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과 은의 가치에 대해 꽤나 긍정적입니다. 최근 하락에 대한 조정이 거의 마무리 단계라 보구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atentsong1&logNo=224057579422&navType=by
이분과 거의 생각이 같습니다. 화폐에 대해 요즘 부정적입니다. 유동성을 계속 풀고 있으니깐요.
특히나 엔화와 원화에 대해서는 극도로 부정적입니다. 미국이 양적완화로 포지션을 옮기고 있는데도 엔화와 원화의 가치는 역대급으로 떨어지고 있고 물가 상승으로 일본이나 한국 국민들은 버거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좀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이미 말씀드렸고 금도 투자하고 있지만 금보단 은의 보유에 가치를 더 두고 있습니다.
실물시장에서 이제 은바 구경하기 힘듭니다.
https://naver.me/Gziso2Ry
종이 금이나 은(etf)보다 실물의 가치에 집중해서 시장을 본다면 어디로 움직이는지 보이실겁니다.
m2와 양적완화 그리고 미국의 금리 차트를 함께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저 세개의 그래프는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돈을 계속 풀고 있구나.... 양적긴축은 물건너가고 있구나 라구요.
트럼프가 내년 중간선거에 승리하고자 미국의 금리를 3.0까지 인하할 수 있겠으나 높은 물가와 통화량 팽창상태에서 무리하게 금리를 내리게 될것이기 때문에 그로 인한 거품은 많이 끼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내년 중간선거 이후에는 오히려 금리인상 시기를 타진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시기에 시장은 난동을 치게 되겠죠.
거꾸로 이야기하면 내년 미국 중간선거 전까진 은에 대해 무척 긍정적이다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그래서 이 언니도 이렇게 이야기하나 봅니다.
https://naver.me/xR2imfNX
첫댓글 감사합니다
금과 은 원자재에 주목하고 있는 곳은 브릭스를 중심으로 한 각국 중앙 은행 입니다.
시장에 물건이 사라지면 가끔씩 흔들어서 공포에 질린 개미들이 매물을 쏟아내게 하면서
앞으로 몇년간은 가능한 많이 매집 하리라 봅니다.
2008년도 이후 튀는 금가격을 누루기 위해 공매도를 쳐왔던 세력은 금이 2000이 넘는 순간
통제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일설에 의하면 10여년 동안 금시장에 개입하면서 폭스녹트의 금도 녹아내린 것 아니냐는 썰도
이번에 금 가격 하락을 유도한 것도 영국의 금 ETF 시장에서 21톤의 금을 한꺼번에 매도를 쳤기 때문이라고~
은 시장은 금시장의 10% 정도 뿐이 안되고
그중 절반 이상을 JP 모건이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