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세 갑오대운 갑자세 병오년이 위험한 시기로 볼 수가 있다. 월로는 갑오 을미월과 기해월을 볼 수가 있는데, 아빠 나이로 보면 31+33=64세이다.
=> 64세이면 아빠명에서는 해대운(격충운, 편재 을목의 사지) 을사세(재봉충, 편재 을목의 욕패지) 병오년 갑오 을미월이나 기해월이다. 아빠명에 길년이라고 보지는 못하나 그렇다고 아주 흉년이라고도 할 수가 없다.
=> 동주사나 동주묘는 보통 육친론에 유용하게 쓰이는데, 동주사가 된다고 해당 육친이 항상 죽는 것은 아니니.. 자꾸만 경험을 축적하면서 연구해야 할 것이다. 원당이 이제 겨우 3개월 동안 오다 가다 한 달에 한두 건 육친에 대한 연구를 했으니 무얼 알 것인가? 그냥 한 번 경험삼아서 연구해본 것뿐이다.
=> 특히나, 동일 사주도 죽는 날이 다 다른데, 죽는 것을 연구한다는 것이 쉬울까? 본인 명으로 본인 죽는 날 맞추기도 어려운데, 부친에 관한 것을 맞추는 것은 또 얼마나 어려울까?
병자생이 끈기가 부족한 것은 인수가 도식해서라고 봅니다. 즉, 편인의 흉해로 봅니다. 목은 상황 따라서 희기가 다르게 봅니다.