..한판 해서 만약에 진다 하더라도 건들때마다 대항해죠야 돼요...

  • 04.10.05 20:37

    데꼬가서 때려요.. 다시는 못그러게.. 그럼 쫄아서 못합니다..

  • 04.10.05 20:57

    수능 그놈보다 초대박 터뜨린 후에 학교가서 놀리면서 디지게 패주셈~(글고 지금 때려도 수능 얼마 안남앗는데 샌님도 큰 체벌은 안내릴 듯 하네요 말리는 수준에서 끝날듯~)

  • 04.10.05 21:34

    고삼때 싸우면 골치아픕니다... 정말 경험상;; 그냥 한번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마시는게;;

  • 04.10.05 22:01

    그정도라면 너무참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 04.10.05 22:11

    이기든 지든 한번 뜨고 ..지면 이길때까지 싸우세요...그럼 질릴겁니다...아님 생명에 위협을 느낄정도로 싸우던지....그럼 쫄아버립니다...

  • 04.10.05 22:24

    그냥 싸우세요.. 별수없어요 그런놈들은

  • 04.10.05 22:24

    고3..사회생활로 나가기 전 마지막 시간.... 싸우세요..-_-;; 대학오면 참 싸울수도 없습니다..그런 상황이라면 그냥 패는게 상책..

  • 04.10.05 23:09

    그냥 방법하셈...(싸움 잘하시나봐요)

  • 04.10.05 23:22

    어차피 성인되면 돈무서워서 쌈도 못해요. 고딩때실컷싸워두는것도 좋아요.그런인간들은 참아선 될놈들도 아니고 참아봐야 넘 긴시간 괴로우니 딱죽지않을정도로 패놓으세요. 고3아닙니까? 공부에대한 스트레스를 그놈한테 풀어보는것도 참 좋답니다. 선생님들마다 틀리지만 고3이라고 대충넘어가시는경우도있으니까요.

  • 04.10.05 23:23

    패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 04.10.05 23:24

    전 당하면 백만배로 갚아주자는게 생활신조기땜에 그렇게 당하면 진짜 죽도록패놓고 그새끼전학갈때까지 괴롭힙니다. 내가 전학을 가든 퇴학을당하든 그런경우는 성질상 참을수 없기에..

  • 04.10.05 23:27

    그러고보니 정말 마지막이군요....20세이전에 싸워야지 20살넘어가면 진짜 아무리 열받아도 선빵 못날립니다 ㅜㅡ 고딩색히가 저한테 몇살이냐며 시비를 거는데 안경까지 벗겼다가 갑자기 정신이 확 돌아오더라구요 후...끌날뻔....

  • 04.10.05 23:30

    저도 며칠전에 절 놀리는 놈 이있어서 쌍판때기 발로 까고 맞짱 뜨자 했더니 선생한테 이르고 토꼈다는.. 정정당당하게 맞짱을...

  • 04.10.06 00:46

    전 싸움을 못해서 그런 새끼들은 다 생까지만... 정말 참을 수 없는 지경이면 제대로 싸우죠. 의자 던진담에 몸 날리고;;; 님은 잘 하는 것 같으니까... 구석진 곳에 끌고가서 디지게 패주는게 좋을듯... 그건 그렇고 도대체 싸움 잘하는 사람 보면 신기해... 특히 운동같은건 하나도 안한 놈들이...

  • 별수 없습니다. 그냥 싸우시길....

  • 04.10.06 08:03

    18살만 넘어가도 주먹은 흉기죠.

  • 04.10.06 10:55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친한척을 합니다.. 한 이주쯤.. 그럼 그놈이 방심하겠죠.. 심각한 고민이 있다면서.. 어디 조용한데 가서 얘기좀 하자고 합니다.. 그다음에.. 중요한 포인트는! 지하주차장이 좋은데요 CCTV없는 지하주차장.. 아무도 찾지않는..-_-; 아무도 목격자가 없는.. 그런데로.. 슬그머니.. 데려가서..

  • 04.10.06 10:56

    뒤지게 패구요.. 그놈이 신고하면 증거있냐?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안되구요.. 너 미쳤어? 무슨소리야? 이런 투로 대응하시면..ㅎㅎㅎ 어쨌거나 물증도 목격자도 없으니ㅎㅎ

  • 04.10.06 11:01

    조용히 조용히 은밀하게 두들겨 패세요.. 괜히 건드리는 걸 보니 싸이코 같은데 이번 기회에 손봐주심이....

  • 04.10.06 15:04

    경험상..그런놈들은 대부분 계속하게 되있습니다.디지게 패주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