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삶의 비결 / 샘 레벤슨
아름다운 입술을 원한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원한다면
남들의 좋은 점을 찾아보라
날씬한 몸매를 원한다면
그대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리따운 머리결을 원한다면
하루에 한 번 아이가 손가락으로
그대 머리카락을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그대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새로워져야 하며, 치유 받아야 하고, 되살아나야 하고, 구원 받고 또 구원 받아야 한다
누구도 버려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 그대가 도움을 줄 손이 필요하다면 그대 팔 끝에 있는 손을 쓰면 된다
또 그대가 나이가 들수록 손이 두 개라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한 손은 그대 자신을 위한 손,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라는 사실을...
ㅡㅡㅡㅡ
*이 시는 오드리 헵번이 죽기 2주 전, 두 아들에게 유언처럼 들려주었다고 합니다.
원문
Time Tested Beauty Tips / Sam Levenson
For attractive lips, speak words of kindness.
For lovely eyes, seek out the good in people.
For a slim figure, share your food with the hungry.
For beautiful hair, let a child run his fingers through it once a day.
For poise, walk with the knowledge you'll never walk alone...
People, even more than things, have to be restored, renewed, revived, reclaimed,
and redeemed and redeemed and redeemed.
Never throw out anybody. Remember, if you ever need a helping hand, you'll find one at the end of your arm.
As you grow older you will discover that you have two hands. One for helping yourself, the other for helping others.
이동원 < 내사람이여 >
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다면
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너 가는 곳마다 함께 다니며
너의 길을 비추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아...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내가 너의 사랑을 들을 수 있다면
노래 고운 한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이토록 더운 사랑 하나로
네 가슴에 묻히고싶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네 삶의 끝자리를 지키고싶네
내사람이여 내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 있는 내사람이여....
동영상내 사람이여 - 이동원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www.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