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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말씀
|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입에 통찰력을 주고 말에 설득력을 더해 준다.—잠언 16:23. 형제로서 더 잘 가르치는 사람이 되려면 공개적으로 가르치거나 개인적인 조언을 베풀 때 성경을 근거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성경과 출판물을 부지런히 연구하십시오. (잠언 15:28) 연구할 때 출판물에서 성경 구절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유의하십시오. 그리고 가르칠 때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경험 많은 장로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그들의 조언을 따른다면 가르치는 능력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디모데 전서 5:17) 장로들은 형제자매들을 격려할 수 있어야 하지만 때로는 조언을 베풀거나 책망도 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이든 장로들은 항상 친절해야 합니다. 사랑에서 우러나와 온화한 태도를 보이며 성경을 근거로 가르치십시오. 그렇게 해서 위대한 선생님이신 예수를 본받는다면 잘 가르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마태 11:28-30; 디모데 후서 2:24. 「파24.11」 24면 16항 |
|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입에 통찰력을 주고 말에 설득력을 더해 준다.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가르치며 그의 입술에 학식을 더하느니라.—잠언 16:23. Gill's Exposition of the Entire Bible The heart of the wise teacheth his mouth,.... That is, a man that is wise in heart, as in Proverbs 16:21; his heart will teach his mouth what to say, when to say it, and before whom; it will prompt him to matter, that he shall not be at a loss what to say, nor how to say; it will furnish him with words and things; out of the abundance of the heart the mouth speaketh, Matthew 12:34; and addeth learning to his lips: so that he does not deliver out mere words, but solid learning along with them, instructive to himself and others. The Targum is, "and by his lips he addeth doctrine;'' or increases knowledge. 길의 성경 전체 해설 현명한 자의 마음이 그의 입을 가르치듯이,.... 즉, 잠언 16:21에 나오는 것처럼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그의 마음은 입에 무엇을 언제 말해야 하는지, 누구 앞에서 말할지 가르칠 것이다; 그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도록 그가 중요하게 만들 것이다; 그것은 그에게 말과 물건을 제공할 것이다; 마음이 풍요로울 때 입이 말하니, 마태복음 12:34; 그리고 입에 배움을 더하라: 그가 단순한 말이 아니라 그와 함께 자신과 타인에게 가르치는 확실한 배움을 전하라. 타르굼은 "그리고 그의 입술로 교리를 덧붙이며," 또는 지식을 늘리는 것으로 번역한다. |
| "기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같은 내용이라도 좀 더 마음에 와닿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잠언의 내용이 말의 기능적 측면을 말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은 말에 있지 않고 인품에 있다. 말을 잘하지만 인품이 그에 미치지 못하면 그는 겉만 번지르한 사람 또는 말쟁이로 알려지게 된다. 그의 말이 인품과 일치할 때, 보통의 말로도 사람들을 수긍시킬 수 있게 된다. 지혜로운 자의 마음이 입에 통찰력을 주고 설득력을 가지는 것은 그가 평소에 지혜롭게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이지 그가 말을 기교 있게 하기 때문이 아니다. 조리있게 말하고 논리력을 갖추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기능적인 측면은 지혜로운 마음이 없어도 가능하다. 흔히 궤변으로 알려진 말솜씨는 논리는 그럴 듯하지만 전제나 가정이 잘못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말이나 글은 '타당'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건전'하지 않은 것이라고 정의한다. 시계탑의 교리에는 타당하게 보이지만 건전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 예를 들면 창조론을 주장하면서 여러 가지 예를 통해서 사물들이 정교하게 설계되었음이 분명하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지만, 설계라는 자체가 사물에 대해 모방하려는 인간의 지성인 것이다. 즉, 사물을 보고 그와 비슷하게 다른 것을 만들기 위해 도안을 그리는 것이 설계인 것이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설계의 대상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 따라서 사물이 존재하는 것은 '작용'인 것이다. 즉 태초의 단순한 원소들이 상호 작용을 일으키며 무한하게 양태들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하느님의 속성인 존재성, 영원성 그리고 무한성이 작용하는 것이며 또한 그렇기 때문에 사물 자체가 하느님이신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도 분명히 사물의 부분이므로 인간 역시 하느님의 일부를 구성하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사물은 크기가 존재하며 나름의 인식 방식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그 사물의 인식 방법이나 정도에 있어서 사람과 다를 뿐이다. 만일 사물이 나름의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어떻게 결합과 분리 그리고 운동이 가능하겠는가? 인간에게 아무런 인식과 사고 능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인간이 활동하지 못하는 것처럼 사물도 정지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의 기도가 모든 사물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즉, 간단히 말해서 하느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이다. 그분은 단지 인간의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모든 인식 방법으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이다. 오늘의 성구인 잠언의 말씀을 말의 기능적 측면을 키우는 데 적용하는 것은 핵심을 비켜나가고 지엽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항상 인품을 키우려고 함으로써 우리의 말이 바른 마음의 출처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설득력과 감화력을 증가시키는 것이며, 말의 기능성은 그와 더불어 부가적 차원으로 증가되는 것이다. |
질문
1. ( )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나온다.
2. 그러므로 입이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 )을 다스려야 한다.

첫댓글 사물도 생각하며 인식하므로 자유 의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아직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철학적 추론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