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6일 88세로 세상 떠난 코니 프란스. -never on sunday-, -vacation-의 우리 청춘의 아이콘)
<방 안의 하늘> - 코니 프란시스 -
당신이 나와 함께 있을 때면
이 방의 벽 대신 나무들,
수 많은 나무들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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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cielo in una stanza - connie francis (1937 ~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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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불과 며칠전 세상을 떠났군요.
난 내 또래 쯤일거라 생각했는데, 한 세대 앞이었군요.
잘 가요. 우리 시대의 발랄함이여~~~
기침 좀처럼 멎지 않아 성가시고 괴롭습니다. ㅎㅎ
주말의 폭서, 37도 넘는다던가.
더위 먹지 마시고 건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