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봉중학교 제65회 졸업식이 운봉중학교 강당에서 마련되었다.
모두 29명이 졸업한 이날 졸업식에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졸업생 전원에게 총동창회(회장 박진기)를
비롯한 기관단체에서 장학금 30만원씩 수여했기 때문이다. 작지만 강한 알차고 생기 넘치는 운봉중학교 육성을 위해 오늘도 총
동창회가 나서 내고장 학교 보내기 운동을 펄치고 있어 운봉중학교 미래는 밝을 수 밖에 없다.
<사진출처:운봉중학교>
출처: 운봉 사람들 원문보기 글쓴이: keyhong
첫댓글 졸업생이 29명 참 아십네요 분교도 아니고 압으로는 후배들이 남원으로 등교해야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으로 조은 정보 고맙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운봉중학교가 65회 졸업식을 가졌으니 우리가 20회니까벌써 중학교 졸업한지도 45년이 흘렀구만, 참 세월 빠르네!그때는 한반에 45명이넘고 남자2반 여자1반 150여명이 졸업을 했는데지금은 고작29명이라 참말로 허전한 느낌마져 드네요.위사진에 애향회장 우리동창 이정기친구 모습도 보이고 운봉중 65회 졸업식 축하 합니다.가끔 이렇게 우리고향 운봉소식 전해주시는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십십요.
첫댓글 졸업생이 29명 참 아십네요 분교도 아니고
압으로는 후배들이 남원으로 등교해야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으로 조은 정보
고맙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운봉중학교가 65회 졸업식을 가졌으니 우리가 20회니까
벌써 중학교 졸업한지도 45년이 흘렀구만, 참 세월 빠르네!
그때는 한반에 45명이넘고 남자2반 여자1반 150여명이 졸업을 했는데
지금은 고작29명이라 참말로 허전한 느낌마져 드네요.
위사진에 애향회장 우리동창 이정기친구 모습도 보이고 운봉중 65회 졸업식 축하 합니다.
가끔 이렇게 우리고향 운봉소식 전해주시는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십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