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담데일리바이블(출01장) 하나님께서는 애굽에서 이스라엘로 번성케 하셨고 바로의 방해에도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이루셨다
오늘의 말씀(출 1:15-18, 메시지성경)
이집트 왕이 십브라와 부아라 하는 히브리 산파 두 명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너희는 히브리 여자들이 아이를 낳을 때 잘 살펴서, 사내아이거든 죽이고 여자아이그든 살려 두어라." 그러나 산파들은 하나님을 깊이 경외했으므로, 이집트 왕이 명령한 대로 하지 않고 사내아이들을 살려 두었다. 이집트 왕이 산파들을 불러들어 말했다. "너희가 어찌하여 내 명령을 따르지 않느냐? 너희가 사내아이들을 살려 주었더구나!"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가족들 70명이 요셉을 통해 애굽으로 이전하면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보여주신다. 그들이 애굽의 고센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강하여지고 가득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약속에 신실하셨다. 하지만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은 이것을 두고 볼 수 없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였고 히브리 산판 십브아와 부아를 통해서 해산을 할 때 아들이면 죽이게 하였고, 태어나면 아들은 모두 죽이도록 하였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로 더욱 번성케 하셨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통해 바로의 공격을 압도하여 넘어서셨다.
오늘을 위한 하담의 기도
현재 네팔에는 한국에서 한국인 실종자들을 찾기 위한 긴급구조대가 파견되어 활동하고 있다. 현재 네팔 정부와 군과 함께 수색작업을 진행중인데 골든타임에 맞춰서 그 이후로라도 생존자들이 발견되어서 구조되고 한국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이들의 모든 활동과 생존자의 무사귀환을 위해서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