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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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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20대의 다락방 이런 곳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하늘만큼땀만큼 추천 0 조회 165 09.05.14 13:4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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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5.14 14:17

    첫댓글 여기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똑같은 상황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자기만의 노하우로 땀을 극복해 보자구요~

  • 아 하늘만큼땅만큼님 저랑 땀나는부위가 비슷하네요 싫어하는 곳도비슷 ㅎㅎ 근데 전 보상성이 아니라 원래 전신이라 ㅎㅎ 지하철,버스 타는거 진짜 싫어요 ㅠㅠ 그래서 왠만한곳은 거의 걸어다녀요ㅋㅋ 미용실에서 머리짜를땐 온몸에도 나지만 머리에도 땀나서 머리자르는게 목뒷편이랑 이마에 붙어서 미용사들이 참 애먹어요 ㅋㅋㅋ 축구하고 나서도 다른애들 다 앉아서 쉬는데 전 엉덩이에 땀이 너무많이나서 앉아있으면 오줌싼거같이 엉덩이자국이 남아서 창피해서 서있어야되요ㅋㅋ

  • 땀나는것중에 젤 신경쓰이는게 겨드랑이였는데 겨드랑이는 드리클로쓰니깐 아에 안나더라구요 하늘만큼땅만큼님도 드리클로써보세요 ㅎ 다른부위는 뭐 자주씻고 자주갈아입는방법밖에없네요 ㅋㅋ 다한증...제생각에는 남들의 시선따위 신경쓰지않고 당당하게 사는게 치료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다한증은 병이아니니깐요~ 남들보다 땀이 "조금" 많이 날뿐이에요 ㅎㅎ

  • 작성자 09.05.20 09:56

    전 드리클로 여러 번 시도했는데, 자극이 있어서 못 쓰겠어요. 상처에 알콜 뿌리는 고통 저리가라에요;; 화상입는것 같은 고통이라고나 할까...

  • 09.05.14 21:49

    넵... 힘냅시다.. ^^!!

  • 09.05.14 21:52

    긍데 그 커플들 울동네 살면 밤길에 케첩뿌리고 도망가구 싶다~~ ㅋㅋㅋ

  • 남신경 안쓰는게 젤인 듯.. 내가 사는 건데..ㅎㅎ 신경안써도 나긴 하지만 신경이 가기 시작하면 쭉쭈쭉~~

  • 09.05.17 16:08

    다들 비슷한 고통을 가지고 계시는듯.. 모두들 화이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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