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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11시경에 투표 완료했구요.
할머니한테 선물받은 자전거 배운다는 딸 데리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요.
사람들 무지 많답니다.
총수 60% 넘으면 춤추겠다는 공약 말했더니..
"에이~ 60%는 너끈히 넘어! 서울시장 때랑 총선 때랑 비교가 안되는데. 사람들이 많아. 계속오고..!"
저희 남편 이런거 잘 맞추는 편이거든요.
꼭 60% 너끈히 넘어서 69.9% 나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총수가 말하는대로 잘 이루어지잖아요.
웬지 느낌에 총수가 말한 69.9% 갈 것 같습니다.
첫댓글 제발~~~~~~~~~~~~~~~~ ㅠ.ㅠ
제발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불안해서
일을 못하겠어요 ㅠㅠ
제발, 그렇게 되기를!!!!!
마자요.
저는 OECD 평균을 끌어 올렸으면 해요. 지금부터라도 바짝~~ㅎㅎ
69.9 나오면 총수 또 무학의 통찰에 쪽집게 예언가 되는거임.
그리 될 겁니다^^ 총수 멋짐!
악~ 꼭 !
그렇게되면 내일 팬티벗고 출근합니다 바지는 입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