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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③ 도시/광역철도 질문 1~4호선 가장 짜증날 때는?
K218 구룡역 추천 0 조회 1,123 09.08.19 23:21 댓글 5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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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8.22 21:53

    저도 그거 한번 경험해봤습니다. 을지로3가역에서 갑자기 회송열차라면서 차가 들어와서는 사람들을 전부 하차시키더니 한 5분만에 차가오니, 완전 막장 직전이었죠. 사람도 사람이었지만 수업늦을까봐 맘졸였던 기억이.... 9시수업인데 8시 45분에 차가왔다는...역에 도착하자마자 막 뛰어서 겨우 지각은 면했지만 아무튼 끔찍한 기억입니다;;;

  • 09.08.21 23:19

    아 하나더.... 옛날에 안산선 (오이도 개통전) 연속 사당,산본행이었을떄?!

  • 09.08.22 07:52

    천안행을 간발의차로 못탈을때.. 특히 그게 급행이면 대략 할말없죠... 그담이 전철선으로 화물열차 지나가는거.. 실제로 겨울에 한번 간발의차로 급행 못탄적이 있는데 그날따라 차는 안오고 날은 왜캐 추운건지..

  • 작성자 09.08.22 23:05

    저 19일날 친구와 놀고 오다가 실제로 잠실에서 갈아타야 하는데 성수행을 타버렸습니다.

  • 09.08.23 00:04

    2호선 신정지선 신도림역에서 까치산행 열차 놓치고, 신도림행 회송열차(양천기지 입고열차) 들어올 때.

  • 09.08.23 14:39

    정말 !!! 집에 가려 구디단 가야하는데 트리플 신도림 행 (젠장할)

  • 09.08.24 19:47

    3호선 신차에서 왠 여드름 돼지가 역번호판 전광판 따위 찍어대면서 듣기싫은 목소리로 안내방송 따라 하고 괜히 알고 싶지도 않는 이상한 설명 할때...

  • 09.11.19 16:56

    저는 돈암역에서 오이도 가는데 5연속 사당-안산-사당-안산-사당... 미치는 시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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