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iday (영화 홀리데이 OST) / Bee Gees

Oh, you're a holiday
such a holiday
Oh You're a holiday
such a holiday
당신은 휴일이에요
그래요 휴일이에요
정말이지 휴일같이
편안하고 포근한 사람이에요
It's something I think so worthwhile
If the puppet makes you smile
If not then you're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당신이 인형극을 보고
웃으며 즐거워하거나
재미없다고 비난을 하거나
당신은 가치있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Oh it's a funny game
don't believe that it's all the same
Can't think what I've just said
put the soft pillow on my head
오! 우스운 게임이죠
항상 그대로일거라고 믿지마세요
금방 했던 말도 생각나지 않는걸요
내 머리에 부드러운 베개를 괴어줘요
It's millions of eyes can see
yet why am I so blind
When the someone else is me
It's unkind it's unkind
왜 아직까지 내가 맹목적인지
수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어요
누군가가 내 처지가 되었을 때
그렇게 평하는건 박정한 처사이죠
Yet millions of eyes can see
yet why am I so blind
When the someone else is me
It's unkind it's unkind
왜 아직까지 내가 맹목적인지
수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어요
누군가가 내 처지가 되었을 때
그렇게 평하는건 박정한 처사이죠
Oh you're a holiday
everyday such a holiday
Now it's my turn to say
and I say you're a holiday
당신은 언제나
휴일같은 안식을 주는 사람
이젠 내가 말할 차례이군요
당신은 휴식 같은 사람이라고..
It's something I think so worthwhile
if the puppet makes you smile
If not them you're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throwing stones
당신이 인형극을 보고
웃으며 즐거워하거나
재미없다고 비난을 하거나
당신은 가치있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Holiday]

장르;팝 발라드
발표연도;1967년
기록;싱글챠트 16위
국적;영국
수록앨범;Bee Gees' 1st
휴일 같은 사랑의 발라드
Holiday는 변신의 천재 Bee Gees의 오랜 경험과 음악적 변신을 통해
팬들을 즐겁게 했던 Bee Gees의 초기 음악 세계가 잘 들어난 작품이다.
단조롭지만 아름다운 멜로디와 고운 노랫말,
휴일같이 편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노래로 3형제의 보컬 하모니가 일품이다.
와 , <'Night Fever> 등이
수록된 앨범은 당시 2800만 장이 팔리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Bee Gees]

1958년 배리 깁과 쌍둥이 동생인 로빈 깁, 모리스 깁이 결성했다.
비지스는 브라더스 깁의 줄임말이다. 비지스의 노래는 정교하고 섬세한
멜로디와 높은 음역대를 특징으로 했다. 오스트레일리아로 이민을 온 후,
1960년대 중반에 다시 영국으로 돌아갔다. 1967년 를 녹음했으며,
몇 번의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다. 밴드 해체 뒤 재결성하여
< Lonely Days>(1970), (1971)가 히트했다. 1977년 비지스가 주도한
<토요일 밤의 열기> 사운드트랙은 디스코 유행과 함께 올해의 앨범상을
포함한 여러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199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2015년 그래미상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영화 : 홀리데이]

드라마, 액션
2006.01.19
상영시간:120분
감독:양윤호
출연:이성재, 최민수, 장세진, 이얼, 조안
줄거리:
단 1초라도... 맑은 공기를 마시며 죽고 싶다...
1988년 10월...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행사를 끝마치고 세계 4위라는
감흥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던 그 때...
징역 7년, 보호감호 10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중인 지강혁과 죄수들이
호송차를 전복 탈출하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다!
권총 1정과 실탄을 빼앗아 무장탈주에 성공한 강혁과 일당들은
원정강도와 가정집을 돌며 인질극을 벌이는 등 서울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한국에 2005년도에 개봉했던
이정재, 최민수 주연의 영화 홀리데이의 OST 이기도 합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명언을 남겼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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