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천중 '창고' 동지들이여..
명절은 즐겁게~^
이걸 볼 지 모르나..
특히 철희, 병곤이 일하던 모습은 생생한데..
개인사정상 전화를 안 써서 여기다가 인사를..
몸은 더 나빠지지만 않으면 그나마 최선이라고 해서 의사 말 믿고 따르는 중..
다른 친구들도 일일이 인사도 전하고 해야하는데..
힘이 좀 듭니다..
어쨌든 오늘도 다들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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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앞두고..
d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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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13 11:4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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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선생님두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최선 다하며 기다리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