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f Time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정바울목사
* 깨어서 기도할 때(Half Time 1)
[살전2: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시간관과 물질관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온전한 주일성수를 하고 십일조 생활하기를 원하십니다. 시간이든 물질이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정확하게 드려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고 물질을 드리며 하나님을 섬기는 곳입니다. 우리 자신이 나타나서는 안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나타나야 합니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나가야 합니다.
온전한 주일성수와 십일조는 하나님 앞에 중요하고도 가장 기본적인 성도의 신앙 자세입니다. 올바른 시간관과 물질관을 가지고 하나님을 잘 섬기십시오.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이며 나중이십니다. 이 세상은 처음과 나중이 비슷하게 나아가고 있는데, 창세기에 보면 님놋이 흩어짐을 피하자 하여 바벨탑을 세운 사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세계가 One World Government(세계단일정부)를 추진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모든 세상의 정황을 볼 때 전세계의 흐름이 마지막 때를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한 영혼도 멸망치 않기 원하셔서 구원의 때를 계속해서 연장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 되시고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내 자신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쫓아가고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나의 신앙의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은 종교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고 또한 그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쉬이 동요하지 않아야 합니다.
앞으로는 세상의 흐름이 더욱 빨리 변화되어 갈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말씀을 떠나서는 안됩니다. 말씀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연 세계를 보면서 세상이 급격히 변화되어 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을 기초로 하여 기술적인 발달을 보면 세상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마지막 때 우리는 세상과 짝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세상 것 때문에 우리의 신앙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영혼구원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야 합니다. 분명한 시간관과 물질관을 가지고 정확한 신앙생활을 하며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다시 오시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변질되지 않기 위해서는 주의 재림을 바라보고 나가야 하며, 주의 재림을 바라보면 예수님의 신부로서 잘 단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신부단장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십시오[계1:3]. 모든 것을 볼 때 마지막 때가 임박했음을 깨달으십시오. 우리의 시간과 물질은 하나님 안에서 정확하게 사용되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올바른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예수의 신부로 단장되어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시간관과 물질관을 가지십시오. 온전한 주일성수와 십일조 생활을 정확하게 하십시오. 하나님의 시간과 물질을 정확하게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십시오.
[살전4:13-18]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우리의 소망이 있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이 있기 때문입니다.
[살전5:1-9]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살전3:12-13]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은 우리의 거룩함에 흠이 없기를 원하십니다. 그날과 그 때는 모르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들로서 하나님과 같이 거룩함을 잘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거룩함과 말씀에 대한 믿음으로 사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시105:17-19]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요셉과 마찬가지로 욥의 발도 그 발자취가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욥13:26-27] “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나로 나의 어렸을 때에 지은 죄를 받게 하시오며 내 발을 착고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한정하시나이다”
하나님은 이제 우리의 발을 착고에서 풀어주신다고 하십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련시키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착고를 풀어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 안에서 축복을 받고 나아가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열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떡으로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하기 위하여 그러한 일들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꿈과 비전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은 후부터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았습니다. 구덩이에도 빠지고 노예로 팔려가기도 했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하심이었습니다.
요셉의 인생도 다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발에 착고를 채우기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요셉을 단련시키셨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단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단련하신 후에는 정금과 같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 생각, 습관을 단련시키셨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단지 물리학적으로, 표면적으로만 보여지는 그 시간이 아닙니다. 매미는 땅에서 7년을 보냈고 여름 한철만을 삽니다. 매미에게 있어서 땅에서 준비하는 7년은 긴 시간이지만 3개월간 보내는 여름 한철 역시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즉 매미에게 있어서 인생의 전반기가 3년 7개월이고 후반기가 3년 7개월인 것이 아니라, 짧은 여름의 3개월이 매미의 인생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오랜시간 준비를 해왔다고 해서 그만큼의 시간을 또 들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말씀으로 단련시키고 준비시키셨으며, 이제는 우리를 마음껏 사용하십니다.
우리는 어떤 시간에 살고 있습니까? 지금은 ‘Half time’입니다. ‘Half time’의 의미는 중간지점, 나누는 시간, 경점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지금의 시간은 모세가 호렙산에서 가시떨기 나무에서 불이 임한 것을 목도하고, 하나님과 대화했던 바로 그 시간입니다. 즉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며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예비하십니다.
지금은 기도의 시간이다. 지금의 시간은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분수령을 이루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지금은 분수령의 시점입니다. 이럴 때 세상적인 생각, 인간적인 생각으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영의 생각을 의지하여 나가야 하고 말씀을 의지하여 나가야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하나님과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말씀을 회복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분, 감정, 느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큰 꿈과 비전을 주셨지만 또한 단련을 받는 시간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시간을 통해서 정금과 같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준비해야 합니다. 기도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나가야 합니다. 과거의 일은 기억하지 말고, 늘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제 우리의 삶에 꽃을 피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기대하며 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귀하게 사용하실 것을 기대하십시오.
HALF TIME(Half Time 2)
[마4:1-1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을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네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지금은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Half Time 이란 사전적인 의미로 반나절, 중간 휴식(안식), 중간지점, 터닝 포인트, 분수령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의 인물들을 살펴볼 때, 모세, 베드로, 요셉, 사도 바울, 욥, 예수님 역시 Half Time이 인생에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집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이 시간부터 올해의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은 달라지게 됩니다.
매미는 땅에서 7년의 시간을 준비하고 여름 한 철(2-3개월 정도)을 삽니다. 매미의 인생에서의 절반은 43개월이 아니라 바로 땅 속에서 준비하는 7년입니다. 매미의 인생의 후반기는 2-3개월이지만, 이 시간은 매미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기점은 바로 땅 속에 있는 시간과 땅 밖에 있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서 half time의 전반기를 끝내셨습니다. 우리는 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것만을 봐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요셉과 같은 교회입니다. 요셉은 하나님으로부터 비전을 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요셉은 화려한 채색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은 하나님의 음성(꿈, 환상,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뒤부터 하나님은 요셉을 단련시키셨습니다. 그는 형들에 의해서 죽임을 당할 뻔했고 구덩이에 빠졌고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또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도 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요셉이 국무총리로 쓰임 받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것은 하프타임이었던 것입니다.
[시80:1] 하나님은 요셉을 양떼같이 인도하셨습니다. 양떼같이 인도했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목자가 되셨다는 것입니다.
[시105:17-20] 그런데 하나님은 요셉의 발을 착고에 채워 발자취를 한정하셨습니다.
[욥13:26-27] 욥의 발자취도 한정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발자취를 한정지으실 때는 아무리 하고자 해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아니하시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단련시키기 위하여 착고에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 요셉은 순종해야 하였고 그리고 그는 말씀으로 단련을 받았습니다. 즉 하나님은 요셉에게 주신 비전이 이루어질 때까지 착고를 채우시고 말씀으로 단련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시간이 이르자 발의 착고는 풀리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도 착고가 풀릴 때가 되었습니다. 이 시간에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단련하신 후에는 우리가 정금과 같이 나옵니다[욥23:10].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리를 단련시킨 후에는 우리를 정금과 같이 나옵니다.
착고가 채워지면 날아가고 싶어도 자유롭게 뭔가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착고를 푸시면 그 때부터 한없는 하나님의 축복이 부어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착고를 풀어주십니다.
모세는 120년을 살았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하프타임은 80세였습니다. 궁전과 광야에서 준비한 80년이 모세에게 있어서 하프타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의 40년이 그가 쓰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축복과 풀어지는 시간이 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프타임이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극적인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호렙산에서 모세를 만나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남으로 인해 모세의 인생에는 하프타임, 전환점이 임했습니다. 훈련기간이 끝나자 모세는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하프타임은 언제였습니까?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성령에 의하여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요한에게 침례를 받고 성령에 이끌려서 광야로 나가셨습니다. 예수님의 하프타임은 침례를 받고 광야로 나갈 때였습니다.
하프타임의 시기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가야 합니다. 아담의 하프타임은 가장 살기 좋은 에덴동산에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시간을 잘못 보냄으로 인해 힘든 상황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모세는 광야에서 하프타임을 맞았습니다. 또한 요셉은 감옥에서 하프타임을 맞았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순종하는지 아닌지를 다시 점검해 보십니다.
이 시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에 들어가 하나님 주신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요셉은 하프타임을 통해 꿈을 해석하는 은사가 개발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리더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단련시키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또한 이 시기에 초자연적인 재정의 축복도 주시고 부의 이동도 하게 하십니다.
온전한 주일성수, 십일조, 기도, 겸손, 온유함으로 나아가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영적 우물은 순복음성서교회입니다.
또한 앞으로는 더욱 속도가 빨라집니다. 2008년 새로운 시대의 스타[다니엘12:3]로 나가기 위해서는 2007년의 남은 시간을 잘 준비해야 합니다. 잘 단장하십시오. 말씀과 기도로 단장하십시오. 인내하며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승리하십시오.
하나님은 오래 인내하고 하나님과 동행한 여러분을 들어 마지막 때의 대추수를 이루시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잘 이루어드리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온전한 순종이 필요합니다.
Half Time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Half Time 3)
* [롬12:1-3]
모세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안에서 부정한 것을 다 끊었습니다. 모세는 광야에서 하나님을 극적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광야는 사역의 시작 전에 하나님이 어루만져 주시는 곳입니다.
요셉의 경우도 광야는 있었습니다. 그는 형들에 의해 팔려가고 감옥에 갔습니다. 이것이 요셉에게 있어서는 하프타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의 발에 착고를 채우시고 말씀으로 단련하셨습니다. 그는 하프타임 후 지도자로 쓰임 받았습니다.
우리의 하프타임은 지금 이 시간입니다.
우리가 이 시간에 어떤 태도와 자세로 보내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장래는 달라집니다. 우리의 태도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롬12:2] 하프타임의 시간 동안 우리의 태도와 자세는 달라져야 합니다.
하프타임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 말, 마음, 태도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변화를 주시기 원하십니다. 이 변화를 위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충격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이 아플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빚으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로 바로 됩니다. 그래서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루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자리에서 다루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임재’가 될 수도 있고 ‘광야’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두 곳에서 우리를 다루십니다.
예수님의 하프타임은 광야였습니다. 지금의 환경을 보고 좌절하지 마십시오. 범사에는 때와 기한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세를 철저하게 다루십니다.
1. 태도
사울과 다윗은 둘 다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자기의 왕국을 추구했고 다윗은 하나님을 추구했습니다.
사울은 왕국을 추구했지만 하나님의 임재가 없이 살았습니다.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프타임의 시간에 우리의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방인을 통해서도 우리를 다루십니다.
우리의 태도는 말씀에 순종하는 태도가 되어야 합니다. 순종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태도를 갖추어야 합니다.
나의 마음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가고 나의 생각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 시험을 허락하셨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승리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깨닫게 되고 돌이켜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조명을 하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내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과 상대의 관점을 생각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프타임 때 우리를 빚으십니다. 여러 가지 상황,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를 빚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겉을 깨끗하게 하기 전에 우리의 속을 깨끗하게 하기 원하십니다. 우리의 마음, 생각이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바리새인의 의는 하나님의 도움없이 내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내가 하려고 할 때 힘들어집니다.
마음에 미움이 있는 것은 살인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기도의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것은 교만한 것입니다. 기도가 없는 것은 교만입니다.
사울은 오직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자 하나님은 다윗에게 왕국을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임재가 없이 왕국을 추구합니다.
[대하20:20], [잠16:20]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고 복을 얻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바뀌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무엇을 하실까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바라시는 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모세는 자기 힘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일도 나의 힘과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 중심을 보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습니다.
내 자신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를 점검해 보십시오.
하나님을 추구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도와주십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육신의 왕국의 독립을 추구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치열한 전쟁터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평강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사와 표적을 구하기 전에 하나님을 추구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태도도 바꾸어 주십니다.
2. 생각
생각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잠23:7].
생각이 또한 결과를 낳습니다.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이고 육신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예수님이 없는 자는 헛된 것을 추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것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염세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 하십시오.
생각을 정복하면 말을 정복하게 되고 태도가 정복되어 삶이 정복됩니다!
우리의 생각이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생각을 신뢰해서는 안됩니다. 말씀을 의지하고 평강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광야를 거친 자는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습니다.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내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사는 것입니다.
힘들과 어려울 때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십시오.
영의 생각은 나의 경험, 판단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더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손 안에서 빚어져야 합니다. 큰 사람은 포용하는 사람입니다.
내 자신의 생각이 달라져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싸울 것이 혈과 육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뻐하고 세월을 아끼십시오. 마지막 때가 다 되었습니다. 우리는 충성과 열심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충성과 열심히 있어야 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의 인도와 성령의 인도 가운데 충성하고 열심을 내십시오.
하프타임의 시기는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죽기까지 충성하십시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를 지도하십니다.
3. 말
[민14:28] 말을 잘 선포하십시오. 말은 화살입니다.
우리가 던지는 말로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십니다. 말대로 되므로 말에 주의하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가야 합니다.
말을 잘 선택해서 하십시오. 우리의 입속에 성공이 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에 있습니다. 환경을 보고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말을 잘 뿌리십시오. 수시로 기도하십시오. 긍정적인 말을 선포하십시오. 입술로 승리를 선포하십시오.
4. 마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감사하는 자는 승리합니다. 불평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십시오. 범사에 감사하십시오. 원망하고 불평하지 마십시오.
마음에서 생명이 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잘 지킬 때 이것이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선하신 분이십니다. 지금의 모든 상황, 환경, 사람들과의 갈등과 문제들이 다 합력해서 선을 이룹니다. 그러므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감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위기의 순간에 여러분이 어떻게 나아가는지 지켜보십니다.
[골3:1-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엡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우리는 믿음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1. 믿음으로 바라보십시오. 힘들 때도 잘 되는 것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의 생각은 바라는 것들을 믿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생각이 결과를 낳습니다.
2. 심는 대로 거두기 때문에 잘 심어야 합니다.
말, 생각, 행동, 모든 것은 결과를 낳기 때문에 좋은 것을 뿌십시오. 그대로 거둡니다.
3. 그릇대로 채우십니다. 우리는 이것에 순종해야 합니다.
선지자 생도의 과부는 그릇을 가져온 만큼 기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4. 기도로 승리하십시오.
기도할 때 의심하지 말고 믿고 기도하면 그대로 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요14:4] 하나님이 다 채우시고 준비하십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면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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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하나임 여러분, 우리의 도움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소망이시고 우리 삶의 의미가 되시고 우리의 보호자, 공급자이십니다. 우리가 의지할 분은 하나님 한분 이시기에 그래서 우리는 기도를 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대면하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하나님과 시간을 갖는 것은 우리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받아야 영혼 구원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가 지속되어야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기 이전에 하나님을 찾는 것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최우선으로 두십시오. 그리고 기도로 하나님께 여러분의 모든 것을 아뢰십시오. 시끄럽게 붉어져나오는 세상의 많은 일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한 영혼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을 받고 예수님께 돌아오도록 깨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전도를 하기 전에 먼저 기도를 하십시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기도를 쌓으십시오. 모든 것을 더하는 놀라운 축복을 받고 싶다면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하나님께 간구하십시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은 여러분의 개인적인 기도 제목 이전에 먼저 하나님 나라의 일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세계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기도하고, 한국 교계와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교회와 목회자, 셀그룹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특별히 빅토리 성전 이전을 위해서 마음을 합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빅토리 성전은 우리가 생명을 걸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에 힘써야 들어갈 수 있는 축복의 장소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되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기도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사람과 환경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믿음의 사람은 눈에 보이는 환경을 보며 나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은 항상 하나님 앞에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영육혼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십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삶을 승리의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주의 종을 신뢰하며 항상 깨어서 기도하며 나아가십시오. 기도의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며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사람입니다.
첫댓글 tank 님 주님안에서 반갑습니다.^^하프타임에 대한 귀한 메시지 감사드리며 ...마라나타
귀한글 감사합니다^^
어제 밤 철야하며 기도한 응답이 여기 있네요...주님의 음성으로 듣었습니다..주님 감사합니다...할렐루야!
한참 보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