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사 아래 1주차장에서 수바위 시루떡 바위를 거쳐 성인대와 좌측의 넓은 바위와 버섯바위까지 왕복후 화암사를 거쳐 주차장으로.
상봉과 신선봉 방향
성인대에서 좌측의 마당바위와 더 지나서 버섯모양의 바위까지 왕복한다.
날씨가 더 쾌청했으면 좋았을텐데 울산바위 조망이 좀 아쉽다.
산행종료.
후미의 하산을 기다려 속초중앙시장에 왔다.
회와 매운탕을 맛있게 먹고 귀경. 아들부부와 함께 처음으로 산행을 한 뜻깊은 날이었다.
첫댓글 저도3번 다녀왔어요울산바위가 눈앞에 펼쳐지는곳수고하셨어요
저도 3번째 인듯 합니다.두번째 기산에서 갈때는 미시령 옛길에서 올라갔었지요.속초 중앙시장은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 도떼기 시장 같았습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저도3번 다녀왔어요
울산바위가 눈앞에 펼쳐지는곳
수고하셨어요
저도 3번째 인듯 합니다.
두번째 기산에서 갈때는 미시령 옛길에서 올라갔었지요.
속초 중앙시장은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 도떼기 시장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