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A B C 볼링장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A B C 볼링장을 갔지만, 점심밥을 안먹어서 그런지, 힘이 없어서 점수가 안 좋게 나왔다.
알고보니 그날이 터져서 힘이 없었던거 같았다.
나는 승부욕이 없었던 애지만, 그날이 터져서 배고픔이 와서 결론은 점심밥을 먹을거다.
다음부터는 점심시간이 될때 조금이라도 밥을 받아서 먹을거다.
점수가 지난주 비율 47점이나 내려간 70점이라서 아쉽다.
나중에는 힘을 내서 점수를 높게 해보고, A B C 볼링장의 강사님의 말씀대로 평화롭게 혼자도 할거다.
A B C 볼링장의 계시는 강사님의 말씀대로 해보니까 진심으로 되는거 같았다.
나중에는 열심히 해서 엄청 높은 점수를 해볼거다.
결국은 내가 점심시간에 점심밥을 안 먹어서 그런지 힘이 없고 그날이 터지는 줄도 몰랐다.
그래도, 점심시간이 되면 조금이라도 밥을 먹어서 에너지 절약을 할거다.
오늘도 좋은 추억들만 만났던거 같았다.
A B C 볼링장이 다음주 수요일이라서 그동안은 던지는 법과 혼자서 하는법을 열심히 연습이 필요하다.
-수혜의 일기 끝.-
첫댓글 수혜야 잘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