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왕판치고(4월13일) 내검을 1주일간격으로 2회를 하고... 4일날 3회차 계획중입니다....
4월 27일 정리채밀을 했습니다.. 좋은 저밀장은 빼서 보관하고.. 소비에 약간 있는것만 골라 했습니다.
(봄벌 깨우면서 사양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벚꽃꿀이 많이 저장되어서 말입니다).
다소 일찍하는것은 소비에 남은 사양꿀을 없애기 위해 아카시아 꽃이 보이면 합니다.
매년 4월 25일- 28일 사이에 합니다..
높은산 양지바른곳은 아카시아가 만발입니다..
집주변과 낮은 야산은 아직 꽃대가 성장중입니다.
금년 아카시아꽃 피는 시기는 평년과 비슷하나 특이한점은 낮은 기온으로 꽃피는 시기가 평년보다 다소
몇일 길어질것 같아. 다수확의 조건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착륙판은 지면으로 부터 오는 병해충감염을 줄이기 위해 10cm 높이 있답니다. 착류판은 특이하게
설치한것입니다.
벌통옆을 지나가니 향기가 나기 시작합니다. .
양봉인들 모두가 풍밀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남쪽 지방은 아까시꿀이 젤 많이 들어올 때가 된 거 같은데 내일모레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를 하는군요.
제발 조금만 내리고 비바람 몰아치지 말고 조용히 예보가 빗나가길 바래봅니다.
올해 1차지는 저온에 비소식 까지
2차지에 기대를 걸어야 되지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
저온과 비소식이 있습니다만
한자리에서도 일찍 피는 꽃과 늦게 피는 꽃이 있어 기간이 길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전국이 비슷한 시기에 피면서 화기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남원에도 늦게까지 피는 나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 그친 후 대박 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