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h Chian / Janinto
* 카치안 / 자애로운 사랑
내 마음의 카치안.
자애로운 여인.
우리는 사랑을 해야 하는 거겠죠?
생명은 사랑을 할 때 가장 아름다운 거겠죠?
푸른 오솔길.
천진한 새들의 지저귐.
향기로운 나무 아래의 벤치.
대지의 보드라운 잔디밭.
한낮을 용서하는 붉은 노을.
강물 위의 금빛 물결
수초 내음 전해오는 바다...
그 모든 것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우리의 사랑을 위해서겠죠?
그리고 우리도 사랑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겠죠?
카치안.
그녀는 자신의 모성과 여성성을 세상에 대한 사랑으로 표현한답니다.
나는 그 자애로운 모습을 그리워하며 이렇게 노래를 불러요.
알수없는앨범(2008-11-26오후90514)-02-트랙2.mp3
첫댓글 자닌토님으로부터 음악 사용에 대해 허락을 받았으니 상업적인 용도만 아니면 블로그 게시 등에 사용하셔도 됩니다.
잘 안들리는 분들을 위해 음원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