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逃げた女房にゃ 未練はないが
도망친 마누라는 미련은 없지만
お乳ちちほしがる この子がかわい
젖달라고 보채는 이 애가 가여워
子守唄など にがてな俺おえだが
자장가 따위 서툴은 나이지만
馬鹿な男の 浪花節 なにわぶし
어리석은 사내의 나니와부시
一つ聞かそか ねんころり
한마디 불러줄까 잘자라 자장
(セリフ)
"そりゃ.. 無學むがくなこの俺おえを
그야... 못배운 이 몸을
親にもつお前は ふびんな奴さ。
아버지로 태어난 너는 불쌍한 놈이야.
泣くんじゃネエ、 泣くんじゃネエよ。
울지 말아라 울지말아요.
おいらも泣けるじゃネエか。
나도 눈물이 나오잖니.
ささいい子だ ねんねしな
자 자 착한 아이지 잘 자려무나
二、
土方どかた渡世とせいの 俺等おいらが賭けた
막노동 세상살이 이몸이 걸었던
たった一度 の 戀だった
단 한번의 사랑 이였어
赤いべべなど 買こうてはやれぬが
빨간 꼬까는 사주지는 못하지만
わびる心の 浪花節なにわぶし
비는 마음의 나니와 부시
二つ聞かそうか ねんころり
두마디 불러줄까 잘 자라 자장
三、
どこか似ている めしたき女
어딘가 닮은 밥하는 여자
抱いてくれるか ふびんなこの子
안아 줄건가 불쌍한 이 애
飯場がらすよ うわさは言うなよ
합숙소 떠벌이야 소문은 내지마라
俺おれも忘れて 浪花節なにわぶし
나도 잊고서 나니와 부시
三つ聞かそか ねんころり
세마디 불러줄까 잘자라 자장
첫댓글 가사는 유치하지만 들을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