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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시편 145:18 RKB
# 자신의 말이 법인 사람
(짖으며 물어뜯는 대화법 사용)
-->> 상대는 긴장하고 그 상황을 모면하려 좋은 의견을 말하지 못하고 그냥 원하는 대로 넘어가 준다.
결과: 아무 발전이 없다. 어떻게든 말해놓고 나중에 책임도 안지고, 한소리 안들을려고 하는 자신을 위하는 사람들이다.
수정: 내가 책임을 감당하더라도..한소리 듣더라도 모두를 위한 길을 걷는다. 상대방이 마음껏 생각하고 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고 자긴은 뒤로 물러나서 필요시 도와주면 된다.
# 믿음
믿음 없음은 하나님의 존재부정이다.
그러면 세상 모든 것이 nothing 이 된다.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문제!!!
결국 믿음릐 문제인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두려워하지 않는다.
기도하고도 두렵고 불안하다면
그것은 믿음이 없다는 뜻이다.ㅠ.ㅠ
나의 믿음 없음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함에 이르고 받았던 십자가사랑도 사라지고 진정한 고아가 되는 길이다.
# 참부모
육적인 부모가 참 부모가 아니다. 그들은 넣아주었을 뿐 사실 나에 대해 100%모른다.
나를 100% 아는 하나님만이 나의 참부모이시다.
*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한 것이 대수가 아닌 하나님이 안타까워 하신다는데에.그 값어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 기도도 하나님뜻대로 이루어지소서 하라...
내 뜻이 이루어지소서 하는 그것이 교만이래..
불평, 원망도 허지마
# 시험
a : 기도하고 이루어진다고 공치사 하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기. 기도하고 안 이루어졌다고 남탓으로 돌리지 않기.. 기도하더라도 할 일은 하면서 하기
b : 내 방식대로 해서 부작용이 생겼다면 내 방식으로 하면 안되지...지혜자의 말을 계속 듣고 듣고 내게 접목해야지.. 또 내가 한번 해보겠다고 자기스타일대로 밀고 나가며 괴롭히면 안되지..
특히 식사시간과 잠자는 밤에는 자유스롭게 놔 둬야지..자기 옳은 것 밝히자고 새벽이든 밥먹는시간이든 내 할소리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하면 안되지.. 숨막히지..
* 영감은 오히려 배워야 될 것을 못배워서 그렇게 되었어요. 용서하는 법 내 잘못을 인정하는 법...
절대 인정안하고 용서 안하고...마지막에는 변명과 남탓으로 마무리했어요. 절대 인정 못하더라구요.ㅠ.ㅠ;;;
어머니가 우리집에 오셔서 영감에게 한소리 듣고 심령이 상해서 한참 우셨지요?!! 그런 일을 우리 가족은 날마다 겪고 살았습니다.
# 말을 할 때는...
투석가기전 배가 고파서 삶은 달걀을 하나 까서 먹는다. 그런데 맛이 밍숭밍숭 목구멍으로 잘 안 넘어간다. 새벽이라서 그런가?!!
주방에 소금통이 보이길래 그릇에 톨톨 털어서 살짝 찍어서 먹었더니 삶은 개란이 술술 넘어간다.~.~
욕심내서 꾹 찍었더니 웩!! 너무 써서 못 먹겠다...
우리가 말을 할 때 소금으로 맛을 냄 같이 하라는 말씀이 뭔 뜻인지 알 것같다. 누구에게 조언이 되는 말도 살짝 해주면 도움이 되지만 너무 장황하고 길게 하다보면 그 안에 쓸 말도 없을 뿐더러 실수하기 딱 좋다.
우리 말은 소금으로 맛냄같이 톨톨톨 뿌리며 살짝 해야 겠다.~.~
# 가룟 유다
왜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룟유다에게 악한 영이 들어갔던 것일까?!! 가룟유다는 돈을 좋아했다. 그래서 돈궤에 수시로 손을 댔다고 했다.
그의 주인은 돈이었다. 그래서 굳이 예수님을 넘기고 돈을 받는다. 예수님이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기 위해서 넘긴 것이었다면 돈을 받을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마음밭이 너무 중요하다 교만으로 가득찬 그들에게는 낮춰지는 삶을 도무지 견딜 수 없어 한다.
* 자기 연민은 죄다. 나를 불쌍히 여기면 주위 다른 사람이 잘 안보인다.
* 자기를 높이면 낮추시고 자기를 낮추면 높이시리라
*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라!!
* 찬송을 부르면 마귀들이 떠난다고?!!
마귀들도 성경말씀 인용하고 찬송도 거침없이
부르는 것 같다.ㅜ.ㅜ
찬송이 하나님을 경배하기위해 해야 되는 것인데 자기를 보호하고 자기 불안감을 감추려고 부를때 더 이상 그것은 찬송이 아니다.
그 소리를 들으면 경박스럽고 듣기가 참 거북하다.ㅠ.ㅠ
* 더러운 영을 어떻게 대적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 기도하고 잠잠히 하나님 하시는 일을 기다려야 될까?!!
* 평소 실망스런 삶을 보여주던 자가 했던 말이 이루어지면 믿어야 할까?!!
얼마든지 사탄도 기적을 행할 수 있다.
기적만 보고 따라갔다가는 큰 낭패를 보게 된다.
* 겉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속모습이 중요하다 뭘 담고 있는지.
거룩한 영을 담고 있는지..
더러운 영을 담고 있는지..
속에 뭘 담고 있느냐가 진정한 그의 가치이다.
그럼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그의 하는 말을 들으면 알 수 있다.
더러운 영을 담고 있는 자와는 말을 섞지 마라
* 쉬지않고 기도는 늘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뜻
기도는 병아리가 잠시 암탉의 품에서 쉼을 얻는 것 멀리 보지말고 한걸음씩 인도하시는대로만 가거라
* 성령은 예수님의 영.. 그분은 내 안에 내 머리로 모시고 그분 뜻대로 순종하는 삶 = 성령이 인친 사람이다.
* 서로 권면하고 서로 가르치고 신령한 노래로 찬양하자!!!
* 하나님의 은혜는 늘 흘러 넘친다. 하나님의 은혜를 내가 먼저 받고 밖으로도 흘러보내자!!!
* 눈에.보이는 상황이 전부라면 나의 이런 상황속에서 평온할 수 있다는 것이 말이 되나?!! 분명 우리는 눈에 보이지않는 상황에 의해 우리는 살아간다.
* 세상의 아름답고 화려한 것에는 반드시 독과 가시가 있다. 세상의 것들은 모두 겉과 다른 꿍꿍이가 있다. 세상은 공짜가 없다고 헌다. 맞는 말이다.ㅠ.ㅠ
그러나 진실된 사랑은 기꺼이 희생을 감내한다.
겉과 속이 다를 수 없다. 그 자체만으로 거룩하다.
그러나 세상은 그런 사람들을 바보라고 부른다.
그런 바보들이 가득한 세상이 천국일 것이다.
* 우리집안이 천국이 되려면 집안에 하나님을 참사랑하는 사람들만 있어야 된다. 하나님과 하나되면 하나된 다른 사람도 교집합인 하나님으로 인해 하나되기 때문에 그때 천국이 된다.
* 설교말씀 속에 나오는 어부같이 살아온 나에게
하나님은 묻습니다. 안아프게 해주면 뭘 하겠느냐고 생각해보니 거의 모든 시간을..
생명을 덤으로 연장해주신 그 15년동안 먹고 사는데만 정신이 팔려 있었어요.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을 보면서도 아무렇지 않았던 내 자신이 소스라치게 무섭습니다.ㅠ.ㅠ
* 예수님은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자들이 예수님의 가족이라고 하셨다.
* 도벽친구...미용사, 언어의 달란트(영어)
* 하루말씀을 과식하는 것보다 꼭꼭 씹어 잘 소화하는 것이 낫다.
*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나됨(항상 묻기)
*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 나라이다.
* 속지미라~ 자기애, 자기연민은 죄다.
* 정죄, 심판은 하나님의 일이다. 명심해!!!
* 잘 모를 때는 기도하고 잠잠히 기다린다.
내가 해보겠다고 말하거나 행동해 버리면
일이 어긋나고 오히려 죄만 짓게 된다.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요한계시록 22:14 RKB
# 모르드개의 favor
3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받고 그의 허다한 형제에게 사랑을 받고 그의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의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
(에스더 10:3 RKB)
하만이 악한 계획을 왜 세웠나?!! 높은 자리에 앉으면서 교만해지고 자기를 높이지 않는 모르드개가 참을 수 없이 미웠던 것이다.
하만이 별 볼일 없는 인물로 거리에서 모르드개를 만났다면 어땠을까?!!!인품 좋은 모르드개와 친분을 쌓았을 지 모르겠다.ㅠ.ㅠ
그 권력이 하만에게는 독이 되었다. 사람에게 권력은 교만을 만드니 독이 아닐 수 없다. 차라리 낮은 자리에 있을 때가 사람에게는 복이다. 겸손해지니까...
모르드개가 산 것은 그의 favor의 복이었다. 남을 위해 살려 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불순종한 왕비도 눈하나 까딱하지 않고 폐위시키는 엄한 왕이 무슨 이유로 예스더의 말에 하만을 달 수 있었을까?!!
그 기준은 자신을 암살의 계략에서 살려준 모르드개의 일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그 선한 일 후 모르드개에게는 아무런 보답도 없었다.
그러나 훗날 그 일이 어떤 영향을 끼칠 지는 모르드개조차 몰랐던 것이다.
만일 모르드개가 암살의 계략을 듣고도 내일이 아니니까 하고 상관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요즘은 너무 개인주의화 되면서 옆에서 무슨 험한 일이 있어도 나에게 불똥이 튈까봐 모른 척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해져 버렸다.ㅠ.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모습이다.
# 그 입이 문제다.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야고보서 3:8 RKB)
하나님 기쁘시게 할 일들을 정말 많이 하고서도 favor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이유가 뭘까?!!
아이가 정말 열심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다고 그래서 favor를 받겠다고 한다.~.~
학교에서 정말 힘들게힘들게 인내하고 집에 와서 입으로 다 까먹어 버린다. 그 입이 문제다.ㅠ.ㅠ;;;
# 연단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시편 103:3-4 RKB)
(참고 인내하는 것 = 연단)
연단이 없이는 우리는 정금같이 될 수가 없다.
우리는 수련회에서 또는 예배에서 은혜를 받고
하나님뜻대로 살아보겠다고 다짐을 한다.~.~
그러나 곧 이런 말을 한다.
하나님 뜻대로 한번 살아보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나를 가만히 두질 않는구만...ㅠ.ㅠ 자꾸 시험들게 해서 나를 쓰러지게 하고 말이야...
그런데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마귀의 시험이 아니라 은혜를 받고 하나님 뜻대로 살려하면 곧 이어지는 필수코스인 연단의 시험이다.
거기에서 우리는 참고 인내하며 견뎌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 뜻이고 그래야 정금같이 되는 것이다. 못 참고 내 뱉어버리는 순간 풀무불에서 뛰쳐나오는 것이다.ㅜ.ㅜ
은혜 후 시험이 곧 들이닥칠 때는 아~ 올것이 왔구나 마음을 다잡고 참고 인내모드로 들어가야 한다. 이때 혼자 힘으로 견디기가 어렵다. 그때 쉬지말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힘을 구해야 된다.
정금이 되는 길은 정녕 쉽지 않은 길이다.
그러나 믿는 우리가 반드시 통과해야만 하는 코스이다.
# 겸손
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태복음 18:3-4 RKB
어린 아이들에 대한 말씀은 곧
겸손에 대한 말씀이시다.
# 독사의 자식들
11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 무덤 문이 열리고 천사를 보았다는 말을 알리니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 그들이 했던 행동은 참 어이가 없다.군인들에게 돈을 주며 거짓말을 시키다니...ㅜ.ㅜ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다.
정녕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독사의 자식들이었다.
(마태복음 28:11-13 RKB)
# 믿음의 말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RKB)
믿는 자에게는 믿음의 말을 해야 한다.
지금 현실은 몸이 아파서 견딜 수 없어도 내가 바리는 말(믿음의 말)을 해야 한다.
나는 튼튼할 거야. 나는 건강할 꺼야
말로 선포해야 한다.~.~
우리 인간에겐 말로 창조해 내는 능력이 있다.
하나님 형상을 따라 지어졌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말로써 감사를 선포하면 놀랍도록 정확히 감사의 삶으로 만들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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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말하는 스타일이 어떤지 체크해 보자!!!
아이의 양치습관이 바르지 않을때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
A: 그렇게 양치 안하면 이가 20살 되기전에 몽땅 썩을꺼야
B: 치아관리를 잘하면 80살까지 자기 치아로 골고루 먹을 수 있을 꺼야..
결국 양치 잘하라고 하는 말이지만 결과는 완전히 다를 것이다. 믿음의 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B를 선택할 것이다.~.~
# 여호와께 성결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 RKB)
톨스토이 단편집 중에 이런 내용이 있다.
어떤 여자가 더러운 책상을 닦는데 책상을 닦으면 닦을수록 얼룩이 생기기만 하고 절대 깨끗해지지 않는거다. 그것을 보고 투덜투덜 거리면서 계속 닦고 또 닦아댄다.
문제는 걸레에 있었다. 걸레가 너무 더러워 더러운 책상을 깨끗하게 하기는 커녕 더욱 더러운 얼룩만 남길 뿐이었다. ㅜ.ㅜ
하나님은 우리 믿는 자들에게 너희는 빛의 자녀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빛을 세상에 비치게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거룩해져야 한다.
대제사장이 쓰는 관 위에 '여호와께 성결'이란 글을 새겼다. 우리 믿는 자들은 왕같은 제사장들이다.
더러운 세상 더럽고 거짓되다고 투덜거리고 비판할 일이 아니다. 우리 자신을 성결케하여 그 더러운 세상을 품고 닦아야만 한다. 그래야만 세상이 깨끗해진다.
절대 더러운 걸레로 책상을 깨끗하게 할 수 없다. 어찌보면 세상이 점점 더 더러워지고 흉흉해져 가는 이유는 우리 믿는 자들에게 있는지도 모르겠다.ㅠ.ㅠ
이는 내가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이집트 땅에서 너희를 데리고 나온 주임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함이라.
(레위기 11:45)
# 네 소원이 무엇이냐.~.~
솔로몬이 주를 사랑하여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대로 행하되, 오직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향하더라.
왕이 기브온에서 제사를 드리려고 거기로 갔으니 이는 거기에 큰 산당이 있음이더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리니라.
(열왕기상 3:3-4)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사 "네 소원이 무엇이냐" 라고 그와 같이 물으신 곳이 없다.~.~
동화책에서나 봄직한 정말 설레이는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 부문을 가지고 일천번제를 드리며 그런 설레이는 일을 기1대한다.
그런데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은 솔로몬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다. 그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천번제까지 드리게 된것이다. 우리는 다른 것을 사랑하면서도 얼마든지 일천번제를 드릴 수 있다.
하나님은 항상 중심만 보신다.~.~♡
○ 기브온에서 주께서 밤에 꿈으로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더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줄 것을 구하라.” 하시자
(열왕기상 3:5)
아합도 하나님이 죽이기로 작정하셨다고 하신다.
여러번 깨우치려고 하나 전혀 요동이 없을 때 하나님은 바로 심판하신다.
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 우리를 방종하게 만든다.
주께서는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고, 음부로 끌어 내리기도 하시며 끌어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사무엘상 2:6)
#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나
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6 이 달 열나흗날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7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8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9 날것으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 말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10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불사르라
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애굽기 12:5-11 RKB)
우리는 이런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
언제 우리에게 이집트(세상)에서 나오너라 하실 지 모른다. 항상 갈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한다.
예수님의 피를 내가 머문 곳에 바르고 예수님의 살을 먹으며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늘 갈 준비를 하며 살아가야 한다.
이 세상에서 천년, 만년 살 것처럼 살다보면
우리는 하나님이 부르실 때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못하고 두렵고 되돌릴 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될 뿐이다.ㅠ.ㅠ
# 심판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재판관이 그를 판단할 것이나, 사람이 주를 거역하여 죄를 지으면, 누가 그를 위하여 간청하겠느냐?” 하였으나 그래도 그들이 자기 아버지의 음성에 경청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주께서 그들을 죽이고자 하심이었더라.
(사무엘상 2:25)
성경에 이런 사람들이 몇 나온다.
유다의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엘, 오난
엘리 제사장의 두아들 .. 홈니와 비느하스
아비가일의 전남편 나발, 해롯왕도 치셨다.
# 부활은 죽음 다음에 오는 것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누가복음 1:31-33 RKB)
이 말씀안에 십자가의 가슴찢기는 죽음이
있을 줄 마리아는 알았을까?!!...
찬란한 부활을 맛보기 위하여 죽음은 당연한 순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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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말하기를 “내가 그 앞에 서서 섬기는 주께서 살아 계시거니와, 내가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나아만이 받으라고 그에게 강권하여도 그가 거절하였더라.
열왕기하 5:16
○ 자신을 팔아 주의 목전에 죄악을 행한 아합과 같은 자가 없었으니,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를 충동하였도다.
열왕기상 21:25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슬퍼하고 장사하리라. 여로보암에 속한 자로는 이 아이만이 무덤에 들어가리니 이는 여로보암의 집에서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향하여 다소 선한 것이 이 아이 안에서 발견되었음이니라.
열왕기상 14:13
땅의 모든 백성으로 주만이 하나님이시고 그분 외에는 없는 줄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열왕기상 8:60
오 주여, 이는 주께서 나의 등불이시니, 주께서 나의 어두움을 밝히실 것임이니이다.
사무엘하 22:29
하나님으로 말하면, 그의 길은 완전하고, 주의 말씀은 연단되었으며, 그는 자기를 의뢰하는 모든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는도다.
사무엘하 22:31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며, 이스라엘의 반석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다스리는 자는 공의로워야 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다스려야 하는도다.
사무엘하 23:3
그리하면 그가 해 돋을 때의 아침 빛같이 되리니, 곧 구름 없는 아침 같겠고, 비 온 후에 맑게 반짝임으로 땅에서 돋아나는 연한 풀잎 같으리라.’ 하셨도다.
사무엘하 23:4
다시는 그처럼 심히 교만하게 말하지 말고 너희 입에서 오만이 나오지 못하게 할지니, 이는 주께서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며 행동들이 그분에 의하여 저울질되기 때문이라.
사무엘상 2:3
* 하나 되기위해 나를 완전히 소멸시켜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n8dUgn8aU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