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농구한게임 뛰어보시는건....그런후에 우연, 실수를 가장한 초 어퍼컷...음 농담이구요, 계속 그친구가 그런대도 그냥 썡까시는게 가장 좋을것 같은데요, 어차피 수능도 얼마안남았고 무시하면 괜찮아질것 같은데..희한하군요 -_-; 수능앞에두고 괜히 시비거는 고 3이라니..
전 싸움을 못해서 그런 새끼들은 다 생까지만... 정말 참을 수 없는 지경이면 제대로 싸우죠. 의자 던진담에 몸 날리고;;; 님은 잘 하는 것 같으니까... 구석진 곳에 끌고가서 디지게 패주는게 좋을듯... 그건 그렇고 도대체 싸움 잘하는 사람 보면 신기해... 특히 운동같은건 하나도 안한 놈들이...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친한척을 합니다.. 한 이주쯤.. 그럼 그놈이 방심하겠죠.. 심각한 고민이 있다면서.. 어디 조용한데 가서 얘기좀 하자고 합니다.. 그다음에.. 중요한 포인트는! 지하주차장이 좋은데요 CCTV없는 지하주차장.. 아무도 찾지않는..-_-; 아무도 목격자가 없는.. 그런데로.. 슬그머니.. 데려가서..
첫댓글 그녀석이 아주 아주 방심 할때 턱을 정조준해서 한방 먹이세요~
같이 농구한게임 뛰어보시는건....그런후에 우연, 실수를 가장한 초 어퍼컷...음 농담이구요, 계속 그친구가 그런대도 그냥 썡까시는게 가장 좋을것 같은데요, 어차피 수능도 얼마안남았고 무시하면 괜찮아질것 같은데..희한하군요 -_-; 수능앞에두고 괜히 시비거는 고 3이라니..
그냥 생까십시요. 쓰레기는 피하는게 상책이죠. 그런 새끼들 상대할 가치도 없습니다. 거기다가 고3이신데.. 상대하실 필요 없죠.
쩝...고 3 씩이나 되서... 하긴...그런 넘들 많죠~ㅋ 더 멍청한건...싸우기 싫어서 피해도...지들이 무서워서 피하는줄 알고...더 시비를 건다는거죠...ㅡㅡ;; 뭐...친한 친구가 아니거나...문제가 있는 놈이라면...때리는게 상책!! 간혹 분위기만 잡아도 겁먹고 넘어가는 놈들도 있구요... 여튼 좋게 넘어가긴 힘듬...
딱 한번만 눈감고 싸우세요 -0- 비록 제가 고3의 압박을 모르지만,,,
굴다리로 불러서 전내 패버리세요...단 생각이 있고 애정이 있어서 팬다는걸 알려줘야 합니다...@.@;;
이길 수 있으면 패버리세요 그래야 조용하고 신경도 안쓰이죠
헐 고3에 지금 시간에 그런 놈들도 나오네요. 싸운후에 뒷수습을 할 자신만 없으면 패주는 것도 방법이 될 듯 합니다. 근데 고딩때부터는 워낙 파워들이 좋아서 뒷수습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리...
그냥 싸그리 무시를 추천.. 뭘해도 무시하십시오 그럼 한동안은 발악을 하겠지만 알아서 포기할겁니다 만약 그래도 안된다면 그땐 별수없죠 선생님한테 가는수밖에.. 비겁해보이더라도 수능이 얼마 안남았는데 방해를 하는데 그걸 가만 둘수는 없는거죠
사실 고3이란것도 나름대로 벼슬이라 싸워도 선생님 선에서는 별 혼 안날겁니다 이길 자신이 있으시다면 그냥 한번 싸움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단 뒤에 더 열을 안받는다는 가정하이지만..
선빵을 날리는 건 위험하죠 -_-; 저렇게 유치하게 하지말고 한번씩 지나가면서 씨익 입꼬리 올려주면서 비웃어 주세요 -_-; 그러다가 먼저 선빵날리면 그담부턴 뭐..^^;
참아도 신경쓰이긴 마찬가지니 일단 확실하게 말로 해보구효~~ 안되면 살짝만 혼내주세효~~
이길자신있으면 진작에 뭉개버리셨어야죠..계속봐주니까 기어오르는겁니다..
저런색히 무시 하면 계속 건뎌요. 한판 하셔야 할듯..한판 해서 만약에 진다 하더라도 건들때마다 대항해죠야 돼요...
데꼬가서 때려요.. 다시는 못그러게.. 그럼 쫄아서 못합니다..
수능 그놈보다 초대박 터뜨린 후에 학교가서 놀리면서 디지게 패주셈~(글고 지금 때려도 수능 얼마 안남앗는데 샌님도 큰 체벌은 안내릴 듯 하네요 말리는 수준에서 끝날듯~)
고삼때 싸우면 골치아픕니다... 정말 경험상;; 그냥 한번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마시는게;;
그정도라면 너무참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이기든 지든 한번 뜨고 ..지면 이길때까지 싸우세요...그럼 질릴겁니다...아님 생명에 위협을 느낄정도로 싸우던지....그럼 쫄아버립니다...
그냥 싸우세요.. 별수없어요 그런놈들은
고3..사회생활로 나가기 전 마지막 시간.... 싸우세요..-_-;; 대학오면 참 싸울수도 없습니다..그런 상황이라면 그냥 패는게 상책..
그냥 방법하셈...(싸움 잘하시나봐요)
어차피 성인되면 돈무서워서 쌈도 못해요. 고딩때실컷싸워두는것도 좋아요.그런인간들은 참아선 될놈들도 아니고 참아봐야 넘 긴시간 괴로우니 딱죽지않을정도로 패놓으세요. 고3아닙니까? 공부에대한 스트레스를 그놈한테 풀어보는것도 참 좋답니다. 선생님들마다 틀리지만 고3이라고 대충넘어가시는경우도있으니까요.
패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전 당하면 백만배로 갚아주자는게 생활신조기땜에 그렇게 당하면 진짜 죽도록패놓고 그새끼전학갈때까지 괴롭힙니다. 내가 전학을 가든 퇴학을당하든 그런경우는 성질상 참을수 없기에..
그러고보니 정말 마지막이군요....20세이전에 싸워야지 20살넘어가면 진짜 아무리 열받아도 선빵 못날립니다 ㅜㅡ 고딩색히가 저한테 몇살이냐며 시비를 거는데 안경까지 벗겼다가 갑자기 정신이 확 돌아오더라구요 후...끌날뻔....
저도 며칠전에 절 놀리는 놈 이있어서 쌍판때기 발로 까고 맞짱 뜨자 했더니 선생한테 이르고 토꼈다는.. 정정당당하게 맞짱을...
전 싸움을 못해서 그런 새끼들은 다 생까지만... 정말 참을 수 없는 지경이면 제대로 싸우죠. 의자 던진담에 몸 날리고;;; 님은 잘 하는 것 같으니까... 구석진 곳에 끌고가서 디지게 패주는게 좋을듯... 그건 그렇고 도대체 싸움 잘하는 사람 보면 신기해... 특히 운동같은건 하나도 안한 놈들이...
별수 없습니다. 그냥 싸우시길....
18살만 넘어가도 주먹은 흉기죠.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친한척을 합니다.. 한 이주쯤.. 그럼 그놈이 방심하겠죠.. 심각한 고민이 있다면서.. 어디 조용한데 가서 얘기좀 하자고 합니다.. 그다음에.. 중요한 포인트는! 지하주차장이 좋은데요 CCTV없는 지하주차장.. 아무도 찾지않는..-_-; 아무도 목격자가 없는.. 그런데로.. 슬그머니.. 데려가서..
뒤지게 패구요.. 그놈이 신고하면 증거있냐?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안되구요.. 너 미쳤어? 무슨소리야? 이런 투로 대응하시면..ㅎㅎㅎ 어쨌거나 물증도 목격자도 없으니ㅎㅎ
조용히 조용히 은밀하게 두들겨 패세요.. 괜히 건드리는 걸 보니 싸이코 같은데 이번 기회에 손봐주심이....
경험상..그런놈들은 대부분 계속하게 되있습니다.디지게 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