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예다음 경로당 연극공연
* 일시 : 2026년 7월 7일(화요일) 오후 3시30분
* 장소 : 서대구 예다음 아파트 경로당
* 대상 : 경로당 회원 18명
* 공연제목 : 시아버지와 며느리
* 연출 : 김 세 환
* 대본 : 김 세 환
* 음향 : 김 세 환
* 마술 : 김 세 환
* 출 연
시아버지 : 이채화, 며느리 : 박종순
아 들 : 이월근, 미국에 있는 딸 : 임성자
아들친구1 신복휴, 아들친구 2 : 배재직
아버지 친구 2 : 김재길
동네 아주머니1 : 김경수, 동네 아주머니 2 : 임성자
며느리 친구 1 : 김경수, 며느리 친구 2 : 고정희
후 기.
지난 한달 동안은 '부부별곡'을 공연하였으나
오늘은 오랫만에 '시아버지와 며느리'
를 공연하였다.
어제 연습을 하고 나와서 그런지 아니면 이제는 익수해서인지
모두가 다 원만하게 잘 하였다.
경로당도 넓어서 공연하는데 좋았으며
특히 경로당 회원들이 연극내용을 이해하고
박수로, 웃으며, 감동하며 반응을 하여 매우 좋았다.
아들이 버젓히 있는데 어찌 아버지를 양로원에 보네겠느냐 대목에서
경로당 회원들이 박수로 좋아하는 것을 보니
이사회은 아직도 정은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대본을 잘 썼다는 자부심을 들게 한다.
그런데 내가 연극을 소개하면서 엉뚱히게 소개하여
회원들를 놀라게 하였으며,
자동차 네비도 딴 곳을 입력하여
공연시간도 30분이나 지연시켰으니 반성해야 겠다.
시작전에 마술를 몇가지 보여주니 매우 즐거워하였다.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었다
첫댓글 폭염에 공연장비 지고 수고많습니다
이사장님 !
감사합니다
이미지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