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차가 시동이 않걸린다고 해서
집사람이 제게 이야기 해서
제가 어젯밤 10시30분경에
지하주차장에 내려가서
다이렉트 보험사를 불러습니다.
방전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차 댈대가 없어서
차를 최대한 쉼터 벽쪽에
붙여 주차를 했습니다.
이미 몇일전 한 번 방전 되어기에 오늘 기아 오토큐에 가서 배터리 교체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니 두번째 방전 입니다.
배터리는 한 번 방전 되면
수명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오늘 새벽 3시에 일어나서
TV정치 뉴스외에 60대가
볼 필요 없는 방송이라서
TV도 켜놓고 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잡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 6시30분이 되니 날이 휜희 밝아 있었습니다.
9층 아파트 에서 내려다 보니 아주 좋은 자리가 하나
낫습니다 그래서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차에 시동을 켜고
주차 자리를 옮기고
그리 하니 아파트 같은 라인분이 화단 벽앞에 맞은편에 서있는 트럭을 빼는 것 이었습니다.
잘못 하면 욕 억수로 얻어 먹고
어제 저녁 배터리 방전된 것을 점프 시켜서 시내를 한바뀌 돌아서 가니 그자리는 그사이에 남이 대어 놔서 불법으로 화단에
붙여 돼어 놓은 것 입니다.
집사람의 무지 때문에 아침에 이야기 했으면 조치를 이미 다 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8시경에
2차병원에 짐을 챙겨서
집사람이 운전해서 병원까지 태워 주었습니다.
오자 마자 차를 단골 기아 오토큐에 맡기고 배터리
델코 것으로 바꾸고 비뇨기과 갔다 오는데 갈때는 추워서 히터를 틀었는데
고장이 난 부위를 제가 잡아냈습니다.
에어컨 스위치 불량 이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 이었습니다.
앞전에 다닌데 병원은 천주성삼병원 이었습니다.
그병원을 소독하는데 알콜솜을 못쓰게 하고 정말
들어보니 정규대로 배운 것을 다 잊도록 했습니다.
종교적 입장에서 병원측에서 그리 시킨 것 같습니다.
첫 출근한 병원은 한랑하고
괞찮은 병원 입니다.
정맥간호사(낮근무)입니다.
월요일~금요일 까지 근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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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지역
7년차 간호사딸이 첫 출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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