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냥....원주에다가 지름을 나누면 원주율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그것을 다른 원에도 사용해보 똑같은 비율이 나와서가 아닐까요? 그리고 중국의 조충지는 정192각형을 그리고 계산하여 3.141592까지 알아내었데요.
원이 모두 닮음이라서 나타난 성질입니다. 한마디로 원주가 늘어나는 비율이나 지름이 늘어나는 비율이나 같다는것이죠. 따라서 원주와 지름의 비율은 원에 크기에 상관없이 일정합니다. 그래서 직접 근사적으로 구해보니 대략 3.14가 나온겁니다.
지름에 따라 원의 둘레가 일정 하지 않는데 대부분의 원이 원주 나누기 지름이 3.14... 으로 끝까지 가서 평균적으로 3.14가 됬어요
원주율은 대략 3.1415926--- 이 됩니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무한 각형에 가까운 도형을 그려서 그것을 나눠 둘레를 재야 되는데요... 많은 수학자들이 이의 정확한 수치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현대 기술로는 소수점 아래 몇십만조 까지도 처리 가능하지요...
일본 계산기에서 몇십억자리 까지 계산해서 기록세웠다고 하더군요,.
초등학교때는 3.14곱해서 햇는데 중1올라오니까 걍 파이(특수문자모름)로 써도된다네요.ㅋ 아편리해~ (저이제 중2올라감)
직접 길이를 보면 지름의 3.14에 가깝다네요.. 예전에는 나라마다 3.12 등 여러 수를 곱했다고 함
첫댓글 그냥....원주에다가 지름을 나누면 원주율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그것을 다른 원에도 사용해보 똑같은 비율이 나와서가 아닐까요? 그리고 중국의 조충지는 정192각형을 그리고 계산하여 3.141592까지 알아내었데요.
원이 모두 닮음이라서 나타난 성질입니다. 한마디로 원주가 늘어나는 비율이나 지름이 늘어나는 비율이나 같다는것이죠. 따라서 원주와 지름의 비율은 원에 크기에 상관없이 일정합니다. 그래서 직접 근사적으로 구해보니 대략 3.14가 나온겁니다.
지름에 따라 원의 둘레가 일정 하지 않는데 대부분의 원이 원주 나누기 지름이 3.14... 으로 끝까지 가서 평균적으로 3.14가 됬어요
원주율은 대략 3.1415926--- 이 됩니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무한 각형에 가까운 도형을 그려서 그것을 나눠 둘레를 재야 되는데요... 많은 수학자들이 이의 정확한 수치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현대 기술로는 소수점 아래 몇십만조 까지도 처리 가능하지요...
일본 계산기에서 몇십억자리 까지 계산해서 기록세웠다고 하더군요,.
초등학교때는 3.14곱해서 햇는데 중1올라오니까 걍 파이(특수문자모름)로 써도된다네요.ㅋ 아편리해~ (저이제 중2올라감)
직접 길이를 보면 지름의 3.14에 가깝다네요.. 예전에는 나라마다 3.12 등 여러 수를 곱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