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부장판사 김옥곤)는 전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소속의 최은상 서초갑 지역위원장과 김기영 전 서초을 지역위원장에게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최 위원장과 김 전 위원장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서초구청장 후보 경선에 출마할 당시 경쟁 후보였던 전직 시의원 A씨를 떨어뜨리기 위해 지난해 4월 유튜버 신모씨에게 허위 사실에 근거한 형사 고발을 사주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94345?sid=100
유튜버 신모씨에게 허위 사실 유포를 사주
정말 범죄자 정당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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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타임즈(시사/이슈)
공관위 면접 하루 앞 '1심 유죄'…민주당 서초갑 ‘사법리스크 잔혹사’
진달빛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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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1 10:5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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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유튜브, 허위사실, 고발 사주.....키워드만 봐도 민주당이네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또 범죄 저지른 민주당~~
음성지원 ㅋㅋㅋㅋㅋ
전과자당, 범죄자당, 빨갱이당..... 수식어 너무많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