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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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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밤새다 그리고 라디오를 듣다
박창선 추천 0 조회 32 22.09.07 17:4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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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9.07 22:35

    첫댓글 라디오가 그립네요.
    노래도 좋지만 연속극의 경우 상상력을 많이 키워주죠.
    시는 다 보여주는 티비가 아니라 라디오여야겠지요.

  • 22.09.07 23:48

    라이오가 그리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입니다!
    이 밤에 즐감합니다!

  • 22.09.08 08:14

    음악이 신식노래는 마음에 맞지않아요
    음악도 나이따라 달라지니까요
    옛날 노래가 구수한 맛이 당기지요
    가사가 의인화가 되어 듣기가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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