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협의회 임원은 미사 2봉 사회 권영화 지인 열무밭에서 열무 후원받아 왔다.
5월 14일 (목) 09;00 하남시 협의회 (회장 강금 덕 ) 인경숙 부회장 배경순 재무부장 이희경 서기 미사2봉사회 권영화 부회장 지인의 소개로 하남시 덕풍골에 있는 청사회 농장 열무밭에서 직접 열무를 작업해서 후원받아 왔다.
하남시 협의회 적십자 봉사회는 지역에서 제일 봉사 많이 하는 단체로 홍보가 되어 있어 좋은 일하는 단체에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분도 많다. 덕분에 쉴 새 없이 바쁜 일상으로 지내고 있다.
열무김치는 여름철에 입맛을 돋우는 반찬으로 하남시 협의회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건강을 생각하며 열무를 밭에서 작업한 다음 조리실에서 다듬고 절이고 버무리고 온종일 바빴다.
하남시 협의회 인경숙 부회장 세프의 지시 아래 소수의 인원으로 대량의 열무김치를 만드는 일은 능력자라며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며 피로를 풀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했다.
온종일 지친 봉사원을 위해 하남시 협의회 인경숙 부회장 돼지고기 김치찜 참외 준비해 와 대접했다. 강금덕 회장은 달콤한 음료로 피로를 풀자며 음료수를 주문해 대접했다.
첫댓글 하남시 협의회(회장 강금덕) 임원님들 미사2봉사회 권영화 부회장
지인의 소개로 청사회농장 열무밭에서 직접 열무를 작업해 김치를 담그기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최양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