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
안녕하세요,할머니.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왕아빠 왕엄마라고 부르던
손자 문신준이예요
이렇게 할머니께 편지를 쓰게될지는
누구도 몰랄지만, 이렀게 되었네요.
진짜 오래간만입니다.
벌써 왕아빠께서 성화를 하신지
십일년이 지났네요.
세월이 되게 빨리 지나가네요
갑자기 왜 할머니께 편지를 쓰는지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항상 언젠가는 제 마음을
할머니께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편지는 제가 진심으로
할머니를 사랑하니까 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가 거머리처럼 돈과 권력을 원해서
이 편지를 쓰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양심을 걸고
활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이 편지는 제가 진심으로
할머니를 사랑하니까
쓰고있습니다.
편지 전체에서 그것을
꼭 기억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할머니, 기억나세요?
천정궁에서 제가 뭣 때문에
너무 무서워했을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랑
큰 침대에 너무 같이 자고 싶어하시까
할머니가 여기 와서
같이 자자고 품어주셨어요
그 때 전 너무 행복했었고
마음 깊숙이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또 왕아빠가 성화하신 후,
제가 하와이를 너무 가고 싶어서
땅에서 울고불고 난리를 쳤을 때.
할머니가 그 소원을 들어 주셨지요.
그 때도 저의 소원을
들어주셨던 할머니를 기억합니다.
이것보다 더 많은 기억들이 있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 한마디는
저는 할머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드릴 말씀이
불편하고 어렵더라도
할머니의 영혼을 생각한다면
이렇게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가시는 독생녀의 길을 계속 가시면,
영계가셨을 때
왕아빠를 어떻게 뵙겠습니까?
영계에서 참아버님을 만나셨을 때,
참아버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가라”.
어린 저를 따뜻이 품어 주셨던
사랑하는 할머니가
영혼을 두고
최악의 길로 가는 것을
막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할머니,
이것이 진정으로
할머니를 사랑하시는 모습이 아닙니까?
마약 중독에 죽어가고 있으면
마약을 끊으라고 확실히 말하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을 그냥 죽으라고 내버려두면,
사실 그것은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거 아닙니까?
할머니께서
지옥과 심판의 길로 가고 있는데
거기에서 빨리 돌이켜 나오라고 하는 저희가
진짜 할머니를 향한
사랑을 말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할머니를 그저 돈과 권력으로 이용하려고
지옥의 방향으로 조정하는 사기집단들이
할머니 주변에 있는걸 보면서
제 마음이 아품니다.
메시아를 배신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꾸는 자들은
자신들의 돈과 명예가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요.
영계가 존재하는 한 이 악마들아,
너희들이 갈 곳은
너희들이 은 30냥에 팔고 배신한
재림메시아 참아버님 앞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거라.
이것은 그냥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사실도 기억하거라.
할머니!!
제발 생각해주세요.
제 아버지와 국진 큰아버지는
할머니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니까
그 자리에서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자신의 막내 아드님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아드님 중에 막내로 태어나시어
형들과 누나들이 많아서
갈등과 대립이란 될 수 있으면
피하는 분이라는 사실을요.
그런데도 왜 굳이
할머니께서 가는 독생녀의 길은
지옥의 길이라고
강하게 말하시는 것일까요?
만약 돈에 눈이 멀었었다면
할머니 밑에 남아서 다른 간부들처럼
할머니가 하시는 모든 일들 다 맞다고
박수 치면서 거머리처럼 붙어 있는 편이
이득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할머니의 막내아들은
할머니를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진정으로 할머니를 사랑하니까
그 길을 제발 걷지 말라고
무릎꿇고 간청한 것이 아닙니까?
눈물을 흘리며
할머니가 가려는 독생녀의 이단의 길을
필사적으로 반대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닙니까?
자신이 메시아 독생녀라고 주장하고
참아버님께서
실패한 부끄러운 꼬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정의로운 불심판을 받게됩니다.
할머니,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서는
우상 숭배는 가장 큰 죄입니다.
이 길을 가면 루시엘보다
더 무서운 존재가 된다라고 하신
왕바빠의 말씀 기억나지 않으신가요?
사람들이 할머니게
어떻게 말했는지는 알 수없지만,
아버지와 국진 큰아버지께서는
할머니께서 지옥에 길을
직접 걸어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비통해하십니다.
피눈물을 흘리십니다.
할머니,
이제 그만하시죠.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말씀 올립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독생자 재림메시아이신
참아버님을 반대하면
천운의 축복이 절대 오지 않습니다.
천운의 저주가 옵니다.
그러니까 2012년에
할머니가 선포한 예언들이
다 실패로 돌아가지 않았습니까?
2020년까지
7개 나라들이 복귀되고
할머니 앞에 경배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같아도
하늘은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년에
아베수상의 암살로 말미암아
헌금섭리를 이제껏 해온
일본 식구님들이
더 고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본에서 돈을 더 이상 과세하지 못해서
각각 한국 가정마다
300만원을 내라고 했을 때
내지 않으니까,
백만원으로 낮추어야 되지 않았습니까
아니 그것도 잘 안되었으니까
한국간부들 1,000명을 비밀적으로 불러
일본은 한국에 돈을 가저올
책임이 있다라고 했을 때 ,
사람들은 할머니를 부정하고
할머니의 말씀영상을 누설하지 않았습니까?
할머니,
할머니는 왕아빠를
50년 동안 모시고 생활하시는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할머니께서도 아시다시피
신앙길에서는 끝까지 견디는 자들만
구원을 얻습니다.
할머니,
할머니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들에게로 돌아오세요.
하나님 앞에 회개하세요.
하나님은 누구나 용서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어떠한 죄도
주님께 회개하면
주님은 그 죄를 깨끗하게
씻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지만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도 부정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자신의 죄를 고백 하지 않는 자들은
용서해주실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 앞에
진정하게
온 마음으로
이 때까지의 일을 회개하시면
왕아빠도 할머니를 용서하실겁니다.
할머니,
저 문신준 손자를 깊이 사랑하시던
저에게 왕엄마이셨던 할머니께서
하나님과 주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손자 문신준 드림
천기 14년 천력7월 9일(양 2023년 8월 24일) 복귀된 애덴동산 천주청평에서
참아버님 장손되신 문신준님께서 아버님 성화 11년만에 한학자 할머니를
43차례 부르면서 올리는 진실한 호소문을 통해서 하나님과 주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천기 14년 천력 7월 14일(양 2023년 양력 8월 29일) AM11시 구리시 인창동에서 旻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