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때만 얻어진다.
여호와의 율법을 고의적으로 짓밟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성결과 생애의 성화를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이나 그분의 율법에 관한 구원의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그들은 큰 반역자의 대열에 서 있다. 그는 하늘과 땅에 있는 하나님의 정부의 기초가 되는 하나님의 율법을
대적하고 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무효화시키려고 애써온 그들의 괴수가 한 것과 동일한 일을 하고 있다.
십 계명을 어기는 자는 아무도 하늘에 들어가도록 허락될 수 없다.
왜냐하면 한 때 순결하고 고상한 덮는 그룹이었던 그가 하나님의 정부를 반역하므로 쫓겨났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성화는 다만 독선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예수님이 그들의 구주요
성화시키는 분이라고 담대하게 주장한다.
이 얼마나 큰 기만인가! 아버지의 율법, 그리스도께서 높이고 영광스럽게 하기 위하여 오신 그 율법을 범한 자를
하나님의 아들이 성화시키시겠는가?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었노라”라고 그분은 증언하신다.
하나님은 인간의 불완전한 표준에 맞추시기 위해 그분의 율법을 낮추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 없이는
그 거룩한 도덕율법이 요구하는 바에 이를 수 없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라”(요일 2:1).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신성한 율법을 순종하는 일을 면제시켜 주시기 위해 당신의 아들에게
고통과 경멸과 수치스런 죽음의 삶을 주시지 않으셨다.
사단의 기만적인 힘이 너무 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속죄를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으로
여기게 되었다. 범죄자들에게는 다른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다.
그는 장래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자 노력할 수도 잇다. 그러나 그가 과거에 진 빚은 그대로 남아있다.
그래서 율법은 그에게 죽음의 선고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죄인 스스로가 갚을 수 없는
그 빚을 갚아 주시기 위해 오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속죄의 희생을 통하여 죄인에게는
또 다른 시험의 기회가 허락되었다.
사단의 궤변
그리스도의 죽음이 율법을 대신하는 은혜를 가져왔다는 것이 사단의 궤변이다.
예수님의 죽음은 십계명의 법을 가장 경미한 정도로도 변화시키거나 감소시키지 않았다.
구주의 보혈을 통해 인간에게 주어진 귀중한 은혜는 하나님의 율법을 확립시킨다.
인간의 타락 이래로 하나님의 도덕적인 정부와 그분의 은혜는 분리될 수 없다.
그것들은 모든 시대를 통하여 공존한다.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시 85:10)다.
우리의 대리자이신 예수님은 범법의 형벌을 인간을 대신해서 받기로 동의하셨다.
그분은 신성을 인성으로 입으시고 인자, 곧 구주요 구속주가 되셨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돌아가신 바로 그 사실이 신성한 율법의 불변성을 나타낸다
. 범법자의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께서 당신의 율법을 폐지하신다면 사람들에게 구원받을 길이 주어지고
그리스도께서도 하늘에 머물러 계시게 될 터이니, 이 얼마나 쉬운 일인가!
은혜를 통하여 율법을 깨트리는 자유를 가르치는 교리는 치명적인 기만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그러므로 알려진 죄 가운데서 사는 동안 아무도 성화될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의 겸비와 고민은 아버지의 율법을 범할 자유를 인류에게 얻어 주기 위해서가
아니고 당신의 보좌에 그리스도와 함께 앉기 위해 겪은 것이었다.
가장 흉악한 죄인이 용서를 받고 순종의 생애를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은 그분의 공로와 회개와
믿음의 행사를 통해서였다. 죄인은 죄 속에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고 죄로부터 구원을 얻는다.(믿음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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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남은무리운동
첫댓글 성소제도에서
성소뜰과 첫째칸 그리고 둘째칸 지성소 등 3단계 사업이 있습니다
성소뜰에는 번제단 즉 십자가로인한 구속의 상징장소입니다
오늘날 개신교 대부분이 이 십자가 복음만을 깨닫고 주장하며
십계명율법회복에는 관심없고 오히려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십자가의 은혜를 모르는 자들로 매도합니다
사탄이 듣고 박수치며 개신교계를 장악하고 무지함으로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진리인지/ 바르게 폭로 하는 엘리야 운동이 이시대에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