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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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파일이 공개되면서 전세계가 난리인데 그 중 JP모건, 엡스타인, 빌 게이츠가 팬데믹을 공모했다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1년: JP모건 임원진이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이메일로 빌 게이츠 관련 기부자 조언 기금 구조에 대한 조언을 요청함. 해당 이메일에서 엡스타인은 “백신 추가 자금”에 관한 문구를 강조하며 “특히 백신을 위한 해외 지부 설립”을 제안함.
2013년: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브리핑에서 의약품 및 백신 개발에 5~7%의 금융 수익률을 목표로 하며 60% 원금 보증이 적용되는 글로벌 헬스 투자 펀드(Global Health Investment Fund)를 설명함.
2015년: 게이츠 재단이 팬데믹 대비 논의와 관련해 국제평화연구소(IPI)와 서신을 주고받음. IPI 지도부는 엡스타인과의 접촉 기록을 보유함.
2017년 1월: 에프스타인의 휴대폰 문자 메시지에서 “팬데믹 시뮬레이션”을 전문 자격으로 언급하며, 게이츠 개인 사무실, 제약 백신 팀, 팬데믹 재보험 역할로의 잠재적 배치에 대해 논의함.
2017년 3월: 빌 게이츠 개인 사무실(bgC3) 내부 기획 문서에 “바이러스 변종 팬데믹 시뮬레이션”이 기술적 성과물로 기재됨. 해당 문서는 제프리 에프스타인에게 전달됨.
2017년 5월: 엡스타인, 빌 게이츠, 보리스 니콜리치가 참여한 이메일 스레드에서 “팬데믹”을 핵심 장기 자금 지원 분야로 언급함.
2019년 10월: 게이츠 재단, 존스홉킨스, 세계경제포럼이 공동 주최한 '이벤트 201'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시뮬레이션했으며, 이는 COVID-19가 공개되기 몇 주 전의 일임.
빌 게이츠는 조만간 미의회 청문회에 소환될 예정이다.
마귀쉐키 끝이 어떨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