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채계산 *2020년 3월27일. 국내 최징구름다리개통, 현빈,손예진 주연 사랑의불시착 촬영장*
체계산(일명 책여산)은 화문산, 강천산과 함께 순창의 3대 명산으로 불려왔으며, 낮은 산이지만 섬진강변에 위치하고 있어 고산지대의 1,000m급에 버금간다. 여인처럼 섬세하고 그림처럼 아름답다고 하여 일명 화산(花山)=화산(華山)이라고도 하는데, 적성강변의 임동 매미터에서 보면 월하미인(月下美人), 즉 비녀를 꼽은 아름다운 여인이 누워서 달을 보며 창(唱)을 읊는 모습이라고 한다. 또한 산의 형세가 괴정리와 평남리에서 바라보면 수직 절벽 위에 겹겹이 얹혀진 암벽 층이 마치 책(冊)을 차곡차곡 쌓아 놓은 모습과 흡사하다 하여 책여산(冊如山)이라 한다. 산 아래에는 맑은 섬진강(蟾津江)이 유유히 흐르는 아름다운 석산(石山)이다 새들도 위태로워서 앉기를 꺼려했다는 아슬아슬한 칼바위와 송림이 한데 어우러진 암릉이 스릴 만점이다. 게다가 도도하게 흐르는 섬진강물과 바둑판같은 들녘이 한눈에 잡히는 조망이야말로 산행의 백미다. 용아장성의 축소판을 방불케 하는 기이한 형상의 바위와 수영선수들 처럼 섬진강으로 풍덩 뛰어들 기세로 곳곳에 버티고 선 두꺼비바위들이 발길을 잡는다.
또한 산의 형세가 괴정리와 평남리에서 바라보면 수직 절벽 위에 겹겹이 얹혀진 암벽 층이 마치 책(冊)을 차곡차곡 쌓아 놓은 모습과 흡사하다 하여 책여산(冊如山)이라 한다. 산 아래에는 맑은 섬진강(蟾津江)이 유유히 흐르는 아름다운 석산(石山)이다 새들도 위태로워서 앉기를 꺼려했다는 아슬아슬한 칼바위와 송림이 한데 어우러진 암릉이 스릴 만점이다.
*섬진강 내려다보는 아찔한 절벽, 용궐산 하늘길*
적성강이라 부르는 순창의 섬진강을 끼고 솟아있는 용궐산(龍闕山·647m)은 이전 이름이 용골산(龍骨山)이었답니다. 용의 해골(骨)의 의미가 좋지 않다고 하여 바꾼 이름이 용궐산. 화강암 통바위로 되어 있는 산인데 산 허리쯤에 초대형 슬랩이 튀어나와 있고 이곳 절벽에다 작년(2020년)에 순창군에서 잔도 공사를 하여 멋진 등산로를 만들었습니다. 대슬랩을 거닐면서 겁나게 짜릿함을 선사하는 이 구간의 이름은 용궐산 하늘길. 아래로는 그림같은 섬진강이 구비구비 흐르고 있어 산과 강이 기가 막히게 어우러지는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하늘길을 지나 정상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도 아찔하기는 마찬가지. 벼랑 끝에서 잠시 아래를 내려다보면 아득합니다, |
알겠습니다
남편.저 모두 직장에서 모임자제 공지가있어
어부득이하게 취소 합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첨 참석인데 취소해야겠습니다
영업을 하니 계속 공지문자오네욤^^
담에함께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산행 취소합니다.
알겠습니다
내일산행 정상적으로 출발합니다
산행 취소 합니다
일이생겨 취소함니다..죄송합니다.
일이 생겨 취소합니다
죄송합니다
내일 산행은 코로나로 인하여 정부시책에 호응하기 위하여 부득이하게 취소합니다.
다음산행에 뵙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읍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