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인구 증가율이 또다시 호주 1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2024~25년 동안 인구가 5만 8,100명 증가해 2.8%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이는 호주 모든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시드니와 멜번 에서 인구가 유출되 나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해외 유입은 3만 7,289명, 타주에서의 유입은 8,211명, 자연 증가는(출생에서 사망을 뺀 수치) 1만 2,58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강북의 알키모스-에글린턴이 13%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동쪽 언덕 - 스완벨리 근방 - 바랍햄/헨리브룩 은 12% 증가,
강남의 발다이브스도 11% 증가했습니다.
전쟁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금리와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많은 상황이지만, 높은 인구 증가율 2026년에도 이어질지, 그리고 퍼스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하단에 관련 소식 링크를 공유합니다.
첫댓글 이게 좋은현상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있어보임
도로도 작고 집도 없고 갈때도 없고...
퍼스에서 시드니 멜번 놀러가면 너무 좋던데, 왜 퍼스로 오는지 이해가 안가기도 한답니다.
우리가 미리 와서 사는 곳이 인기 있다는 점은 좋은 것이고 서로 변화되는 상황을 맞춰서 살아야겠지요.
소외 되었던 퍼스가 주목 받는것은 좋은 점 같아요.
단점들은 많아지고 장점은 정말 집값오른거 딸랑하나같아서요
집값오른것도 시드니에 비교하면 비슷한거같은데 ㅜㅜ 동생이 시드니 사는데 아파트 7년전에 신거 2.5배나 올라서 판거보면... 이게 맞나 싶어요
여기서 뭐하는건지 원
용접도 시드니가 단가가 더 높아서 다시 돌아가야하나
요즘 퍼스가 과도기 같아요. 퍼스 부동산이 시드니를 따라 잡고 있다는것도 신기하답니다.
장기적으로는 개발가능성, 광범위한 지역에 걸친 인프라 생성의 가능성이 커지니 좋은 현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생태계와 공생하는 방향으로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서호주 정부가 동부 보다는 항상 돈이 더 많을테니, 발전 가능성은 더 있는거 같아요.
안좋아요..
자가 있는 사람들 신나 신나!!
부럽네요 ㅠㅠ ㅎㅎ
세달사이에 10만불 30만불 까지 오르더라구요!!
등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