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새로 들어오는 분들이 안티가 욕이나 하는 사람들인 줄 오해할 소지가 잇어서요.
그리고 그 글을 중재가 읽어 보았을 것이니, 제 욕이 제대로 전달된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저는 기독교인들이 바이블 해석을 문자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는 것에 대하여 굉장히 짜증이 납니다.
문자로 기록된 걸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면 뭘로 해야 합니까?
그들은 성령이 임하면 바이블 해석이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이 해석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성령이 임할려면, 믿어야 한다고 하지요.
믿음을 확신하는 근거는 바이블 구절이지요.
결국 뱅뱅도는 것이지요.
확실치도 않는 바이블 구절을 가지고 장난치며 그것으로 혹세무민하는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어떤 인간들은 바이블 번역할 때에도 성령이 임하여 정확한 번역을 해 준다고 깝죽대던데... 그리고 바이블은 성령이 임하여 적은 것이라서 일점일획도 잘못된 것이 없다고 떠드는 인간들인데...
그렇게 완벽한 텍스트라면 도대체 뭐가 문제라서 또다시 믿음이란 마약을 복용하고 이성을 마비시켜야만 해석이 되는 거냐는 겁니다.
특히나 중재에게 열받은 건... 지도 모르는 걸 가지고 남들에게까지 믿으라고 떠드는 겁니다.
사람이 무서운 장소에 혼자 가기는 어려워도 여러명이 같다면 덜 무서워지는 심리를 이용하여 보자는 것이지요.
그게 좋으면 혼자 믿다가 죽으면 되지 왜 엄한 사람들까지 끌고 갈려고 하며, 어느 정도 무리를 지었으면 그 안에서 마약 복용하며 자기들끼리 황홀경에 빠져 살기 바랍니다. 더이상 밖으로 나와서 문제 일으키지도 말았으면 합니다.
첫댓글자유인님, 제가 정통주의 장로교 목사로서 확신에 거하지 않고서, 어떻게 성서내용을 안티분들에게 전할려고 욕 먹어가면서 나름대로 우리 하나님의 뜻을 변증 할려고 그러겠습니까? 인터넷 상에서 단편적으로 대화 하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오해를 많이 받는 것 같군요, 저와의 성서대화는 아이디 처럼 자유롭게 -
중재 아찌야...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지 부럽당... 예전에 가시 마시는 아그들을 만난 적이 있는데... 야들은 사람의 손에서 레이저가 뿅뿅뿅 나온다는 걸 확신하고 살더구먼... 그것도 여러넘이 다 그렇다고 쎄워 대는데... 한방씩 맞고 나서도 그러더군. 대책이 안서더군...끌끌끌...
증재아찌야... 당신이 말하던 예수재림 이후에 지상천국이 건설되고 지옥이 없어졌는데... 이건 또 뭘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보시오. 계시록 22: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그리스도교에서 아직까지는 지옥의 소멸에 대해 교리화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일부 복음주의 신학자들( Jhon Stott, Pinnock 등 ) 이 20세기 초에 들어와서 언급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성서에는 언급하신대로 지옥(요한계시록20:15)을 말합니다, 이어서 지옥의 소멸( 요한계시록21:4, [ 누가16:23,24, ] ) -
정말 짜증을 안 낼 수가 없군요. 19179의 글에 단 리플에서 중재아찌는 위에 당신이 언급한 바이블 구절을 들면서 지옥의 소멸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부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그런 소리를 한다고 비껴 갈려고 하십니다. 제가 분명히 말했지요. 중재아찌의 생각이 뭐냐고?
첫댓글 자유인님, 제가 정통주의 장로교 목사로서 확신에 거하지 않고서, 어떻게 성서내용을 안티분들에게 전할려고 욕 먹어가면서 나름대로 우리 하나님의 뜻을 변증 할려고 그러겠습니까? 인터넷 상에서 단편적으로 대화 하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오해를 많이 받는 것 같군요, 저와의 성서대화는 아이디 처럼 자유롭게 -
하시기 바랍니다,
정통? 정나미가 통 안서는군...
몰러님... 정을 통한다가 더 가까운 표현인 듯...
情通......???........젖통...????
중재 아찌야...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지 부럽당... 예전에 가시 마시는 아그들을 만난 적이 있는데... 야들은 사람의 손에서 레이저가 뿅뿅뿅 나온다는 걸 확신하고 살더구먼... 그것도 여러넘이 다 그렇다고 쎄워 대는데... 한방씩 맞고 나서도 그러더군. 대책이 안서더군...끌끌끌...
옳고 그름을 떠나 중재먹사님의 노력은 대단함다. 당췌~ 변하질 않아서 글치... ㅋㅋㅋ
중재아찌... 인터넷상에서 대화하니 그나마 당신 살아 있는 거요... 그 부분은 야훼께 감사해야 할 거요. 난 성질이 젖같아서... 깝죽대고 까불면 바로 회전 돌려차기 날아가거든요. 다들 주먹이 날라간다고 하던데... 전 왜 발부터 먼저 날라가는 지 모르겠더군요.
증재아찌야... 당신이 말하던 예수재림 이후에 지상천국이 건설되고 지옥이 없어졌는데... 이건 또 뭘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보시오. 계시록 22: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자 당신이 한 말에 의하면, 재림 예수는 개독들 빼고는 다 지옥에 넣어 버리고... 그리고 그 지옥이 없어져 버린다고 했소. 그런데 그 지상천국이 만들어진 싯점에 대해 예언했다고 하는 게시록의 마지막 부분에 아직 남은 자들이 있으니 이게 무슨 조화인고?
그리스도교에서 아직까지는 지옥의 소멸에 대해 교리화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일부 복음주의 신학자들( Jhon Stott, Pinnock 등 ) 이 20세기 초에 들어와서 언급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성서에는 언급하신대로 지옥(요한계시록20:15)을 말합니다, 이어서 지옥의 소멸( 요한계시록21:4, [ 누가16:23,24, ] ) -
에 대해서도 가르칩니다,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거리 교리로군요.
정말 짜증을 안 낼 수가 없군요. 19179의 글에 단 리플에서 중재아찌는 위에 당신이 언급한 바이블 구절을 들면서 지옥의 소멸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부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그런 소리를 한다고 비껴 갈려고 하십니다. 제가 분명히 말했지요. 중재아찌의 생각이 뭐냐고?
제가 올린 구절을 보니까... 지옥의 전체가 사라진 게 아니고 일부가 사라진 것으로 생각을 바꾸고 싶어지시는 겁니까? 아니면 아래 글의 리플에 단 것처럼 천국 이외에는 남은 것이 없다고 하실려면 하시고... 다른 세계면 다른 세계이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