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가훈(家訓)
1. 백초시불모(百草是佛母).
*. 백성을 부처의 어머니로 모셔라.
언제. 어디서나 상대를 존중하면 만사가 형통한다.
남을 배려할 때 나라에 큰 일꾼이 될 수 있다.
남과 가장 잘 소통할 수 있는 좌우명이며 큰 나라 큰 일꾼의 자질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보배로운 가훈 이라 할 수 있다.
*. 만공 대선사께서 승속을 막론하고. 자주 써주시든 법구이다.
2. 세계일화.(世界一花)
*. 세계를 하나로 보는 큰 안목을 열라는 가르침이다.
남아로써 웅비를 가지고 세계로 나아가라.
세계를 바로보고 지구촌을 하나로 보는 깊은 안목을 가지고
살라는 좌우명이다.
*. 세계로 나아가 불교를 포교하신 숭산 큰 스님께서 자주 써주시든 법구이다.
3. 수처작주.(隨處作主)
*. 던 저진 곳에 최선을 다하라.
가는 곳. 처한 곳에서 주인의식을 가져라.
주인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
*. 서옹 큰 스님께서 승속을 막라하고 자주 써 주시든 청소년 좌우명이다.
4.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만사가 마음 가운데 달렸다.
일체의 모든 형상이 마음을 쫓아 일어나니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행복도 불행도 마음먹기 달렸으니 마음을 속이지 말고 살라는 가르침이다.
*. 신라 고승 원효 스님의 오도송으로 세계인이 통용하는 법구다.
5. 일기일회(一期一會).
*. 기회는 한번 뿐이다. 한번뿐인 기회를 놓치지 마라.
모든 것에는 단 한번이 중요하다.
큰 성공의 비결도 한 번의 판단으로 부터다,
한번을 최우선으로 한 번의 기회를 깊이 생각하라.
*. 열반하신 법정스님의 책제목이기도 하며 자주 청소년을 위해서 쓴 법구이다.
6. 진공묘유(眞空妙有).
*. 진리를 바로 보는 혜안을 길러라.
空으로 사물을 보고 들으면 만사가 형통한다.
자기를 속이지 말고 남도 속이지 말라.
*. 성철 큰 스님께서 자주법문해 주시든 법어다.
7. 만법귀일 일귀하처(萬法歸一 一歸何處).
*. 모든 것은 하나로부터. 하나는 모든 것으로 부터다.
하나를 소중히 하라 .하나는 모든 것의 처음이다.
만법은 하나로 부터인데 그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 가...?라는
불교의 화두이기도 하다.
*. 월산 큰스님께서 대중을 위해 자주 써 주시든 법어이기도 하다.
8. 회광반조(回光返照).
*.모든 것은 자기에서 부터 일어난다.
자기를 돌아보고 잘잘못을 빨리빨리 고치고 새롭게 나아가라.
자업자득이니 자기 자신만이 자기를 새롭게 나아 갈 수있다.
*. 옛 선사님들께서 자주 쓰시는 활구이기도 하다.
9. 중도(中道).
*. 세상을 살아가는데 최고의 철학이요, 사상이다.
부처님의 사상이 중도 사상이다.
중도는 자비의 실천이고 空의 안목이며 끝없는 학구열이다.
교육자 법학자 등에 필요한 좌우명이라 할수 있다.
*. 성철스님의 백일 법문의 실존 철학법구 이다.
10. 일지일도(一志一道).
*. 한 뜻을 가지고 한 길로 나아가라.
한뜻으로 한길로 나아가면 반듯이 성공한다.
한 우물을 파라는 교훈이다.
보편적 가치로 살아가는 청소년의 좌우명이다.
*. 불국사 월산 큰스님께서 자주 청소년에게 일러 주시든 법구다.
11. 견문각지(見聞覺知).
*. 보고 듣는 이 밖에 진리가 따로 없다.
보고 듣는 가운데 안목이 열린다.
보아서 판단하고 들어서 판단하라.
정신을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 옛 선사님들의 명 법구이다.
12. 수연무작(隨蓮無作)
*.무엇이든 억지 없이 이루라.
무리하지 말고 순조롭게 살아가라.
*. 현존 하는 무비 스님께서 일반 제가 불자에게 자주 써 주시는 법구다.
13.수연부작.(隨緣不作).
*. 인연에 따라 조작을 쓰지 않고 무리수도 쓰지 말라.
있는 그대로 순응하고 순수하라.
*. 무비 스님께서 일반 불자에게 자주 써주시는 법구다.
14. 성향무진(聲香無盡).
*. 사람에게 소리에 향기가 나는 삶이 되야한다.
부드럽고 고운 말을 쓰는 사람이 되라.
향기롭고 고운 말은 행복을 주는 말이다.
* 통도사 경봉 대선사께서 일반불자의 가정에 행복이 넘쳐나라는
기원으로 자주 써 주시든 법어이다.
15. 일중일체 다중일. 일즉일체다즉일 (一中一切多中一.一卽一切多卽一).
*.하나 가운데 모두요, 하나가 곳 일체다..
하나가 모두의 중심이고, 하나가 바로 전체이니,
자신을 부처님처럼 섬기며. 자기본성인 불성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말이다.
최우선인 자기를 소중히 가꾸고 실천 하여 인생을 살라는 큰 교훈의 진리이다.
* 신라 의상 스님의 화엄경 약찬게에 나오는 명 법구이다.
출처 : 무불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