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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러니 한 사람의 범죄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의 의로운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의롭게 하여 주심을 받아서, 생명을 얻었습니다.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으로 판정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인으로 판정을 받을 것입니다.
20. 율법은 범죄를 증가시키려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되었습니다.
21. 이는, 죄가 죽음으로 사람을 지배한 것과 같이, 은혜가 의로 사람을 지배하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롬5:18-21)
18 So then, as the one sin condemned all people, in the same way the one righteous act sets all people free and gives them life. 19 And just as all people were made sinners as the result of the disobedience of one man, in the same way they will all be put right with God as the result of the obedience of the one man.
20 Law was introduced in order to increase wrongdoing; but where sin increased, God's grace increased much more. 21 So then, just as sin ruled by means of death, so also God's grace rules by means of righteousness, leading us to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18. 그러니 한 사람의 범죄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의 의로운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의롭게 하여 주심을 받아서, 생명을 얻었습니다.
18 So then, as the one sin condemned all people, in the same way the one righteous act sets all people free and gives them life.
세상만사 얼마나 복잡합니까?
고려할 일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처음 대하고 놀란 사실입니다.
그 많은 왕을 평가하는데 딱 한 가지 잣대로 다 재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했다. 형통했다.
하나님의 뜻을 떠났다. 망했다.
왜 이렇게 단순한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제 나도 그 잣대만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바울은 이 복잡한 역사를 단 두 사람을 두고 설명해 버리는 것입니다.
첫째 사람 아담입니다.
둘째 사람 예수님입니다.
성경이 이 말씀을 기록한 것은 우리 삶도 이 두 사람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좌우간에 성경은 동양사 서양사 모든 역사를 이 두 사람을 가지고 설명하시는 것입니다.
동양화는 검은색과 흰색만으로 절벽에서 떨어지는 폭포 소리까지 담아버립니다.
성경은 이 두 사람으로, 그 밤과 낮으로 세상을 설명해 버리시는 것입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인해 그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 한 사람으로 낮이 찾아왔습니다.
*한 사람
밤이 오면 세상 모든 사람은 잠옷으로 갈아입습니다.
잠자리에 듭니다.
물론 해 뜨면 사람들은 세면대로 세수하러 갑니다.
세상 80억 사람들이 밤이 오면 밤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밤이 왔는데 낮에 하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 밤이 결정하는 것은 죽음입니다.
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히9:27)
실감나게 말을 하자면 그 아담 한 사람으로 인해서 우리는 태평양 가운데 빠지고 만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수영 올림픽 금메달 탄 선수도 소용없습니다.
달려든 상어 떼에게 물어뜯길 수도 있습니다.
마실 물은 어디에서 구하고
양식은.......
뜨거운 태양은.......
저 체온증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거기는 오직 죽음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범죄 행위
이렇게 세상에 밤을 불러 온 것은 아담 한 사람의 범죄 때문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살던 동산 중앙에 하나님께서 나무 한 그루를 심으셨습니다.
그 나무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한 사람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먹어서 안 될 나무라면 하필 그 동산의 중앙에 심으셨을까?
또 그 과일 하나 깍아 먹은 것이 멱살 잡고 싸운 것도 아니고........
사형에 해당된다는 말인가?
그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그 일을 그럴듯하게 설명해 준 자가 있었습니다.
4.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으면, 너희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창3:4,5)
사탄의 말에 무릎을 치며 말했습니다.
그랬었구나!
그렇게 그 말씀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게 된 것입니다.
*유죄 판결
그렇게 사람들에게 밤이 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태평양 한가운데 떨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100%로 죽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 예수
그런데 이곳에 한 사람이 오셨습니다.
그 분을 통해 낮이 왔습니다.
이 분께서 사람들을 뭍으로 옮겨 주셨던 것입니다.
뭍으로 옮기고 보니 팔을 휘저어서 수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이 한 사람 예수로 인해서 우리는 전혀 다른 상황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밤을 맞은 것도 또 아침을 맞은 것도 나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담의 후손의 운명이 밤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시더니 그 아침이 열렸을 뿐입니다.
그렇게 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 안에 예수님을 모시면 여러분은 낮이 되는 것입니다.
*순종 행위
우리를 그 바다에서 뭍으로 옮겨주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놀랍게도 예수님의 삶도 그러셨습니다.
단순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까? 내 뜻입니까?
예수님께서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신 내용은 하나님이 뜻이 자신을 통해서 드러나게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39. 예수께서는 조금 더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마26:39)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부인하려고 땀이 피가 되게 기도하신 것입니다.
자신 뜻을 부인하는 것이 어려운 일입니다.
내 뜻은 버리고 타자이신 성부의 뜻에 자신을 내맡기는 일이 어려운 일입니다.
또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실 수 없으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을 두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46. 세 시쯤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시기를 "엘리 엘리 레마 사박다니?" 하셨다. 그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하는 뜻이다.(마27:46)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해를 뛰어넘으신 성부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셨습니다.
즉 자신의 생명을 성부께 맡기신 것입니다.
그 분이 이렇게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에게 낮이 열린 것입니다.
*의로운 일
하나님의 뜻은 죄인을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희생이셨습니다.
의인이 죄인을 위해 희생당하신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은 대단히 윤리적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주목하셔야 합니다.
예언이든지 꿈이든지 환상이든지 그런 방식이 하나님을 보장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 생명을 경시하는 것들은 모조리 사탄입니다.
마귀 짓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일어난 일입니다.
4. 그는 실로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 대신 겪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사53:4)
그 십자가는 두 가지의 윤리가 부딪히는 장소였습니다.
첫째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의 윤리입니다.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게 된다는 사람 윤리입니다.
4.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사53:4)
사람들은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보면서 그 본인께 그 벌을 받아 마땅한 죄가 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세상 윤리의 잣대를 그리스도에게 잘못 들이댄 것이었습니다.
4. 그는 실로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 대신 겪었다.
사실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막상 사형당할 사람은 나였는데 예수님께서 대신 사형당하셨던 것입니다.
처음 보는 일입니다.
죄인의 생명을 구하시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시인했다는 것은 나에게도 그 십자가를 적용하겠다는 결단입니다.
그 하나님의 윤리를 나에게 적용하겠다는 결단입니다.
그것도 단순히 십자가에 팔목과 발목에 못 박히신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구원받을 사람들이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었습니다.
예수님의 뺨을 때렸습니다.
주님은 뺨을 맞으시면서 그 일을 하신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일에 진심이셨습니다.
꼭 그렇게 악을 선으로 갚으라는 것입니다.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으로 판정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인으로 판정을 받을 것입니다.
19 And just as all people were made sinners as the result of the disobedience of one man, in the same way they will all be put right with God as the result of the obedience of the one man.
*과거
우리는 현재 이 자리에 있습니다.
거창의 달내교회 장의자에 죄인으로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과거의 사건 때문입니다.
아담 한 사람이 까마득한 옛날 죄를 범한 것입니다.
그 일을 성경은 과거형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죄인이 되었다는 것(all people were made sinners)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모든 사람(all people)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죽을 운명인 것입니다.
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히9:27)
*미래
우리는 지금 달내교회 장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 예수께서 우리의 미래를 열어두셨습니다.
그 일은 성경이 미래형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도 예외가 없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놓이는(they will all be put right with God) 구원의 일입니다.
*예외가 없다.
모든 사람에게 2가지 사실에서 예외가 없습니다.
우리는 현재 죄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미래에 영생을 누릴 것입니다.
목사들은 교인들로 가슴을 치면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고백을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통해 자신 앞에 생명의 길이 열렸음에 감격하게 해야합니다.
24.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 갔다.(요5:24)
24 “I am telling you the truth: those who hear my words and believe in him who sent me have eternal life. They will not be judged, but have already passed from death to life.
예수님께서 진심이라며 하신 말씀이 있는데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영생이 보장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영생은 완료된 현실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 가 버린 것입니다.(They ~~~~~ have already passed from death to life.)
돌이킬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have + pp)
20. 율법은 범죄를 증가시키려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되었습니다.
20 Law was introduced in order to increase wrongdoing; but where sin increased, God's grace increased much more.
*율법
우리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과 동시에 우리의 구원이 보장되었음을 동시에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지 않은 자에게 구원은 없습니다.
9.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미더우시고 의로우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10. 우리가 죄를 지은 일이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지 않습니다.(요일1:9,10)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율법을 주셨던 것입니다.
죄를 드러나게 하는 일을 율법이 하시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엉뚱하게 이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율법을 통해서 자신의 의를 쌓고 있었습니다.
둘째 아들은 내놓은 자식이었습니다.
술꾼에 노름꾼에 못된 짓을 골라서 했습니다.
동생은 결국 먹을 것도 없는 거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가 밥 굶지 않으려고 집을 찾아왔습니다.
아버지는 잔치를 베풀었는데 형은 그 아버지에게 대들었습니다.
형은 율법을 잘 지킴으로써 동생의 은혜 받을 기회를 빼앗으려 한 것입니다.
그는 그의 의를 내세우며 아버지에게서 동생을 지워버리라고 요구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한 대립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결국 죄인을 대신해서 죽는 대속을 부인한 것입니다.
십자가를 부인하는 싸움!
*더 큰 은혜
동생은 아버지에게 엄청난 죄를 지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술 퍼마시고, 노름하고, 여자들과 놀아나고....... 탕자의 지은 죄보다 훨씬 더 큰 은혜를 베푼 것입니다.
그렇게 탕자를 아들로 받아들이신 사건이 십자가의 사건입니다.
십자가는 사람이 지은 죄보다 더 큰 은혜를 뜻했습니다.
21. 이는, 죄가 죽음으로 사람을 지배한 것과 같이, 은혜가 의로 사람을 지배하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21 So then, just as sin ruled by means of death, so also God's grace rules by means of righteousness, leading us to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죄와 은혜
사람들에게 죄의 상대어는 의가 아닙니다.
죄의 상대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오직 그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의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죄인과 의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죄인과 은혜 받은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영생
우리는 이전에 이 죄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21. 죄가 죽음으로 사람을 지배한 것과 같이,
21 just as sin ruled by means of death,
하지만 현재를 상황이 달라진 것입니다.
예수님 한 사람으로 인해서 은혜가 사람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21. 은혜가 의로 사람을 지배하면서,
21 God's grace rules by means of righteousness,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가 지배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영생 얻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죄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이를 수 없습니다.
물론 죄와 은혜 사이의 중간 상태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관건이 있습니다.
세상을 의로 주관(rule)하게 방식(means)을 아는 것입니다.
잘못된 방식 잘못된 길을 택하면 서울을 가려다가 부산을 가는 수가 있습니다.
과연 은혜에 제대로 이르는 그 방식은 무엇일까요?
*의의 지배 방식
벌써 내란을 경험한 지 정확히 1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나라가 피바다 될 뻔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의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상부의 불의한 명령에 불복종했습니다.
군인에게 항명은 죽음인데 그들은 의를 드러내는 일을 주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헬기를 멈추어 세웠습니다.
다리 앞에 군인들을 세워두었습니다.
힘센 군인들이 민간인의 손에 멱살 잡혔습니다.
한 여인은 군인의 총부리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그들은 의의 방식으로(by means of righteousness,) 한국 국민에게 은혜를 끼친 것입니다.
사람 살린 것입니다.
나라 살린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의의 방식으로(by means of righteousness,) 만백성을 살리셨던 것입니다.
*죄의 지배 방식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수갑 차고 끌려와서 내란죄로 심문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형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사탄의 방식에 굴복당한 것입니다.
사탄은 죽음으로 위협하는 방식(by means of death)을 사용합니다.
그렇게 세상을 통치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는 그 죽음의 위협도 통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 사탄의 방식이 통하지 않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의를 드러내기 위해 그 죽으심도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곳이 십자가입니다.
또 다른 사람들에게 죽음의 방식으로 강요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