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 친구 임원면접때 임원분과 약간의 말싸움?(제친구도 그렇치 임원면접에서 핏대세울것까지야;;) 비슷하게 했다고 하던데(제 친구가 좀 다혈질이거든요. 그래도 면접가서 그럴줄은 몰랐지만..) 결국 붙었더군요-_-; 감정석인 대립은 아니었고 임원분이 중요시하는 가치와 자기가 생각하는 가치가 좀 달랐다나 뭐라나...자세한 내용은 본인만이 알겠지만...ㅋ
물론 면접을 잘 보신분이 붙을 확률 높은건 맞겠지만 행여나 못봤더라도 좌절하시지 말라 이겁니다^^;
첫댓글 좋은글 감사~
희망이 되어주는 글이네여 ㅜ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