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거 한번 경험해봤습니다. 을지로3가역에서 갑자기 회송열차라면서 차가 들어와서는 사람들을 전부 하차시키더니 한 5분만에 차가오니, 완전 막장 직전이었죠. 사람도 사람이었지만 수업늦을까봐 맘졸였던 기억이.... 9시수업인데 8시 45분에 차가왔다는...역에 도착하자마자 막 뛰어서 겨우 지각은 면했지만 아무튼 끔찍한 기억입니다;;;
아 하나더.... 옛날에 안산선 (오이도 개통전) 연속 사당,산본행이었을떄?!
천안행을 간발의차로 못탈을때.. 특히 그게 급행이면 대략 할말없죠... 그담이 전철선으로 화물열차 지나가는거.. 실제로 겨울에 한번 간발의차로 급행 못탄적이 있는데 그날따라 차는 안오고 날은 왜캐 추운건지..
저 19일날 친구와 놀고 오다가 실제로 잠실에서 갈아타야 하는데 성수행을 타버렸습니다.
2호선 신정지선 신도림역에서 까치산행 열차 놓치고, 신도림행 회송열차(양천기지 입고열차) 들어올 때.
정말 !!! 집에 가려 구디단 가야하는데 트리플 신도림 행 (젠장할)
3호선 신차에서 왠 여드름 돼지가 역번호판 전광판 따위 찍어대면서 듣기싫은 목소리로 안내방송 따라 하고 괜히 알고 싶지도 않는 이상한 설명 할때...
저는 돈암역에서 오이도 가는데 5연속 사당-안산-사당-안산-사당... 미치는 시각표
저도 그거 한번 경험해봤습니다. 을지로3가역에서 갑자기 회송열차라면서 차가 들어와서는 사람들을 전부 하차시키더니 한 5분만에 차가오니, 완전 막장 직전이었죠. 사람도 사람이었지만 수업늦을까봐 맘졸였던 기억이.... 9시수업인데 8시 45분에 차가왔다는...역에 도착하자마자 막 뛰어서 겨우 지각은 면했지만 아무튼 끔찍한 기억입니다;;;
아 하나더.... 옛날에 안산선 (오이도 개통전) 연속 사당,산본행이었을떄?!
천안행을 간발의차로 못탈을때.. 특히 그게 급행이면 대략 할말없죠... 그담이 전철선으로 화물열차 지나가는거.. 실제로 겨울에 한번 간발의차로 급행 못탄적이 있는데 그날따라 차는 안오고 날은 왜캐 추운건지..
저 19일날 친구와 놀고 오다가 실제로 잠실에서 갈아타야 하는데 성수행을 타버렸습니다.
2호선 신정지선 신도림역에서 까치산행 열차 놓치고, 신도림행 회송열차(양천기지 입고열차) 들어올 때.
정말 !!! 집에 가려 구디단 가야하는데 트리플 신도림 행 (젠장할)
3호선 신차에서 왠 여드름 돼지가 역번호판 전광판 따위 찍어대면서 듣기싫은 목소리로 안내방송 따라 하고 괜히 알고 싶지도 않는 이상한 설명 할때...
저는 돈암역에서 오이도 가는데 5연속 사당-안산-사당-안산-사당... 미치는 시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