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두개 중에 어느 것이 더
역사적으로 중요하고 더 그시대에 영향이 컸나요?
저는 6진을 설치해서 영토를 굳힌 김종서의 정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첫댓글 김종서의 여진정벌은 큰의미를 주지 못했다고 생각하네요 제생각은 윤관의여진정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기준에서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인지요? 윤관의 것은 후세에 그 땅을 차지할 '명분' 을 주었을망정 계속 유지하지 못하였고, 김종서의 것은 윤관의 것보다 조금 작을 지 몰라도 오늘날까지 유지되는 것입니다. 누가 더 중요하다고 비교하는 건 무의미하다 봅니다.
윤관의 여진정벌로 고려의 영토는 우리가 아는 영역보다도 훨씬 넓은, 만주이북에까지 확장되었으나,명분을 중시한, 체면상의 정책이었다고 생각되며, 김종서의 여진정벌은 실리적인 측면에서 추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비교대상이 아니죠. 국토를 개척하는 규모 자체가 다른데요? 함흥평야설은 솔직히 말해서 좀 너무오바 아닌가요? 17만대병을 출병시켜고 겨우 함흥평야??? 그것도 너무 넓어서 지키기 힘들다고 여진족에게 도로 반환한 건데 함흥평야 일대가 얼마나 넓은가요?
첫댓글 김종서의 여진정벌은 큰의미를 주지 못했다고 생각하네요 제생각은 윤관의여진정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기준에서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인지요? 윤관의 것은 후세에 그 땅을 차지할 '명분' 을 주었을망정 계속 유지하지 못하였고, 김종서의 것은 윤관의 것보다 조금 작을 지 몰라도 오늘날까지 유지되는 것입니다. 누가 더 중요하다고 비교하는 건 무의미하다 봅니다.
윤관의 여진정벌로 고려의 영토는 우리가 아는 영역보다도 훨씬 넓은, 만주이북에까지 확장되었으나,명분을 중시한, 체면상의 정책이었다고 생각되며, 김종서의 여진정벌은 실리적인 측면에서 추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비교대상이 아니죠. 국토를 개척하는 규모 자체가 다른데요? 함흥평야설은 솔직히 말해서 좀 너무오바 아닌가요? 17만대병을 출병시켜고 겨우 함흥평야??? 그것도 너무 넓어서 지키기 힘들다고 여진족에게 도로 반환한 건데 함흥평야 일대가 얼마나 넓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