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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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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한때 논란났었던 대학생 딸과 엄마의 카톡
왜 비빔면은작은컵은없나요? 추천 0 조회 42,515 18.04.22 20:09 댓글 5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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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4.23 14:16

    저렇게 개오바싸면서 난동부리는 사람치고 공부 잘하는 애 못봄

  • 18.04.23 14:17

    그렇게 공부 하고싶으면 집에서 가족한테 지랄하는게 아니라 지가 조용한 분위기 찾아서 다른데 공부하러 갔어야지ㅋㅋㅋㅋ지가 뭔데

  • 시험이라 예민해진듯? 근데 말투 너무 날서있고 예의 밥말아먹었어

  • 18.04.23 14:31

    그냥.. 엄마한테 잘해라; 저게 다 나중에 자기 깎아 먹는 일이 되는거임

  • 18.04.23 15:00

    나라면 그냥 하루 나가고말겟음;;;;;; 저렇게 싸가지없이 말하는데 엄마가 계쏙 얘기해주는거도 신기;;;;;;;;;;;;

  • 18.04.23 15:10

    말을 쓰레기같이하냐

  • 18.04.23 19:02

    말투 개싸가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4.23 22:53

    22.. 나도 그런마음으로 읽었는데 댓반응은 다르구나 나도 고삼때 가족이 배려없이 티비보고 시끄럽게한거 생각나서 저 학생 마음 진짜 이해가는데..

  • 18.04.23 23:43

    친구한테 저런말투로 카톡해봐라 개싸움각이지 어휴

  • 18.04.24 02:12

    시험기간이라고 저렇게 예민한게 자기의지만으로 저럴수가있나? 부모가 공부는 공부대로 스트레스주면서 막상 신경은 안써주는 타입이면 애가 저럴거같음 부모자식관계 떼고보면 엄마의견이 더이상해 시험기간이라 공부할건데 집에서할거야 라고까지 어케말하라는거임

  • 18.04.24 02:33

    보면 딸이 미리시험이라고 말했고 그것땜에 병원도 못간다했는데 엄마는 다짜고짜 할머니생신인데 넌 당연히참석가능하지?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빡칠만함. 자기가말한거 여태 뭐로 들었나싶고 게다가 집에데리고온다고까지하니까; 아직안정했으면 굳이집까지안와도되는거잖아 그래서 딸이저렇게말한거같고.. 난딸이해됨..

  • 18.04.24 02:46

    엄마한테 말을 왜 저렇게해.... 하루만 독서실 좀 가면되지...

  • 18.07.26 18:26

    와 중학생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대학생인가봐... 중학생이어도 너무한데 대학생이면 말 다했네... 엄마한테 말하는거봐 진짜 극혐...

  • 18.12.06 07:34

    엄마가 극혐인데...결국 물어보는게 아니라 통보하는거잖아 난 친척들 정도없어서 놀러오는것도 싫은데 저 딸도 그런상황이라면 솔직히 갑자기 남 데려오겟다는거고 개 짜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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