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실험에서 저런 결과가 나오면 보통은 시험 자체가 중단되는데 이걸 속이고 청탁해서 시험 허가 받은 거네요 왜 동물은 '실험'이고 임상은 '시험'인지 그 강교수란 자가 제일 잘 알고 있을텐데 93명에 대해 추적관찰은 하고나 있는지... 이런 상황인데도 기어이 승원 오빠 장관시키는 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우리 편이기만 하면 옳든 그르든 상관 없다면 지지율 생각해서라도 사퇴시키는 게 낫지 않겠어요? 이런 일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반복될 수도 있는 게 선례라는 게 정말 무서운 거라서요
첫댓글 헐~ 동물실험에서 저런 결과가 나온걸 뭉개고 사람한테 투약을 했단말인가요? 미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