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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이름을 모르실 경우 대강의 정보라도 적어 주세요. 여러 가지를 번갈아 사용하시거나 일정 종류(스폰지 경도가 일정한 것 등)를 사용하실 경우도 그대로 정보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블레이드 : 클리퍼 cr wrb 84g
앞면 러버 : mxp
뒷면 러버 : 로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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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안함이 느껴져서 다음 라켓도 클리퍼를 사용할 만큼 그 느낌이 좋았습니다. 실력은 잘 늘진 않지만요 ㅎ...
첫댓글 그 손에 오는 감각이 마음에 드셨다면 비스카리아는 무리입니다. 처음 시타하실때는 진동 버튼을 끈것 같을거에요. 물론 성능은 정말 좋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바토스가 비스카리아랑 매우 유사하지만 울림이 훨씬 선명해서 더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너 제품이 그나마 적응하시기 편할듯 합니다
완전 다릅니다
제가 클러퍼쓰다가 비스카리아로 넘어간 케이스입니다만 처음감각은 완전 다릅니다
끈질기게 계속 쓰다보니 조금 감이 옵니다
지금은 바잘텍 이너로 완전 라켓 방황은 끝내려고요 꾸준히 써보시면 익숙해지실 겁니다
열탁 하세요
클리퍼 합판에서 비스카리아 카본 라켓으로 넘어갈 이점이 있었나요?
공재질이 바뀌면서 합판의 한계를 느낀 것 같았습니다 다시말해서 셀공일때의 공빨이 없다고나 할까요
셀공일때 특수소재 라켓은 왠지 반발력이 너무 과하게 느껴졌지만 플공으로 바뀌면서 합판이 메리트가 없는듯합니다
클리퍼cr이 비스카리아보다 반발력이 셉니다. 아주 가벼운 개체가 아니라면요.
라켓 특성치가아니라 감각상을로말씀 드리는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