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백악관,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지원 중단 발표
트럼프 행정부의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Caroline Leavitt)은 미국이 더 이상 우크라이나에 군사 지원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녀는 그 이유로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평화 협상"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방문 중 발생한 논란 이후 내려졌다.
레빗 대변인은 "우리는 더 이상 멀리 떨어진 나라의 전쟁을 위해 무작정 수표를 써줄 수 없다. 우리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어서 다행이었다. 미국 국민과 전 세계가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팀이 우크라이나 측과의 협상에서 어떤 상황을 겪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는 트럼프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모든 군사 지원(수십억 달러 규모)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우리가 먼저 협상중이었다"...프랑스도 우크라 광물 확보 가세
유럽, 우크라이나 등 대체 공급원 확보 중요한 과제 부상
프랑스, 우크라와 지난해 가을부터 광물 활용 방안 논의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03/20250302537874.html
참 아이러니하네요. 21세기 첨단의 한복판에서
19~20세기때의 저 제국열강 시절의 그림이 또 나온다는게...
정말 힘없는 나라의 슬픔이 느껴집니다.
"우아한 위선의 시대는 가고, 정직한 야만의 시대가 도래"
첫댓글 미국에 살고 있는 교포 유튜버가 올린 영상 보니까, 트럼프의 쇼에 젤렌스키가 완전히 당한 거라고 합니다.
처음에 복장 지적한 놈은 유튜버라고 함. 사실 유튜버놈이 정상회담 자리에 있는 것도 말이 안 되고
한 국가의 수장에게 복장 지적하는 것도 굉장히 무례한 짓이라고 합니다. 지적할 때 몇 놈이 웃었는데
유튜버놈 배치하고 복장 지적한 거, 여럿이 소리내 웃은 거 모두 세팅이라는 것 같습니다.
정상회담을 대놓고 촬영해서 생방으로 전세계에 송출하는 것도 다 계략이란 얘기.
트럼프가 오래전에 십몇년에 걸쳐서 방송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이 있어서 방송의 파급력과
방송을 시청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누구 보다 잘 안다고 하네요.
트럼프는 중국을 찍어누르기 위해 러시아와 손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우크라이나를 제물로 삼는 거라고
분석합니다. 이 쇼 이후에
우크라이나 내에서도 대통령 바꿔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합니다.
사우디에서 회담할 때 사진을 배포했는데 오른쪽 앞에 인물이 잘려서 안 보이는데 일부러 잘라서
내보낸 거라고 합니다. 속내가 드러날까봐.
그 인물이 긍융관련 거물이라고...광물자원 가로챈 다음수순에 써먹을 인사인 듯합니다.
핵보유가 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