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척추장애와 오래된 위장장애 기치유(기치료) 사례
나이 : 42세 남성
증상 :
1. 20년 전 오토바이 타다가 교통사고가 있었고, 그 이후 척추장애와 위장장애가 생김.
2. 자주 체해서 체중이 25kg 정도 빠졌고 해마다 몸 상태가 나빠짐.
3. 위장장애 심할 때는 마시는 물도 체했음. 지금은 정상적으로 식사 가능하지만 소화가 잘 안돼
20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약을 복용하고 있음.
4. 약간의 변비증상 있음.
5. 과식만하면 며칠 굉장히 고생함.
6. 목의 변형으로 거북목증후근이 있고 요추가 전반적으로 튀어나와 있음.
7. 하루 종일 복과 등이 심하게 불편함을 느끼며 허리에 통증 있음.
8. 퇴근해서 집에 가면 바로 쓰러져서 10~20분 정도 자야 견딜 수 있음.
9. 약간의 불면증이 있는 것 같음. (조조각성)
10. 식사 후 1~2시경 굉장히 피곤하며 졸림.
11. 안구건조증.
12. 호흡이 얕고 불편함.
치유과정 : 주 2회 기치유. (뒤: 경추와 요추 돌출부위 / 앞: 폐, 상복부와 간, 하복부)
- 5회차 후 위는 약간 편안한 듯함. 목과 등 부분은 하루 이틀 좋았음.
- 7회차 몸이 전반적으로 한 단계 발전한 듯함. 소화도 조금 편해지고 피로감이 덜 함.
경추와 요추의 만곡이 육안으로 봐도 많이 호전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음.
- 9회차 후 척추가 1년전 찍어 놓은 사진과 최근 모습을 비교해 보니 확연히 호전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음. 목의 통증, 등의 불편함이 많이 편해졌다고 함.
- 15회차 약 없이도 소화가 잘 되고, 호흡도 많이 편해졌음.
- 20회차 20년간 복용해 왔던 위장약을 기치유 하면서부터 안 먹기 시작해 현재 50일 가까이
약을 먹지 않고 지내며, 속이 많이 편해져서 위장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다고 함.
피로도 많이 줄어 요즘 들어 직장 일이 많이 바쁘고 늦게 까지 일이 있어도 컨디션이 괜찮으며,
전에는 퇴근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피곤했는데, 요즘은 퇴근 후 아이들과 놀아
줄 수 있어서 좋음. 눈의 피로감, 안구건조증 없어졌음.
식사량이 늘었고 조금 많이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금새 속이 편안해짐.
(경과가 좋고 환자가 기치유 받는 기간 동안 기치유 수련을 배웠으므로 스스로 잘 관리해 나갈
수 있으리라 보고 20회로 종료하였음.)
첫댓글 저도 어쩌면 좋은 사례 대상자가 될 것 같아요~^^;; 스테퍼로 운동하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