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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폴로 랄프로렌 선셋 키 세일러보트 워터페인팅 그래픽 숏슬리브드 티셔트
썸머시즌의 컨셉에 최적인 로맨틱 컬러 - 인디언 핑크 (오렌지+핑크 믹스)
거기에 수채화 느낌 물씬한 워터페인팅으로 구현된 선원과 세일링 쉽. 해지는 풍경이 인디언핑크로 선셋의 컬러 입니다.
중앙의 그래픽... 발군 로맨틱... 사이즈 미국 S- 국내 95 - 양 겨드랑이 간격 실측 48센티 - 새제품 / 리턴 불가.
스폐셜 패뉴팩춰링 공법으로 수채화 스타일의 워터페인팅 그래픽스는 1~2,3 가지의 컬러로만 전사하여 찍어내는것이 아닌,
10개 이상의 컬러를 배합하여 입체감을 구현하도록 제조되어 일반 1~2,3 도 컬러의 티셔츠들보다 많이 고가 입니다.
그렇기에 저렴한 제품들은 항상 한가지 혹은 몇가지 이하의 컬러만 적용되는 것입니다.
미국 매장가 $89달러 / 통관시 국내 약 13만여원의 프리미엄 그레이드. 도니의 아이템은 언제나 프리미엄 입니다.
의류의 가격이 매우 저렴한 미국 매장가의 $89달러라면 국내에서는 15만여원은 됩니다.
그렇기에 가격이 맞지 않아 저의 아이템들은 잘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하단의 트로피컬 피셔맨 셔츠 역시 마찬가지의 프리미엄 입니다.
워터페인팅 그래픽스... Cooly Romantic...
64,900 (배송 무료)
1-2_폴로 랄프로렌 라이트스카이블루 워터페인팅 그래픽스 트로피컬 피셔맨 숏 슬리브드 티셔트
라이트 스카이 블루의 시원한 느낌의 베이스에 트로피컬한 느낌의 야자수와 바닷가가 또한 워터페인팅 그래픽 처리.
프리미엄. 릴 낚시로 잡은 대형 다랑어 옆에 선 피셔맨. 매우 쿨한 당신의 조금 더 나은 썸머의 스타일을 위한 조합은...
블루진, 반바지 및 치노.. 어디에나 편안하고 적합합니다. 셔트 하나도 조금이라도 더 스타일리쉬 한것만...
사이즈 미국 L - 국내 105 -양 겨드랑이 실측 55cm - 새제품/리턴불가.
cooly romantic.
64,900 (배송 무료)
1-3_폴로랄프로렌 후지마운틴 그래픽스 도쿄 프리미엄 빈티지 티셔트
빈티지 데저트 브라운의 워싱된 하늘거리는 프리미엄 스판 코튼에 빈티지페인팅 적용된 후지산과 도쿄 영문 및 한자 픽토그램 .
하늘거리는 스판코튼의 시원함과 내추럴 핏에,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여타의 셔츠들보다 조금 더 짧이 시원하고 섹시한 짧은 반팔.
빈티지 블루진과 매칭하면 색상 조합 발군 입니다. 저의 아이템이며 구입후 1회 세탁하였습니다.
사진상 후들거리는 느낌은 오래 착용한게 아닌, 원래 출시의 그 의도 그대로의 스타일 입니다.
네 더블알엘의 수프림 티셔츠의 그 느낌 입니다.
커스텀 핏 (슬림핏) XL로써 국내 105 - 양 겨드랑이 간격 55cm - 리턴 불가.
51,900 (배송 무료)
1-4_폴로 랄프로렌 / 빅포니 & 스태츄 오브 리버티 (자유의 여신상) /US OPEN 리미티드 버전 숏 슬리브드 티셔트
미국 및 월드와이드 테니스매치의 으뜸은 윔블던과 유에스 오픈이 대표적 입니다.
랄프로렌의 US OPEN 스폰서쉽 기념으로 리미티드 제작된 US OPEN 버전 빅포니 블랙 숏 슬리브트 티셔트 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오픈매치가 열리는 뉴욕의 아이콘으로써 표시되었습니다.
블랙은 여름의 땀에도 오염이 쉽게 보이지 않아 장점이며 어느 의류와도 매칭성이 우수합니다.
게다가 빅포니 아이콘에 여신상까지 조합되면... 매우 레어한 국내에는 없는 US OPEN.
쿨합니다. 새제품. 사이즈 미국 L - 양 겨드랑이 59cm- 국내 105 - 리턴 불가 합니다.
후면 역시 쿨한 포니가 반기네요.
52,400 (배송 무료)
2_폴로 랄프로렌 애프리컷 & 브라운 체커드 스냅 오리지널 웨스턴 셔트
리얼 오리지널 스타일의 폴로 랄프로렌 체커드 웨스턴 셔트 입니다.
살구빛의 애프리컷과 브라운, 그리고 라이트 옐로우와 크림 아이보리가 고내구성의 코튼체커드로 믹스 되어.
전통적이고도 질리지 않는 항구적인 웨스턴 셔트.
오리지널 타입의 정통 웨스턴 셔트는 특별히 내부택에 western 이라고 명시되어져 오고 있습니다.
더 말할것도 없이 항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언제나 블루진과 최고의 매칭인 웨스턴 프리미엄 by 폴로 랄프로렌...
일반적으로 국내 매장에는 웨스턴 셔츠는 거의 볼수 없습니다.
일반 야마우스 셔츠가 10~15만여원임을 볼때 미국 현지에서는 웨스턴 셔츠가 일반 버튼다운보다 무조건 고가 이므로...
더 프리미엄 입니다. 미국 매장가 $125 통관후 18.8만여원 / 새제품 입니다. / 사이즈 미국 L / 국내 루즈 (넉넉) 100~ 105
실측은 양 어깨재봉선 45 / 어깨재봉선~ 소매끝 65 / 양 겨드랑이 간격 57cm /
리턴 불가 입니다. 상세사이즈와 이미지 필히 참고 바랍니다.
119,900
3_폴로랄프로렌 울트라 레어 브리티쉬 탠 브라운 이퀘스트리언 숄더 새들레더 트윈 숄더 새들백스
레더백의 재료중 매우 사랑하는 탠 브라운의 잉글리쉬 타입 새들레더 적용된 브라운 숄더 백.
10수년전 한번 랄프로렌 스토어에서 보고 700달러 이상하던 가격으로 그냥 뒤돌아 서야만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한데요.
바로 그 울트라 레어한 백은 제가 지금에서야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내부 라이닝 및 기타 레더 및 스트랩, 하드웨어등...
상태 최상급의 두툼 헤비 새들레더가 적용된 유니크한 잉글리쉬 타입 숄더백.
두말할 필요 없는 최고의 스타일과 최고의 레더와 하드웨어들.. 거기에 매우 우수한 최고의 상태.
유니크하게도 그 시절 남성용으로 출시 되었으니, 남성용 숄더백이 일반화 된 지금과 달리 그때는 매우 파격적이었습니다.
오버올 전부 브라운의 새들레더가 적용되었으며 내부 플랩 하단은 오일스킨 적용된
다크 헌터그린의 캔버스 패브릭으로 적용되어, 방수 및 내구성 또한 몇십년은 사용 가능합니다.
귀족적인 영국의 이퀘스트리언 스타일의 새들백 타입으로 제조 되어, 2개의 독립 새들백이 양 사이드의 헤비 새들레더 버클
결속되어 하나의 가방으로 이루어지는 유니크 백 입니다. 물론 수납 슬롯 역시 2개의 중대형에 독립적으로 적재가 가능하여
많은 소지품 혹은 자질구레한 소지품들은 하나의 섹션에 나머지는 외출시 카메라 및 외투 기타 소품들을 적재하실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제가 잰 사이즈 기준 - 하단 길이 34 세로 높이 29 하단 두께 (미적재시) 약 12센티, 스트랩 길이 최대 96cm
휴대가 간편한 중형이면서도 너무커서 거추장스러워 결국 쓰지 않게 되는 크기도 아니고, 또 너무 작아 여러 아이템들을
적재하지 못할때 적용 가능한 항상 쓰임의 용도가 매우 잦은 크기의 백 입니다.
헤비 새들레더 및 기타 라이닝등 내외부 상태 매우 우수합니다.
레더의 상태는 매우 우수하나 배송전 다시 한번 레더 왁싱 하여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미왁싱 상태.
364,900
4_리바이스 재팬 트루 오리지널 빈티지 505 더블포켓 진스
재팬 버전은 요즈음 국내에서 신형으로 출시되는 인디고보다 무조건 비쌉니다만 인디고진스... 백화점에서 20은 하네요..
유니크한 빈티지 재패니스 타입 워싱에 스트레이트 핏은 언제나 어느의류와도 매칭성이 우수합니다.
또한 발군의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후면의 더블 리어 포켓은... 저도 이런건 처음 접하네요... 실제 더블로 사용이 가능하구요.
프리미엄 주석제 퓨웉 리벳과 버튼 적용되었으며 특유의 트레이드 마크인 소위 고양이 수염워싱에 하단 hem의 디스트레싱까지.
완전 새제품으로써 일본 매장가 1만7천엔, 통관시 국내 약 33여만원의 프리미엄 진스 입니다.
사이즈는 W (허리) 31 인치 L(기장) 33인치로써
실측은 허리단면 40 . 총 기장 107 / 허벅지 단면(가랑이 바로 밑 기준) 32 / 맨 하단 hem 단면 20cm
완전 새제품과 실측 제공으로 리턴 불가하오니 신중한 사이즈 판단 부탁 드립니다.
유니크한 리어 더블 포켓
139,900
5_리바이스 스타라인 더 레드 리미티드 헤비 데님 러기드 부츠컷 진스
새롭게 출시된 아메리칸 리미티드의 리바이스 - 리바이스 스타 더 레드
새롭게 출시된 프리미엄 진스 이며 고유의 스타 마크가 적용된 주석 메탈 리벳을 적용하였고,
하드한 18온스 데님에 러기드 워싱이 적용되어 매우 터프한 착용감.
거기에 언제나 마초 섹시한 부츠컷과 조합되는 로우 라이즈 핏은 매우 섹시합니다.
더 레드 스티치가 내부에 적용되었고 심플 타입의 투호스 레더 태그가 후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유니크한 남녀 프로파일 상이 내부 포켓에 그래픽 처리되었으며
러기드하고도 헤비한 데님에 맞게 하드 빈티지 워싱으로 매우 터프한 부츠컷 진스 입니다.
후면 포켓은 뉴 라인인 만큼 새롭게 이질적 옐로우 스티치를 적용하여 신선한 웨스턴 부츠컷 룩을 보여주네요.
사이즈는 W 31 L30으로 실측은 허리단면 39 / 총 기장 104 / 허벅지 단면 (가랑이 바로 밑) 29 / 맨 하단 HEM 단면 24CM.
영국 매장가 199.95 파운드로써 약 315달러 -> 국내 통관시 약 45만여원 밸류의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 라인에 버금가는
울트라 프리미엄 진스 입니다. 실측 및 이미지 디테일 제공으로 사이즈 꼭 참고 부탁 드립니다. / 리턴 불가.
219,900
첫댓글 폴로 셔츠 정말 이쁘네요...리바이스 부츠컷 진스..정말 독특합니다..그림이 예술이네요

^^ 감사합니다.
1-3 폴로 후지마운틴 예약합니다...
4505님이시지요? 입금 확인 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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