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담데일리바이블(출03장)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의 탄식을 들으시고 하나님의 사람을 부르셔서 준비하게 하신다
오늘의 말씀(출 3:7-8, 메시지성경)
모세가 말했다.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믿을 수가 없군! 놀라운 일이다! 어째서 떨기나무가 타 버리지 않는 걸까?" 모세가 멈춰 서서 살피려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부르셨다. "모세야, 모세야!" 모세가 대답했다.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더 이상 가까이 다가오지 마라.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셨다. 야곱의 70명의 가족은 400년 동안 애굽의 고센 땅에서 번성하였던 것이다. 이는 애굽에게 두려움이었고 함께 살 수 없다는 판단을 하게 했으며 이스라엘을 극한 노동으로 고통을 주는 모습으로 이어졌다. 이는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빅피쳐였다. 이스라엘은 고통을 부르짖었고 하나님께 상달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떨기나무에서 모세를 부르셨고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셨고, 고통받는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는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오늘을 위한 하담의 기도
지구상에 모든 국가가 2015년에 파리기후협약을 기억하고 지키게 하소서. 산업화 이전을 기준으로 1.5도 이상 올라가지 않겠다고 하는 약속을 지키게 하소서. 화석연료 사용을 감축하고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게 하소서. 선진국들이 약속한 개발도상국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여 전달하게 하소서. 2035년도까지 각 국가별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지키게 하소서. 특별히 파리기후협약을 임기때마다 탈퇴하는 트럼프와 미국을 징벌해주소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연만물을 다스리라고 하신 명령에 순종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