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재산’ 넘어 ‘국가자산’ 시대
202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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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국민의 재산을 하나의 디지털 시스템으로 파악하고 AI까지 붙여 관리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하나씩 따로 보면 행정 효율화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겠지만, 이 모든 자산 정보가 하나의 디지털 관리망 안으로 들어가는 방향을 계속 따라가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디지털 ID와 자산 정보, 금융 데이터, AI 행정이 결합되는 사회에서 개인의 경제활동은 갈수록 국가 시스템 안에서 실시간으로 파악되고 관리된다.
디지털 전체주의 사회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는지 우리는 지금 그 과정을 직접 보고 있다.
첫댓글 chltjddls214
저게 받아들여지려면 고난의 행군이 한번 있겠군요…전쟁이나 경제난…
자꾸 자의로 국방을 약화시키는 행태로 보아 전쟁준비 쪽에 좀 더 시선이 가네요…
단순 경제제재 쯤이야 이미 수많은 예시가 있기에 굳이 산업화 된 나라들이 공산화를 받아들이는 명분으론 부족해 보이기도 하구요…일본을 가야할 이유가 하나 더 생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