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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혼이 관세음보살마하살님을 직접 뵙고 왔습니다.
이건 국뽕이나 조작방식이 아닌 실제 사실이고요...
스님이 원생수행자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차후 탱화를 그림에 있어 참고되라는 의미로 꿈의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꿈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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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어느 건물을 방문합니다.
적당하게 큰 한옥건물인데 박물관처럼 보였고요
여러 지점이 있었습니다.
생각나는 곳은 불상이 모셔지는 지점이 확실히 기억이 나고요.
포인트가 여러곳이 있었습니다.
가운데 가로로 긴통로가 2개, 그러니까 가로로 석줄.
개방되었지만 각 칸이 있었습니다.
그 칸마다 전부 다른 형태의 구조물.
스님이 확실히 본건 2갠데요.
불상이 놓이는 곳인데 광배만 있는곳, 그리고 침상.
성중님께서 11칸씩이라고 하시네요.
그러면 33칸이군요.
그중에서 스님은 2개만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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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의 우측 끝문으로 들어서니 내부가 다 보였고요.
내부를 걸었더니 누가 스님을 부르시더군요.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이리와'는 확실했습니다.
그곳으로 가니 한복을 입으신 50말 60초의 여성이 계셨습니다.
이이미지는 에이아이(AI)로 생성했는데요.
완벽하진 않지만 유사합니다.
이사진보다는 약간 연세가 더 드셨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계셨습니다.
손모양과 자세는 뵈온데로 정확하십니다.
그모습을 뵌순간 스닙은 인사를 올렸습니다.
꿈속이었지만 예삿분이 아닌걸 알았으니까요.
삼배 올린거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인사를 여쭙고 나니...
작은 덩치의 짧은 머리를 가지신 다부진 젊은 남성이 서 계시더군요.
그런데 스님이 그분을 보고 걸어가서는
껴안고 엉엉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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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꿈을 깼습니다...
이후 성중님과 꿈에 대해 피드백.
여러분이 보셔도 예사롭지 않죠?
이제 이꿈에 담긴 진실을 알려드릴께요.
스님이 혼이 우리 성중님께 관세음보살님을 뵙고싶다 청했답니다.
우리가 왜 그런거 있잖아요.
힘이들고 그럴 때 부모님이나 존경하는 어른들 뵙고 싶은거..
그게 맞을겁니다.
이 인간세계 얼마나 힘듭니까.
그래서 슨미의 혼이 어른을 뵙고 싶었던듯해요.
이부탁을 성중님이 들어주셨고 관세음보살님의 천궁인 샹그리라로 간거래요.
스님은 성중님 도움 받으면 천궁에 갈수 있습니다.
다만 취침이나 가수면 상태여야 해요.
천궁 실제로 있습니다.
다만 스님같은 원생수행자라해도 천궁의 본모습은 볼수가 없고요
자신의 수준에 따라 보게 된다고 성중님이 알려주셨습니다.
스님은 거의다가 소박한 모습으로 보였는데요.
그래야 된데요.
인간의 몸을 한 상태에서는 화려한 것으로 보이면 수행이 덜 되었다는 반증이랍니다.
스님의 혼이 성중님이 인도하에 관세음보살마하살님의 천궁에 올라
곧바로 당신이 계시는 곳으로 갔답니다.
거기가 박물관처럼 보이던 그곳.
각각의 칸막이는 당신께서 다양한 모습을 나타내시는 공간이래요.
33...
그 중 스님은 어른이 침상에 계실 때 방문한거.
그공간은 당신께서 공식 업무를 안하실 때 계시는 공간이랍니다.
그 때 마침 스님의 혼이 도착.
천상에서는 보통 그경우가 되면 아무나 출입못한답니다.
그런데 막지 않으셔서 통과했고요.
스님이 들어온걸 보시고 어른이 일부러 부르셨데요.
그곳에 계실 때의 복장이 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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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예배드렷듯이 여러분도 이관세음보살마하살님의 성상에 합장 예배를 올리십시오.
이장면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혹시 탱화에서 이사진과 유사한 모습을 보신다면
그어른이 관세음보살마하살이실수 있다는거...
더 충격적인 것은 우리 지리산천왕할머니를 비롯하여
다른 위대한 높은 천왕님들이나 여성신님들도 이런 모습이있으시답니다.
한복.
우리 여성들이 입는 한복은 높은 보살님들이 천왕님급의 높은 여신님들이 입으시는
천의, 천상의 의복이라는거..
이한복이나 유사한 의복을 여러분이 입으셨다는 것에는
입은자가 당신들의 분신이다라는 뜻이 담겨 있답니다.
이렇게 깊은 뜻이...
성중님께서는 그렇기에 이런 유형의 한복이나 유사복장을 한 분들에게는
함부로 대하면 안된답니다.
한복이 단순한 옷이 아니었군요..
한복 외에 선녀복이라 불리는 의상도 '천의, 천상의 옷)'이랍니다.
실제로 소임에 따라 그런 의상을 입으시는 분들도 계시답니다.
관음보살님의 다른 복장에는 광목 치마저고리가 있다고 하십니다.
이런 옷감의 의상이 있으신건 당신 역시 검소함을 기본으로 갖추시고 계신데요.
물론 이런 모습만 있으시지 않다는거 다 아시죠?
대표적인 이미지는 천수천안 관세음보살마하살이시고요..
헤아릴수 없는 화신부처님을 잉태하여 낳으셔서 수많은 인류에게 큰스승을 만들어주셨던 어머니..
칠구지 불모 대준제보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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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께 인사를 여쭌거...
이거 쉬운거 아닙니다... ^^
스님도 깨어 있는 의식으로 부탁한게 아니라
꿈속에서 혼으로 부탁한 일이기에 꿈으로의 지속상태입니다.
그래서 예배올린다?? 이거 맘대로 안되는거에요.
결례를 범하기 쉬운데...
천만다행입니다...
이런 중요 장면에서 실수하지 않으시려면 여러분 평소 노력 많이 하셔야 해요.
이렇게 다행히 어른도 뵙고 인사도 여쭌 뒤..
(천궁 출입을 허락해주시고 어른께서 스님을 당신 앞으로 부르셨다는 것에서..
스님 감동했잖아요..
그 감동은 그날 지장재일 기도에서 간절한 기도로 이어졌습니다.)
그다음 장면이
"작은 덩치의 짧은 머리를 가지신 다부진 젊은 남성이 서 계시더군요.
그런데 스님이 그분을 보고 걸어가서는
껴안고 엉엉 울었습니다."
이거잖아요.
이게 너무 이상한겁니다.
스님이 왜 펑펑 울었을까요?
짚이는 바가 있어 성중님께 그분이 누구냐고 여쭸습니다.
일단 스펙을 보자고요.
관세음보살마하살님의 지근거리에 있다.
남성이다.
다부지다.
누가 생각나십니까?
그렇죠..금강역사님...
이사진은 그어른 실모습과 유사하시답니다.
얼굴은 아니시고 몸매가 닮았데요.
전체적으로는 널리 알려진 금강역사님의 형상은 잘못되었답니다.
얼굴도 다르고 손도 다르다고 하십니다.
발은 비슷하시답니다.
팔은 인간은 2, 천신은4, 보살님들은 6, 부처님은 8 이상.
이게 기본인데요.
금강역사님을 비롯한 일부 천신님들은 손모양이 다르시답니다.
이런 모양이랍니다.
이런 모양으로 그숫자가 무수하데요.
앞으로 금강역사님 상을 조각하거나 탱화 그릴실 때 참고하십시오.
골격은 넷인데 팔이 네 개가 아니고 이상하게 생기셨데요..
천신님들이 보셔도 이상하게 생기셨답니다.
분명히 네 개에서 출발해 나오는데 이상하게 변하고 손모양도 아니랍니다.
뭔가를 강하게 움켜쥐기 좋게 생긴모양이래요.
갈고리 모양이라하십니다.
금강역사님들 덩치는 굉장히 거대하신데 다양한 모습의 분들이 계시답니다.
스님과 만나신 분은 이금강역사님들 사이에서 약간 작고 다부진 체격.
이분을 보시고 스님이 부둥켜 안고 눈물을 터트린 상황...
특이하게도 저 갈고리를 검색하니 아래같은 이미지가 나오네요..@@..
모아나, 마우이 갈고리라 칭하는데 저게 뭣인지 모르겠습니다.
뭔 애니메이션 영화같기도 하고.
암튼 저 그림에는 갈고리가 1개지만
금강역사님들의 손은 저렇게 갈고리 처럼 생겼고 그 숫자가 무수히 많다는거.
걸리면 그야말로 작살 나는군요.
스님이 부둥켜안고 울은 이유를 여쭈니...서로 잘 아는 사이랍니다..
형님 동생하던 사이래요.
스님이 형님이었다 합니다..
이건 좌차로 결정된답니다.
높은분이 형님.
스님의 혼이 그금강역사님을 알아보고 반가워서 부둥켜 안고 울어버렸답니다.
이대목에서는 스님의 하늘에서의 신분 정체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요소가 됩니다.
스님도 스님이 누구였는지 아직도 정확히 몰라요.
자료를 수집해가며 알아가는 중입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왔으니 그렇죠.
여기서 여러분들도 여러분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스님은 스님 자랑하려고 이이야기 허고 있는게 아니에요.
스님이 불과 수십년전에는 관음보살님의 천궁을 수호하시는
친위부대 금강역사님과 천상계에서 형님 동생하던 사이의 천신이었다는데.
여러분들은 누구였을까요?
여러분들이 여러분 자신,내가 누굴까라는 질문에 생각해볼수 있는
한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어떤 분 상담을 해주는데
지장왕보살님으로부터 단단히 찍힌 분이 등장했습니다.
보살께서 그 분에게 당신 명호도 부르지 말라고 진노하신 분.
아시다시피 우리 스승님...무섭습니다..
'지장왕보살=문수보살-대세지보살=집금강보살=시바'
현생인류 화신으로는 '충무공 이순신, 아쇼카왕....'
전부 무섭잖아요.
그어른을 진노케한 사람..
이분은... 현재 특수신분이 아니고..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여러분 옆에서 함께 직장을 다니고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 일반인..
이분의 이생에서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의 정체는 뭘까요?
우리 이웃에 함께 살고 있는 병범한 사람인데..
우리의 스승이신 지장왕보살님이 진노하셨다..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이분은 생업이 잘 안풀리신다하여 상담이 들어왔는데..
성중님께 여쭈니...
출가를 해야했던 분인데 그걸 어긴 분이랍니다..
이러면서 이분에 대한 추적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강한게 나왔습니다.
처음 추적은
-출신이 어디냐? (천신..)
-위치는? (상급...)
-왜 내려오셨는가? (천신 수명을 다해서..몸 바꾸려고..)
-특별제한 사항(밋션)이 있었나? (반드시 출가해아하는 위치.)
여기서 생업에 관한 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출가를 안해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해법을 찾았죠...
-천신이라면 어떤곳의 천신이었나? (보살님회상(샹그리라))
-어느 보살님-(지장왕보살님..)
네에???
-그러면 제자(스님을 스스로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를 아나요? (잘 안다.)
-어찌해야 해법을 찾겠습니까? 지장왕보살님을 정근하라할까요?
(아니...대노하시고 계신다. 당신의 명호조차도 못부르게 하신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장왕보살님 회상의 높은 천신으로서 당연히 출가를 해야 했다.
이사람이 그렇게 어긋나리라고는 생각도 못하셨다.
그에 대해 분노하신다. 큰괘씸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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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요.
여로분 스스로 내가 누굴까하는 의문에 대한.. 힌트...
생업이 막혀 질문한 사람.. 그저 우리 모습이죠..
그런데 그 평범속에 이런 큰 비밀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지장왕보살의 참모였던 높은 천신...
출가하셨으면 당연히 큰스님...
이분의 해법은 현재 난감하게 되어 있어요...
어른이 대노하셨으니... ㅡㅡ..
대개 이경우 여러번 출가 기회가 생기는데...
이분의 앞으로 인생이 매우 걱정입니다..
비슷한 사례는 지금은 졸하신 뽀빠이 이상용선생입니다..
이분은 높은 천신으로서 출가를 약속하고 나오신분인데....
그걸 지키지 않았고 생전 하늘로부터 큰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주기적으로 메가톤급 고통..
어쨌거나 중요한건...여러분이 누구냐는거에요.
스님은 다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직전생 천신출신님들은 아무래도 여러가지 프리미엄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생을 거쳐 보면 다들 가벼이 여길 분들은 없어요.
직전생이 크게 좌우하지만..
그것만 보면 불교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아이덴티티(정체성)을 찾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셔야 해요..
스님은 이미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도 뒤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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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꿈을 깨고...
감동 먹은 센티해진 감정으로..
사시기도를 시작했고요..정성스러이 기도했습니다..
당연히 관음어머님께서...강림하셨고요..
정근하며 특별한 참회의식도 진행했습니다.
마음으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기도가 다 무리되었는데...
스님은 당일의 기도에 대해 여쭙니다..
빠진거 없이 오케이하시면 종료합니다.
여쭸는데 아직 덜한 기도가 있다는 거에요..
주~~욱 찾았는데...
세상에...
여러분들 기도를 해달라하십니다.
여러분들... 지장기도팀..영선사 신도..이지스기도팀..카페 회원...
우리 성중님 짱이죠?
얼마나 고맙습니까...
성중님께도 감동....
을사년 음력 6월 18일 지장기도는..
스님의 혼이 관음어머님 천궁을 다녀온 날이고..
당신께서 우리 사시기도를 증명하셨습니다.,.
그 좋은 기도에서...
대중을 두루 빠트리지 말고 기도해 주시라는 말씀...
여러분 그런거 모르셨잖아요..
이거 전부 사실입니다..
여러님들..어른들 잘 모시고...정진합시다..
님들이 어먼짓 안하시고 뒤를 따르면...
2~30년 내에 뵈올분들입니다..
천상에 갈 준비 하세요... 시간이 없습니다...
스님은 거짓말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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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준비는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공동체 중시 생활..
| 불법홍포 용맹정진(佛法弘布 勇猛精進) '나를 위해서도 아니고 남을 위해서도 아닌 우리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자'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願共法界諸衆生 自他一時成佛道)) |

첫댓글 스님. 법문 감사드립니다.
대자비의 지장왕보살님이신데 진노하셨다니 놀랍습니다.
제자의 수행이나 좌차가 높을수록 더 엄격하신듯 합니다.
인연자들을 항상 이끌어주시고 기도까지 해주시는
성중님과 스님께 감사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잘 마무리해서 다함께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올려놓으신 글 내용 잘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삶과 앞으로의 살아갈방법을 계시해주신듯 열심히 노력해야겄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지왕보살님은 문수보살이자 대세지보살님, 시바신입니다... 굉장히 무서운 분이에요. 당신의 명호 '크시티가르바(시바)'는 '티(잘못된 것을)를 끄셔(없애)버리고 가버리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티를 끄셔버리고 가부러(전라도 사투리)'... 이 대목이 멸정업(滅定業)진언으로 번역되었습니다. 당신 명호대로 아주 냉정하고 무서우십니다. 조심하셔야 해요. 대자비 아니십니다. 충무공 이순신이 당신의 화신이신데 그어른 생각하시면 되요. 잘못하면 가차 없이 목을 베어버리십니다. 대신 따듯하게 사랑하시는 마음도 지극. 엄한 아버지라 여기시면 됩니다. 그리 무서우시니 마하의 신분인 야훼보살도 쫓아내 버리셨잖아요. 위에 예를 든 분... 그대로 두면 무사하지 못합니다. 당신 성격상 전광석화신데... 저정도시면... 빨리 알아채고 대책을 세우고 바로잡아야 할텐데... 불교적 내용을 모르면 이걸 누가 믿겠습니까? 사실이라도 자주 패싱되는게 인간계에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