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저히 좋은 말이 떠오르지 않아 여러분의 도움을 청합니다 ㅠ.ㅠ
8월 초, 휴가가신 분들도 많겠지만...도와주세요 미치겠습니다 말이 안 떠올라서..
일단 책번역 중이고요.....nurturer가 여성과 관련해서 나온 말입니다.
대충 내용상으로는 다른 사람을 보살펴주고, 그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끌어주는 그런 사람을 뜻하는데요.
여성=nurturer라고 저자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nurturer를 딱 한 단어로 만들어야 하는 문장이 있어서...
양육자, 양성자 이런 말은 별로 안 어울리는 것 같아
돌보미란 말은 만들었는데...신랑에게 의견을 물어보니 조금 이상하다고 하는 군요 ㅠ.ㅠ
혹 좋은 말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첫댓글 예전에 제가 저 단어를 '보육자'로 했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저도 머리로 키보드 판을 찧었었다죠.
ㅎㅎ 그러셨군요...정말 진짜 머리가 돌 것 같네요...-_-;;
음 전체문장을 봤으면 좋겠는데요 조력자는 어떨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