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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송영진 신부 강론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숲꽃향기 추천 1 조회 134 26.06.11 06:5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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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08:07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 26.06.11 08:30

    아멘!
    신부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6.11 12:33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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