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후~~울~~쩍~~!! 여행을 시작했다네.
운전을하고 가는길에 친구가 생각나?? 천안휴게소에 차를 대고
시동도 안끈채로 <마리>번호를 찾아 전화를 했지.
"마리야~~나 부산 거가대교 가는길인데 시간있음 갈래??"
"응~~알았어~~나지금 전주나왔는데,, 주소대줄께 임실로와~~""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흔쾌히 대답하는마리!! 차를 움직이며~~
"하루에게도 연락해봐~~"" "알았어~~"
이렇게 우리의 번개는 이루어졌지.

마리와 하루의 환한 미소속에 시작된 번개 여행~!!

부산으로 향하던중 청사의 문자메세지<마리야 눈조심해>..마리의 답문<여멍셋이 부산간다>
<그럼 마산으로 와~~>하는 청사의 문자에 <하하하 알았어~~>하고 마산으로 차를몰아~~
마산 공설운동장 정문앞에서 청사를 만났다네~~~ㅎㅎㅎㅎ

마산 공설운동장 인증샷~!!

그리고~~부산으로...
가는길에 행주기공에게 연락하고~~부산 송도해수욕장으로...

부산 해운달 친구들을 만났네~~~~동해바다와 마산의 청사~!!

구름에 달가듯이~~반가왔다네^^*

와우~~카리스마 행주기공~~무척고맙데이^^*

맛있게 회를 먹이고(?)...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노래방(?.....50명쯤들어가도 되는 커다란 룸이었지..)에서 놀고..
바다가 보이는 숙소를 마련해줘 따습게 자고 아침을 맞아 숙소 창가에서 송도해수욕장을 찍었지.

이제부터는 우리의 계획이 필요없어졌네..
아침에 일어나..마산으로 다시가서 <청사>와 <꿈은 이루어진다>와 아침식사를 하고
저도 라는 섬으로 구경가는길에 드라마(해신)촬영지도 돌아보고~~







저도 옛날 다리에서 찰칵~~~

거제도로 go go~~
드디어~~~거가대교를 건넜네..
부산에서 거제를 예상햇었는데,,반대로 거제에서 부산으로~~

운전하며 거가대교를 찍었네..
해저터널로 들어가며...





와우~~와우~~ 눈깜작할새 지나쳤네.
그리고 출출하다며 주전부리하러 창원?? 진해시?? 어딘가로 끌려(??)갔지..ㅎㅎㅎ

우리의 주전부리~???? < 대게 찜 >
너무 맛있어서 옆친구들이 안보였다나??뭐라나???

<용가리>친구의 아파트 근처로가서 픽업하여 저녁을 먹으로 갔다네..
이친구들이 우리 여멍들 살찌워 된장바르려나?? 너무 잘 먹이던걸...ㅎㅎ
훈제 오리로스에 오리탕...우와~~허리춤까지 풀어제쳐야만 했어(ㅎㅎ이건 비밀인데..)






<백구>친구를 기다린다며~~안나푸르나 란 명칭의 카페로 자리를 옮겨 훈제닭에 맥주(?)

그리고~~멋진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음주가무(??)~~


밤 12시가 되어서야 자리를 털고 일어나~~
헤어지기 빠이빠이에 또 30여분~~
가고파달의 백구..오리..용가리..(고맙고 반가웠어...)
청사와 꿈은이루어진다를 태우고 서마산 IC 입구에서 빠이빠이..고마웠어 청사. 꿈이~~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야밤을 달려~~구레 하루네집으로...
하루를 내려주고... 임실 마리네 집으로 오는길..
안개가 환상이었어...길이 안보였지..네비만 의지하여 길을 더듬더듬..마리를 내려줄때까지 초긴장~!!!
드ㅡㅡㅡ디어.....마리를 내려주고.. 맘잡고 출발하는데..
눈에 길이 얼었더군...안개.눈. 가로등도 없고 차도 없는 시골길을 더듬어 고속도로 진입할때까지
살살~~정말 살살~~~안성 IC를 나올때 시계를 보니 5시30분이더군..
더이상 운전할수없어 고속도로를 벗어나 숙소를 잡고..쉬고...
집에돌아와 행복한 여운에 휩싸여 느른히 쉬고 사진을 정리하며 보니 100장이 훨씬넘네.
추려서 사진을 올리며..행복했던 번개와~~그 번개에 맞아줬던 친구들을 떠올리며 가만히 되네이네..
사랑한다 친구들아....덕분에 행복했데이~~~^^* 깜장콩.
첫댓글 잼나고 신나는 여행, 부럽당~ 추억도 남기고 ㅎㅎ
쉰넘도록 살면서 이렇게멋진번개는 처음이였다 ㅎㅎ 번개에서 만난 멋진 멍들아 고맙다.........^^ 행복한번개였다!!!!!!!!!!
난~벙개은제해보나^^
동화나라 가보구싶포^^ㅎㅎ
시간날때 콩이랑같이와~~~~
먹는 여행을 한겨

여행은 삶의 활력소 




토실토실 살 오르면 어쩌려고
반가웠다 다음에 또온나
내일 갈까?
참으로 그런 번개는 처음이였어~청사의 문자 한줄에 줄줄이 엮인 친구들 고마웠고~다른 모든 음식이 환상이였지만 아구 대창이 들어간 찌개맛은 잊을수가 없을거야~
그 멋진 (변개 )너의들 덕분에 모처럼 즐거웠다.~~다음에 또~부탁해~ㅇ`ㅛ ㅎㅎ
대게가 아니고 킹크랩이구먼..맛있었겠다..나도 먹을줄 아는데...주루룩..ㅋ
그게 주전부리였다는게중요해...........^^
좋은곳에 다녀갔구나...거제도를 거쳐 지나갔내...난 멀리 고향땅에 있을 시간이었지..담에는 꼭 연락이라도 해라...
담에는꼭연락할께&&^^
좀처럼 오지않을 25시의 즉흥적인 추억......또다른 25시의 추억이 만들어 지기를 바라면서....친구들아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멋찐여행 햇구나
....나의수제자
....홧팅
콩
...거가대교잘봣네^^
콩아 평생 잊지 못할 경험 했구나 울 ㅁ멍들이 아니면 경험할수 없는겨.. 하루와 마리 함께 해주어서 콩이가 무척 좋아했구나. 청사 꿈이 백구 수고 많았네 담에는 내가 간다...기다려라
올때는 소리없이 언제나 오시게나.....
영남권 친구들의 배려는(?)명성을 통해 익히 알고 있던바이지만 특출한 대접을 받고 즐거운 여행을 했구나...잘보고 간다!!
안성 IC 근방이면 이몸이 사는곳인데 해장국이라도 나눌걸
번개 참좋은거야 깜장콩이 부럽다 여행잘하고와..
콩!!
아! 부럽당~ 난 언제나 여유를 찾을지....58멍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우리들만의 우정이 자랑스럽구나.
여인네들의 겨울여행~~ 부럽데이!!역시 번개는 짱이다
하루야, 느그덜 미모로 이렇게 융숭한 대접 받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 ㅋㅋㅋ 36계.....
도망가지마로^^....올은소리해놓쿠선^^....후다닦.....ㅋ
맞어 얼굴이 무기라는거,누가 돌아보지도 않아,개들끼리만 봐주는거지ㅎㅎ
그건 아니지..스스로 자아비판 하지 말어
다음 생엔 여자로 태어나 전국을 번개천국으로 만들어 봐야쥐~~ㅎㅎ 참 좋은 세상이네.
보기 좋아~ 전국 어디를 누벼도 칭구들이 있기에....힘!
전화 한통화에 줄줄이 사탕 엮듯이 나와 반겨주는 친구들이 정말 고맙구나, 이런 친구들이 있어 행복하고 미소 짓게 하네.., 좋은 여행길이 었다니 마음 깊이 오래오래 여운이 남겠다, 나도 떠나고 싶어진다 ㅎㅎ
멋진 친구들~짱!!! 멋진추억 많이 맹글었네~ 좋았겠다...
콩아, 참말로 고생했데이~~체력이 대단해요~부러워~~
조았겟따 ~~ㅎㅎㅎ 콩이 한건 했네 ~~
내도 함 해보까 ? 될까 ? ㅎㅎ
계획없이가는여행..부러우이~~~~^*^
즐거운 시간 보냈구나~~
밑글 제목~~`힘 있을때 놀러다녀~~ㅎ.
아주매우정말 즐거운 여행이었구나.
그 번개 여행에 동행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58이 좋기는 참좋구나.
여자를이 부럽다...송천아 우리도 전국 순회하며 여멍들에게 번개치자...
우리 여멍들도 그 번개 맞을 준비하고 있을께~
하루야, 누가 뭐라해도 좋은 말로 넘어가고 ,많이 여유로워진 모습이 참 보기 좋다,^^ ** 내공이 많이 쌓여가나봐 ....
하루야, 서울 오면 꼭 한번 전화해 조용히 둘이만 함 저녘 먹자 ~~
번개여행이라...그 열정과 자유,부럽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