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출처 :내생각
오늘 코스피 7126입니다
이재명 당선이후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각종 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많은 노력을 했어요
그러다가 나온것중 하나가 레버리지 etf 입니다
그런데 역효과가 나서 규제가 들어갔고
현재는 그로 인한 악영향은 많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주가를 2770에서 7000까지 올리는동안
어찌 성공적인 결정만 할수있었을까요
그 잘못된 결정 하나보다 훨씬 더 많은
수많은 잘된 결정이 있었습니다
이재명 취임 공약이 주가 5000이라고
현실성 없다고 이준석이 욕했죠
그런데 취임 2년째 주가 6-7천이면 초과달성인데
칭찬은 커녕
그래도 과정가운데 잘못한거 있잖아
하는 반응이라니 너무 기준이 가혹한것 같아요
-------------------------------------------
달곰뉴스
프로그램 언급시 "방송사 명+프로그램명 ' 포함 필수
- 의도치 않은 종편언급으로 인한 "활중"방지목적
- 종편 프로그램 언급 및 해당이미지 사용불가
- 종편 : JTBC, 채널A, TV조선, MBN
1. 1인 1일 타카페 스크랩가능 3개
- 멋진 북극곰은 5개까지
--> 시사스크랩은 등급불문 "only 2개가능
- 첫 댓글에 "작성날짜+스크랩회차" 및 출처주소 기입필수
-알쓸방 포함 스크랩 가능 모든 게시판 동일적용
2. 이슈기사 직접링크
3. 다양한 매체를 직접 편집 후
+ 모두 본인 의견 반드시 추가
4. 뉴스게시판 내 인명 호명은
"이름" 혹은 "이름+ 직급" 으로 규정
5. 가짜뉴스, 루머 공유 및 비댓금지
-------------------------------------------
글 작성시 오른쪽 하단 ⚙️✔️
검색/daum/kakao 서비스공개 여부 ✔️
첫댓글 하나가 미우니 다른 모든게 미운가봅니다. 대통령 질타로 고속도로 휴게소 개선 중이고 증권사 환불시스템 2일 소요되는것도 대통령님이 1일로 줄이는거 왜 안하냐고 질타했는데 개선되겠죠. 잘 한건 잘한다고 해야되는데 말입니다.
항상 그래왔죠. 우리가 뽑은 대통령은 아홉을 잘하고 하나만 못해도 물고 뜯고. 심지어 그것도 내부에서 부터. 사실 윤석렬이랑 나왔을때 이재명 대통령 뽑기 싫어서 눈물 흘리면서 뽑았던 사람인데 그렇게 싫어한게 내가 잘못된 정보를 봐서 그렇구나 반성 많이 했어요.
어떻게 모든게 좋게만 가나요.
방향성을 보는거죠.
진짜 취임 이후 코스피 상승 어마했고 국장이 얼마나 좋았나요. 이런건 다 잊은건지 너무 속상해요. 전 계속 지지할거에요.
얼마나 잘해야 할까요...ㅜㅜ 석렬이랑 비교가 되나요 지금이?
저는 그냥 지지할겁니다
동의해요. 석렬이랑 비교할 수가 없을 정도로 잘 하고 있는데 석렬이때를 잊어나요?
지지자 입장에서 서운한 점도 있었고 부족한 부분도 있다고 보여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때에 비하면 최소한 우리 대통령님은 어떻게든 나라를 위해 애쓰고 있다는 믿음엔 흔들림이 없습니다. 지지율 30프로대가 웬말인가요, 윤석열 밑에서 황태자 노릇하던 놈, 꿀 빨던 똘마니들 튀어나와 손가락질 하고 조롱하는거 어이없어 돌겠어요.
저도 지지합니다.
엉망진창된 나라 어느 정도 추스려놨더니 또 할퀴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는지 응원하며 지켜보려 합니다.
믿고 끝까지 지지합니다!!
취임 1-2년만에 코스피, 부동산 급등이 문제있어 보여요. 정책을 잘만들고 내실을 다져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온나라 투기판 같아요.
내란극복하고 민주적 대통령 당선으로 국가신인도 올라가고 반도체 특수나 우리 산업기술 발달 및 수출호조로 유동성도 풍부하니 주식이나 부동산 상승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죠 그래서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투기수요라도 잠재우려고 대출규제 세제강화하고 있는데 그거 가지고 또 공산당입네 난리치잖아요. 투기 근절 정책 강화해도 난리, 대출규제 풀고 보유세 인하하면 부동산은 더 오를 텐데 그러면 또 난리나겠죠. 그만큼 힘든 게 부동산 정책인데 투기억제 정책의 방향만 확고하면 투기는 막아낼 수 있는 건데 좀 지켜봐주면 좀 좋아요.
@Eunoia 주식 상승이 당연한 수순이면 대통령이 뭘 잘해서 그런거도 아니잖아요. 유동성때문에 주식, 부동산 상승은 당연한 거면 코로나때 이미 다 겪어본건데 문재인 대통령 실패한걸 고대로 하고 있고, 한술 더 떠서 정책 내놨다가 철회하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지지했던 사람들도 등돌린거 같아요.
어차피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으면 신중하게라도 했음 좋겠단 생각이에요.
@이루다 국가신인도 그냥 올라가는 게 아니고요 산업 전반이 정책과 맞물려 돌아가는데 수출호조도 대통령의 외교력과 무관하지 않고 주식 상승도 정권교체와 주식장 바로잡기 정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겁니다. 그저 이 정부의 업적을 깎아내리고 싶으신가요? 인정할 건 인정하고 비판을 해도 비판을 했으면 합니다.
@이루다 그럼 대출규제 세제강화 안하고 오르는 부동산 어떻게 잡으실 건지 대안이라도 말씀해보시지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우리보다야 낫겠지요. 일부러 부동산 오르라고 부채질하는 것도 아닌데 무얼 어떻게 해야하나요?
윤석렬 대통령 잘했다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고 결국 국민들이 탄핵 이끌어 낸거잖아요.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로 공과 과를 평가 받는거라고 생각해요.
지지하시는 분들은 끝까지 지지하시면 되지만, 저같이 평가하는 사람도 있는거고요.
제 의견을 얘기하는 것 뿐 달곰님들하고 논쟁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달곰이 특정 정치 편향된 카페도 아닌데 의견은 다를 수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루다 공과 과를 평가하기엔 아직 이르고 공과 과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있기에 저도 의견 적었습니다. 문대통령 때도 그렇고 민주당 정부에서 왜 집값이 오를까요? 정책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가 좋아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부동산 문제 해결하려 수없이 규제 정책 발동했던 문대통령을 욕할 게 아니라 투기꾼을 욕해야했는데 정권 욕하다가 윤가가 대통령 되었죠. 부동산 문제만큼은 비판의 화살을 어디에 둬야하는지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정책을 이기려하는 투기꾼들, 조금만 규제 강화해도 게거품 물며 정권 흔들어대는 기득권의 행태가 이 사회의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혼란스럽게 만드는 정책을 면밀하게 검토하지 않고 내놓는게 가장 문제라는 생각인데요. 주식, 부동산, 교육, 검찰개혁까지. 반발 심하면 철회, 유예 그렇게 할꺼면 더 신중하게 검토해야죠.
@이루다 면밀히 검토 안했을까요 시의적절하게 정책이 나와야하기도 하구요 민주당 정권의 정책 방향성대로 정책이 나오는 건데 반동이 너무 심하네요. 저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은만큼 그 방향성을 견지하길 바라는 입장이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주식 내려서 맘떠났다고 말 못하지만 심리적 기저에는 결국 주식에서 손해나 감정이 상해 지지철회한 사람들 많아 보여요. 그렇잖고서는 이런 지지율 하락이 나올 수가 없어요. 돈의 위력이 이만큼이나 크구나 싶습니다. 그래서 주식 오르면 그런 이유로 무너져내린 지지율은 회복되겠지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해외 투자로 나가는 자본유출 막으려고 전문가들 의견 듣고 도입했지만 우리 주식장에 안맞는 거여서 보완하고 재정비하며 나아가고 있는데 우리 주식이 망한 것도 아니고 이재명 정부가 어떻게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다 잘할 수 있겠나요. 이 정부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을 믿고 힘 좀 실어주면 안되는 건지 내외부 오만 몰매 다 맞으면서도 혼신을 다해 국정수행하는 대통령 정말 안쓰럽습니다.
잘한 건 당연한거고 못한 것만 들춰서 물고 뜯을려하니.. 지난 날 아무것도 안한 대통령 찍소리 못하던 안하던 때가 불과 얼마전인데.. 안타까워요 그래도 좀 더 나은 정책과 개선으로 답답한 속을 풀어주길 항상 기대해 봅니다
제말이요 이번에 주식으로 수익본 사람들도 많을텐데
어쩌면 그렇게 잣대가 까다로운지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저도 etf로 지금 마이너스이지만
제가 선택한것을 어디까지 나라에서 해주길 바라는건지
전 주식 물린거는 괜찮은데 교육..때문에 감정 팍상해요. 아이가 현6학년인데 수능 논술도입이 납득이 안가요. 고교학점제부터 내신등급제도 수정할생각은 안하고 교육청에서 학부모 설득과정이 없이 논술도입따르라고 하니 불쾌하더라구요..
에고 집값 올라서 좋고 주식도 이렇게나 올라서 여기저기 돈 자랑 한가득 하던데 왜 욕을 할까요
뭘 더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씁쓸하네요
일 열심히 해도 욕 대차게 먹고 맨날 놀아도 지지율 비슷하고... 차라리 후자가 속이라도 편할까요...
전 이재명 대통령 나오기 전에 갖은 루머, 그 욕설사건 그런 얘기만 듣고 무지무지 싫어했었는데 본업 너무 잘해서 지지하고 있어요. 물론, 제 상황이랑 반대되는 것도, 손해보는 것도 솔까 있어요.
그래도 지지해요. 일단 대통령이 해야 할 일들을 야무지게 잘 하시잖아요.
아직 모르지만 본인 주머니 채우려고 뒤에서 꼼수 안 쓰잖아요. 그래서 더 얻어맞는 거 일수도...
전 정치 잘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아요. 저희 친가는 완전 Tk 이승만때부터 아묻따 국민의 힘 지지파이고 남편은 아묻따 민주당 파예요.
그 사이에서 전 아무 당도 지지하지 않고 그냥 오롯이 사람, 일만 보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부동산, 교육정책은 만족했던 정권이 있었나요?
남들이 다 피했던 사이비, 고인 카르텔들 과감하게 들춰내는 것만으로도 박수 보내고 싶어요.
맞아요. 잘한 게 훨씬 많은데 결과가 좋지 못한 몇가지로 호되게 뭇매 맞으니 안쓰러워요. 일 하지도 않고 술만 먹던 대통령일 때도 있었는데.. 벌써 다 잊은 거죠.
지금 이분은 너무 열심히 하시고 계시잖아요. 저도 끝까지 지지합니다.
그러게요 지금도 민생문제 해결 위해 열심히 뛰고 있고 놀라운 개혁즐을 보여주고 있는데 욕하는 거 너무 화나요 산재도 줄이고 담합비리도 잡아 물가도 안정시키고 무엇보다 기름값만해도 이리 잘 관리하는 세계 유일한 나란데 너무 속상해요
동의합니다 저도 주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